Seminar report


ContestEvent
국내 개최 리포트

 Up&Coming 2011년 리포트

 ●국내 개최 리포트
2011/10/04~08   CEATEC JAPAN 2011NEW!
2011/09/28~30   Tokyo Game Show NEW!
FORUM8디자인 페스티벌 2010-3Days
FORUM8디자인 페스티벌 2010-3Days
   Day1 : 제4회 디자인 컨퍼런스
   Day2 : 제11회 UC-win/Road 협의회 / 제4회 국제VR심포지엄
   Day3 : 제9회 3D・VR시뮬레이션 콘테스트
 ●해외 개최 리포트
TRB 6th International Symposium NEW!
아시아 국제 IT 원탁 회의 ITS China 2011
제2회 전국 고등학원 스웨어컵 제주도 2011년도 한국 정보 처리 학회 학술 대회
한국 사무소 개설 일주년 기념 세미나  성쑤저우 청소년 교통 안전 이벤트
Road Expo Ireland 국제감재와 안전박람회 및 상해국제감재와 공공안전포럼
제17회 ITS세계회의 부산2010 Automotive Testing Expo - North America
중국수박람회 북경국가회의중심 중국국제궤도교통기술전람회(중국국제철도수송쇼)

FORUM8 디자인 페스티벌 2010-3Days
(FORUM8 Design Festival 2010-3Days)
출전개요
(Up&Coming 2011년1월호)
●주최 : 주식회사 포럼에이트  ●일시 : 2010년11월17일~19일  ●본회장 : 메구로가죠엔
●후원 : CG- ARTS 협회((재)화상정보교육진흥협회), [건통신문](건통신문사),
      월간[교량&도시PROJECT](교량편찬위원회)
●협력 : [닛케이 콘스트럭션](닛케이BP사)

다양한 선진 솔루션과 새로운 가능성이 전개
설립24(3×8)주년을 맞이하여 과거 최대 규모로써 국내외로부터

 포럼에이는 2010년11월17・18・19일의 3일간에 걸쳐 [FORUM8디자인 페스티벌 2010-3Days]를 개최했습니다.
 전회에 이어 지금까지 수차례로 나눠서 실시해 온 [디자인 컨퍼런스][UC-win/Road협의회][국제VR심포지엄][3D・VR시뮬레이션 콘테스트]를 통합. 각각의 분야를 리드하는 국내외의 연구자나 전문가, 최신의 기술・툴을 활용한 선진 솔루션의 관계자에 의한 강연 및 발표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으로써 [디자인 페스티벌]을 준비했습니다.
 아울러 당사 설립24(=3×8)주년을 기념하는 해이기도 하여 회장도 메구로 가죠엔으로 이동하여 실시. 과거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이벤트로 발전해오고 있습니다.

▲FORUM8 대표이사사장 이토 유지

페스티벌 전체의 구성과 각 이벤트의 위치 부여
 이번 디자인 페스티벌은 Day1이 <토목・해석><건축・BIM><수공>의 각 세션으로 이루어진 [제4회 디자인 컨퍼런스], Day2가 [제11회 UCwin/Road협의회] 및 [제4회 국제VR심포지엄]으로 이루어진 [VR컨퍼런스], Day3이 [제9회 3D・VR시뮬레이션 콘테스트]라고 하는 구성입니다.
 그 중에서, 이번에 제4회째를 맞이한 [디자인 컨퍼런스]는 3차원(3D) 동적 비선형 해석[UC-win/FRAME(3D)]의 릴리스(2002년)을 맞아 2003년10월에 발촉한 [UC-win/FRAME(3D)협의회]를 베이스로 한 것. 2007년부터는 이것을 확장함과 동시에 [UC-win/UC-1유저 협의회]와 병행하여 개최하는 형태로 현행의 [디자인 컨퍼런스]가 형성되었습니다.
 또한 [UC-win/Road협의회]는 2000년, 3D리얼타임 VR(버추얼 리얼리티)[UC-win/Road]의 릴리스를 계기로 개최. 2009년의 3D라지 스케일・멀티VR[VR-StudioTM]릴리스를 맞아 [VR-StudioTM협의회]도 병행하는 형태가 되어 이번으로 제11회째를 맞이합니다.

 3D・VR모델링의 새로운 침로를 찾기 위해 건축・건설계 연구자에 의한 세계적 네트워크 [World8]을 조직화한 것이 2007년. 그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장소로써 [국제VR심포지엄]은 그 해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제4회째가 되는 이번에도 작년에 계속해서 일부 멤버는 교체되었지만 발촉 당초보다 배가 되는 규모로 확대한 [World16]에 의한 연구 성과나 아이디어가 발표・의론되고 있습니다.
 한층 더 UC-win/Road의 [소프트웨어・프로덕트・오브・더・이어]수상(2002년)을 계기로 창설된 것이 [3D・VR시뮬레이션 콘테스트]. 제9회째가 되는 이번에도 참신한 착상이나 신기술, 혹은 국제색을 반영한 작품이 소개되었습니다.
 이 디자인 페스티벌을 구성하는 각 이벤트의 개요 및 포인트를 아래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화이에에서는 DS, RoboCar(R)전시 이외에 서적의 판매도 이루어져 종일 많은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Day1]  ■제4회 디자인 컨퍼런스

[토목・해석], [건축・BIM], [수공]의 3개의 세션
각 테마마다 전문분야의 연구자나 유저에 의한 특별강연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소개

[FORUM8 디자인 페스티벌 2010-3Days]의 첫날은 당사 사장 이토 유지에 의한 주최자 인사로 시작해
[제4회 디자인 컨퍼런스]가 개시되었습니다.

Day1은 특별강연[토목의 최신 최첨단 기술과 향후의 전망]으로 개막
 이 디자인 컨퍼런스는 우선 프레나리・세션으로써 (주)쵸다이 구조사업본부 내진기술부부장인 야베 마사아키씨가 [토목의 최신 최첨단 기술과 향후의 전망~설계 판단기준과 각 구조요소를 대상으로 한 대형 모형 실험 및 E-Defense를 이용한 검증예~]라는 제목으로 특별강연. 처음에 성능 설계의 실태부터 도로교시방서Ⅴ내진설계편에 있어서 내진 성능을 확보하기 위해 내진 설계상의 허용값(설계 판단기준)이 정량적으로 정해져 있는 경위, 성능 설계의 실현과 설계 판단기준의 설정 등에 대해서 해설. 계속해서 도로교를 구성하는 각 구조 요소(철근 콘크리트 교각, 단주・라멘강제교각, 기초구조, 면진지승, 고무제신축장치, 낙교방지구조)에 대한 실대모형실혐, E-Defense를 이용한 실험(현행의 도로교시방서로 설계된 철근 콘크리트 교각, 구기준으로 설계된 휨파괴형의 손상이 생기는 철근 콘크리트 교각, 차세대형RC교각)을 통한 설계 판단기준의 검증에 대해서 설명한 후, 향후의 E-Defense이용에 의한 실험으로의 기대에 접합니다.

▲주식회사쵸다이 구조사업본부 내진기술부
부장 야베 마사아키씨

 이 강연 다음 프리젠테이션은 당사 담당자에 의한 [E-Defense블라인드 해석 콤페 리포트~UC-win/FRAME(3D)・Engineer's StudioTM최신 기능 소개~]. 전반은 당사가 도쿄도시대학과의 합동팀으로 참가하여 파괴 해석 부문에서 우승한 (독)방재과학연구소 주최의 [E-디펜스를 이용한 C1-6실험 사전 해석 콘테스트]의 개요, 거기서의 해석수법 및 해석 모델의 개요, 해석의 포인트, 해석 결과와 실험 결과와의 비교, 그 결과에 입각한 고찰에 대해서 설명. 후반은 UC-win/FRAME(3D)및 Engineer’s StudioTM의 최신 기능, 향후의 개발 계획을 소개. 한층 더 최근 참가한 미국의 [Concrete Column Blind Prediction Contest 2010]등도 언급했습니다.
 오후1시부터는 <토목・해석><건축・BIM><수공>의 3테마로 나눠 4시간 반에 걸친 각 기술 세션이 전개되었습니다.
 

▲야베씨의 강연을 실시한 메구로 가죠엔의 대홀・마이오기는 거의 만석

 □ 토목・해석 세션(Stream-1)

 오후부터의 동세션은 [수치 시뮬레이션으로 배우자!~파라미터 스트럭쳐로 보이는 구조 해석~]이라는 제목으로 도쿄도시대학 종합연구소 지진리스크 매니지먼트 연구실의 요시카와 히로미치 교수에 의한 특별강연으로 스타트했습니다. 우선, 구조 해석/내진 설계의 상용 소프트의 진전, 고도 패키지 소프트의 활용에 의한 효율화 메리트를 설명. 수치 시뮬레이션에 의한 구체적인 해석예를 나타낸 후에 해석 결과의 표작성이나 이미지화가 중요하다고 언급. 계속해서 파라메트릭 스터디의 각종 활용예에 대해서 해설. 마지막으로 신서[수치 시뮬레이션으로 생각하는 구조 해석]을 소개함과 동시에 이러한 고도화된 상용 소프트나 계산기 환경을 구사하고, 일상의 설계 업무에 머물지 않는 슈퍼 엔지니어로의 성장에 기대를 말합니다.

▲도쿄도시대학 종합연구소 지진리스크 매니지먼트 연구실 교수 요시카와 히로미치씨


 계속된 특별강연은 오요기쥬츠(주)해석사업부과장인 카나이 마코토씨에 의한 [FRAME3D를 이용한 하천구조물의 내진 성능 검토 해석 사례]. 국토교통성이 2007년3월에 책정한 하천구조물의 내진 성능 검토 지침(안)・동해설에서의 [레벨2지진동]및 [어느정도의 손상을 허용]이라고 기술된 내용에 주목, 그것에 대응한 비선형 해석, 보요소에 의한 모델화, M-φ특성을 이용한 해석에 대해서 설명. 이것을 받아 하천구조물의 검토에 있어서의 UC-win/FRAME(3D)의 특징과 주의점을 들어, 한층 더 그 효과를 살려 실제로 통문・수문, 양배수기장에 대해서 실시한 해석 사례를 상세하게 기술. 동지침(안)및 하천구조물에 대한 견해와 과제, 거기에서의 UC-win/FRAME(3D)의 메리트와 개선 요망, 동사에서의 이용상의 고안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전개했습니다.

▲오요기주츠 주식회사 해석사업부 과장 카나이 마코토씨


 세션 후반의 오프닝은 (주)산유컨설턴트 종합기술・어셋매니지먼트부 부참사의 호리 하루히로씨에 의한 특별강연[Engineer's StudioTM, UWLC를 이용한 대규모 배수기장의 응답변위법에 의한 내진검토법]. 기설의 배수기장에 대해서 신설구조물을 대상으로 한 현행의 설계 기준을 대신해, 본래 구조물이 가질수 있는 최대한의 내진 성능을 정확하게 파악, 코스트 감축에 연결되는 내진 대책을 제안합니다. 우선 대규모 배수기장의 구조나 건설지의 특징, 검토수법의 체계를 정리. 현실적인 지중구조물의 내진검토법은 응답변위법이라고 하고 지반의 지동해석에는 UWLC에 의한 1차원 유효응력법, 구조해석에는 Engineer's StudioTM에 의한 3차원 탄소성 정적 해석을 구조해석수법으로써 설정. 구조 해석의 체계, 비선형・탄소성에 입각한 내진 검토토 체계의 발전적 개념을 나타낸 후에 구체적인 해석 사례, 해석 결과, 그러한 것들을 통한 자신의 평가를 소개. 새로운 어프로치의 가능성과 과제를 설명합니다.

▲주식회사 산유컨설턴트 종합기술 어셋매니지먼트부 부참사 호리 하루히로씨


 계속되는 특별강연은 군마대학대학원의 우카이 케이죠 교수에 의한 [지진 산사태 연구의 최전선―지진시 사면안정 수치해석과 3DVR시뮬레이션]. 전반은 우카이 교수가 니가타현 츄에츠지진(2004년)을 예로 UWLC를 사용해 실시한 액상화에 의해 붕괴된 메커니즘의 조사와 지진 사태 대책공의 해석, 중국(분센지진)과 인도네시아(Cikangkareng)에서 발생한 암설 사태를 예로 그 메커니즘의 조사에 대해서 해설. 후반은 동대OB로 일본의 컨설턴트회사의 인도네시아 지사에 근무하는 Andhitiawarman Nugraha 씨가 3D・VR에 의한 암설 사태의 재현 애니메이션의 제작 프로세스 및 그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군마대학대학원 교수 우카이 케이죠시


 그리고 (주)불드지오테크노 대표이사인 하나다 토시히로씨는 [연암지반상의 사면 붕괴지에 설치하는 옹벽의 FEM안정해석]이라는 제목으로써 특별강연. 호우에 의해 사면 붕괴된 연암지반상의 현장에 계획된 옹벽에 대하여 GeoFEAS를 이용하여 실시한 지반 해석 사례를 소개. 작업의 구체적인 배경이나 FEM해석의 순서, 해석 결과의 이용과 거기에서의 과제, GeoFEAS에 대한 견해를 설명합니다.

▲주식회사 불드지오테크노 대표이사 하나다 토시히로씨


 동세션의 마지막은 당사 담당자에 의한 프리젠테이션 [지반 해석 시리즈의 최신 기능과 신성토공지침 대응에 대해서]. 우선 도로토공요령의 개정(2009년도)의 영향으로 2010년도에 개정된 성토공지침의 포인트, 그것에 의한 침투류FEM해석 수요의 고조, VGFlow2D의 기능 및 당사 지반 해석 시리즈에 있어서의 위치 부여를 해설. 계속해서 신버전으로 탑재・강화된 GeoFEAS 3D Ver.2의 기능, 신규 개발한 [낙석 시뮬레이션]의 제품 구성이나 기능, UC-win/Road와 연계된 그 해석 결과의 3차원 가시화 등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 건축・BIM세션(Stream-2)
엘리베이터를 이용한 최신의 3차원 피난 해석 연구 등을 설명. EXODUS에 의한 강연회장의 피난 모델도

 토목・해석 세션과 병행하여 오후부터 [하나우타게]를 회장으로써 실시된 건축・BIM세션은 영국 그리니치대학 FSEG(Fire Safety Engineering Group)교수이며, 고정밀도의 피난 모델링 소프트 EXODUS와 화재 모델링 소프트 SMARTFIRE를 개발한 에드・갈레아 씨에 의한 특별강연으로 막을 열었습니다.
 
 갈레아씨는 전문분야인 화재 안전에 대한 연구 성과와 피난 모델링 분야에 있어서의 최신의 개발에 대해서, 공항내나 병원등,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 사례중에는 피난 사인이 사람의 피난 행동에 부여하는 상세한 영향 등의 시뮬레이션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1년 릴리스 예정인 EXODUS의 신버전에 대해서 에스컬레이터의 모델을 포함한 건물의 각층 접속 기능이나 공간 개념의 방단위로의 단순화와 연속된 노드 모델을 취급하여 이러한 것들을 혼합해 모델화・해석을 실시하는 점 등에도 언급. FSEG에서 실시하고 있는 3차원 해석의 연구에 대해서도 엘리베이터의 모델화나 피난 행동에 있어서의 엘리베이터 이용 실태의 리서치에 접해 다양한 피난 방법의 검증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연회장이 된 메구로 가죠엔 [하나우타게]의 피난 모델을 작성한 것을 소개하고 강연을 마쳤습니다.

▲영국 그리니치대학 FSEG 교수 Ed.Galea 씨


건축의 디자인성을 손상시키지 않는 피난 유도용 축광 테이프의 사용방법을 VR로 검증

 계속해서 실시된 특별강연은 NPO법인사인센터 이사장인 오오타 유키오씨에 의한 [피난 유도 시스템 SWGS-축광식]. 오오타씨는 30년에 걸쳐 재해시에 있어서의 피난 유도 시스템의 국제・국내 규격 제정에 관계되어 오고 있으며, 비상구 사인이 결정된 경위나 광역 피난・쯔나미 피난 등 다양한 종류의 사인, 그리고 이들에 관련된 각종 실험에 대해서 소개. [피난 사인은 한눈으로도 누구나가 알 수 있는 픽터그램으로 표준화하는 것이 중요]라고 설명합니다.

 또한 축광 테이프를 이용한 피난 유도에 대해서는 [미국 기준으로 되어 있는 10센티정도 폭의 테이프로는 건물내의 디자인이 손상되지 않음]이라 하고 건축・공간의 디자인을 손상시키지 않는다고 거듭 설명. VR을 활용하여 검증을 함으로써 2.5~5cm정도의 보다 가는 폭의 축광 테이프라면 디자인성을 유지함과 동시에 피난 유도의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점을 증명했습니다. 강연의 마지막에는 가는 축광 테이프에 의한 피난 유도의 프로토타입을 UC-win/Road로 작성한 VR데이터의 무비로 표현한 것을 소개. 건축 디자인과 피난 유도 기능의 양립을 표현한 것을 소개. 건축 디자인과 피난 유도 기능의 양립이 가능하다는 점이 알기 쉽게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NPO법인사인센터 이사장 오오타 유키오씨


보급이 진행되는 BIM관련분야의 동향이나 적용사례를 국내외에 걸쳐 폭넓게 소개

 본 세션의 후반은 보다 한층 더 보급이 기대되는 BIM(BuildingInformation Modeling)의 수법을 이용한 최첨단 기술이나 적용사례에 대해서 소개하는 내용이 되었습니다.

 우선 처음에 IAI일본대표이사인 야마시타 주니치씨에 의한 [Build Live Tokyo 2010(BLT2010)과 BIM최신 정보]라는 제목의 강연으로 스타트. IAI의 활동 내용의 소개로 시작하여 BIM개념이나 BIM을 테마로 한 가공의 설계 콤페티션[BuildLive Tokyo], 각국의 BIM가이드라인의 정비 상황등의 소개를 통해서 BIM이 건설 프로세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그 중에서 세계 각국에서 발주자에 의한 BIM/IFC요구의 경향이 있다는 점을 언급하고 한예로써 오슬로(덴마크)의 국립 미술관 설계의 오픈 공모에 있어서의 IFC에 의한 BIM데이터의 형태로 제출이 의무화되어 1300건 가까이 응모가 있었다는 점에 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그 외의 각국 사례로써는 아메리카의 육군 공병대에 있어서의 BIM실시 계획에도 언급했습니다. 이것은 National BIMStandard(NBIMS)을 제정하고 2012년까지의 완전 실시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써 이 NBIMS를 실현하기 위해서 진행되고 있는 [Cobie 프로젝트]라고 하는 흥미깊은 사례도 소개되었습니다.

 Cobie프로젝트는 BIM데이터를 발주자에게 제출하여 FM관리와의 데이터 연계를 실시하는 것으로, 종래는 종이 베이스로 진행되었던 정보 전달을 BIM데이터에 의한 디지털 정보의 재이용으로 바꿈으로써 유지 관리 단계에서의 효율화를 목표로 하는 것이라고 설명. 이와 같이 강연 전체를 통해서 일본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동향에 이르기까지 BIM에 관한 폭넓은 정보가 제공되었습니다.
▲IAI 일본 대표이사 야마시타 주니치씨

▲열심히 청강하는 참가자. 향후의 건축・BIM의 전망에 대해 활발한 질의응답이 실시되었습니다.


BuildLiveTokyo 2010참가 보고와 BIM관련 소프트의 최신 기능을 해설

 야마시타씨의 강연후에는 당사 담당자에 의한 BIM관련의 프리젠테이션이 계속되었습니다.

 우선은 2010년11월에 개최되어 포럼에이트도 [TeamF8W16]로써 참가한 [BuildLiveTokyo 2010]에 대해서 보고. 이것은 앞의 야마시타씨의 강연안에서도 소개가 있었던 것처럼 일본 IAI주최의 BIM에 의한 설계 콤페티션입니다. Allplan을 BIM의 플랫폼으로 하고 포럼에이트의 다양한 제품을 데이터 연계시켜 계획 검토나 시뮬레이션을 실시한 모습이나 계획의 각 단계의 VR데이터를 UC-win/Road for SaaS의 클라우드 서비스로 공개하고 누구라도 간단하게 합의형성의 프로세스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한 시도 등이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BuildLiveTokyo 2010에서도 건축 모델의 군집 시뮬레이션에서 사용된 피난・화재 모델링 소프트 EXODUS/SMARTFIRE의 사례 소개도 아울러 실시되었습니다.

 계속해서 BIM통합 솔루션 Allplan의 최신 기능 해설 및 건축 에너지 해석 소프트 Design Builder의 기능 소개. Allplan에 대해서는 목조 건축으로의 대응이나 수량 계산 기능의 개선, [교각의 설계]등 당사의 UC-1시리즈 CAD통합판 제품과의 연계에 의한 보다 효율적인 3차원 배근 시뮬레이션 등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동세션의 마지막은 신제품 [지하차고의 계산]이나 [건축말뚝기초의 설계 계산]의 신버전 등, 당사 사원에 의한 UC-1건축 설계 솔루션의 최신 정보 소개가 되었습니다.

▲BuildLiveTokyo2010에 출품한 작품의 VR데이터

 □ 수공 세션(Stream-3)
도시지역 전반에서의 물의 본연의 자세에 대해서 논의할 수 있는 유용한 기회

 Day1의 수공 세션은 xpswmm유저회(주최:SWMM유저회, 후원:NPO법인 수환경창생클럽, FORUM8, XP Software사)를 병행하여 개최되었으며, 이번으로 3회째를 맞이하였습니다. 서두에서는 xpswmm유저회 회장인 히로시마대학대학원의 카와하라 요시히사 교수가 개회의 인사를 실시하고 작년 이맘때 즈음의 게릴라 호우에 수반한 수량이나 수질의 문제가 많이 발현하게 되었다는 점으로부터 도시지역 전반에서의 물의 본연의 자세에 대해서 논의할 수 있는 세션이 유용한 기회라고 설명했습니다.

 카와하라씨는 개회 인사후에 [최근의 호우 재해와 향후의 범람 해석 기술의 개발]을 테마로 강연. 호우 재해의 종류나 규모의 요인, 호우의 발생 기구에 대하여 해설하고 최근의 호우 재해의 특징으로써 게릴라 호우에 의한 피해사례를 들었습니다. 또한 향후의 수해 경감 대책으로써 제방・배수시설이나 댐, 우수 저류 시설등의 하드웨어적인 면과 재해・피난 정보의 발신체제나 해저드맵의 정비 등의 소프트웨어적인 면이라고 하는 2개의 측면에 대해서 해설. 범람 해석 기술의 과제로써 도시 구조의 표현에 있어서의 공지율과 통과율의 사고방식이나 LP데이터의 활용과 유의점에 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히로시마대학대학원 교수 카와하라 요시히사씨


 계속해서 도쿄대학대학원의 후루마이 히로아키 교수에 의한 특별강연은 [도시지역 침수 해석과 수질 조사 결과와를 조합시킨 미생물 오염의 평가]. 도시에 있어서의 수관리의 5개의 시점으로써 치수, 이수, 친수, 수역 생태계 보전, 물을 통한 열관리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또한 xpswmm의 활용사례로써 베트남・하노이 시가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도시 침수 해석을 예로 들어 침수 실적과 시뮬레이션 결과가 정합하고 있다는 점도 설명하였습니다.


▲도쿄대학대학원 교수 후루마이 히로아키씨


하천이나 하수도 등 전문분야가 다른 강연자가 한자리에 모인 패널 디스커션

 세션 후반은 시바우라공업대학의 모리타 마사루 교수에 의한 특별강연 [도시 우수 배수와 홍수 리스크 매니지먼트]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모리타씨는 방재・감재・홍수 리스크 매니지먼트(리스크 관리)의 개념을 나타내고 유출 해석 모델의 역사로써 현재의 고정밀도의 해석 이론이 확립되기 전까지의 모델의 역사적 추이에 대해서 언급. 리스크 매니지먼트의 정의・틀이나 리스크 액세스먼트의 응용 등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수 저류 시설과 우수 침투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비용-편익 분석에 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시바우라공업대학 교수 모리타 마사루씨

 계속해서 실시된 프리젠테이션은 XP Software사의 아시스・디씨에 의한 [1D/2D통합 해석에 있어서의 과제]. 1차원 해석 이론, 2차원 해석 이론, 1D/2D통합 해석 이론의 각각에 있어서 모델화를 할 때의 과제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했습니다.


▲XP Software社 AshisDey氏

 마지막은 NPO법인 수환경창생클럽의 이시카와 코우키씨에 의한 특별강연 [유출 해석 모델의 활용을 향해서]와 합쳐서 패널 디스커션이 실시되었습니다. 본 세션의 강연자이기도 한 카와하라씨, 후루마이씨, 모리타씨, 디씨가 패널리스트로써 참가해 [유효 강우의 파악방법(유효 강우와 유출계수)], [강우 규모와 활용 모델(1D모델과 1D/2D모델)], [적용 범위의 확대를 향해서(우수 정비와 침수 피해)], 유출 해석 모델의 활용을 향해서(우수 대책과 모델 활용)]의 4가지를 테마로써 전개. 이시카와씨의 사회하에, 각각 하천이나 하수도 등의 다른 전문분야의 입장에서 청강석의 일반 청강자의 의견도 교환해가면서 활발한 의견 교환이 실시되었습니다.

▲NPO법인 수환경창생클럽 이시카와 코우키씨

▲[유출 해석 모델의 활용을 향해서]를 테마로 실시된 패널 디스커션의 모습

[Day2]  ■제11회 국제 VR컨퍼런스

Day2는 [제11회 UC-win/Road협의회]와 [제4회 국제VR심포지엄]을 개최
당사 개발 담당자 및 기술자에 의한 [기술 서포트 세션]도

 2일째는 제11회 UC-win/Road협의회와 제4회 국제 VR심포지엄이 대회장을 나눠서 각각 오전중부터 스타트. UC-win/Road협의회는 메인 세션과 오후부터의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세션의 2개의 흐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다른 회장에 설치된 기술 서포트 세션에서는 당사의 개발・기술담당자가 상주하여 UC-1, UC-win 및 BIM&VR의 각 솔루션에 대하여 당사 제품 유저 및 방문자분들로부터 다양한 요망에 대응했습니다.

 □ 메인 세션

 이 날 처음 진행된 것은, 당사 담당자 4명에 의한 [UC-win/Road Ver.5/VRStudio(TM)개발의 현상황과 향후의 전개]라는 제목으로의 프리젠테이션. 우선, UC-win/Road Ver.5의 신기능과 함께 시스템 적용사례나 경산성의 연구 개발 사업으로써 채택된 [클라우드 컴퓨팅에 의한 합의 형성 지원]프로젝트의 내용, 3D스캔・점군 모델링・3D모형 출력 등의 신서비스에 대해서 소개했습니다. 게다가 Ver.6으로의 전개로써 클라우드 SaaS기능의 확장, 보행자 군중 이동, FBX애니메이션, 슬라이드식 프리젠테이션 기능 등의 개발 예정에도 언급. 마지막으로 VR-Studio(TM) Ver.1.3의 신기능 및 개발 상황에 대해서도 교차점 기능이나 교통 기능 등 최신판의 데모를 섞어가면서 설명이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UC-win/Road나 VR의 활용사례를 소개

 오후부터의 특별강연의 톱은 BMIA사(프랑스)의 기술책임자이며, 15년 이상에 걸쳐 터널의 감시・제어 시스템의 컬설턴트에 종사해 온 필립・마르소씨. [도로 터널 관리자 트레이닝을 위한 3D시뮬레이션의 활용]을 테마로써 감시 시스템 SCADA와 UC-win/Road와의 연계에 의한 메리트 등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이 시스템의 초기판은 게임 엔진을 이용하였지만, 표현의 아름다움의 반면, 유연성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UC-win/Road를 채용하게 되었습니다](마르소씨). 향후는 플러그인 등에 의한 시스템 확장을 예정하고 있으며, 터널 관리자를 위한 토탈 시스템을 프랑스 국내외에서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합니다.


▲BMIA 테크니컬 매니저 Philippe Marsaud씨

 계속해서 한국교통연구원(KOTI)교수인 이 동민씨에 의한 [교통 이용자 측면을 고려한 교통공학연구원]의 특별강연이 실시되었습니다. 이 동민씨는 드라이버의 인지와 교통 시스템에 대해 접하고, 유저, 교통수단, 환경의 3요인이 연동하고 있다는 점을 설명. 드라이버의 인지의 계측에는 인지가 명확화되고 순식간에 판단・행동에 결부되는 VR이 적합하다고 보고 이 수법으로 한층 더 드라이버의 사고의 프로세스를 설명・연구해 나갈 것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UCwin/Road의 실제의 활용사례를 동영상으로 소개하고 드라이버 인지 설명에 있어서의 UC-win/Road의 유효성에 대해서 접했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KOTI)  교수 Lee Dongmin氏

 [건축 환경 해석과 에너지:BIM과 가시화 기술 적용 사례]를 테마로 한 특별강연을 실시한 영국 티스사이드대학 교수 나슈완 다우드씨는 건물 환경에 있어서의 ICT(BIM, 통합 데이터베이스, 가시화 기술, GIS)활용에 대해서 소개. 기존의 건축물에도 적용하여 20%정도의 CO2삭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영국 티스사이드대학 교수 Nashwan Dawood씨

 세션 후반의 톱은 미국교통운수연구회의(TRB)교통 비주얼리제이션 위원장인 Michael・Manore씨에 의한 특별강연, [미국에서의 3D비주얼리제이션 시장의 확대]. 오랜 시간에 걸쳐 토목설계의 가시화에 종사해온 마이클씨는 온도나 진동 등의 센서를 갖춘 인텔리전트 브리지를 소개. 교량의 구조적인 변위등의 가시화도 포함해, 종래의 수법의 대용으로써 비주얼리제이션의 유효성을 설명했습니다.

▲미국교통운수연구회의 교통 비주얼리제이션 위원장 Michael Manore씨

 계속해서 미쯔비시전기주식회사 전자시스템사업본부 RFID・LBS시스템 엔지니어링 센터 LBS프로젝트 담당부장인 니시카와 케이치씨에 의한 [유지관리를 위한 MMS계측 데이터를 이용한 모델화]라는 제목으로 특별강연. 점군 계측에 의한 [우미호타루]의 VR데이터나 표식, 맨홀 등을 검출하고 도로 대장화하는 시스템에 대해서 소개했습니다. 또한 지중레이더와 MMS와의 연계에 의해 도로내 구멍이나 보수가 필요한 장소의 특정이 가능하며 지중의 통신 케이블의 위치 특정, 터널 보수 점검 등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미쯔비시전기(주) 전자시스템 사업본부 RFID・LBS 시스템 엔지니어링센터LBS 담당부장 니시카와 케이치씨

 마지막은 니시카와씨의 강연내용에 계속해 당사 사원에 의한 UC-win/Road점군 플러그인 및 12DModel플러그인 시스템의 기능 설명 및 데몬스트레이션이 실시되었습니다.


 □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세션

 DS세션 처음 특별강연은 메이죠대학의 야마다 무네오 준교수에 의한 [드라이버의 상태 검지에 있어서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활용]. 교통사고와 그 주원인인 운전 능력(인지・판단・조작)에 대해서 의식 저하시의 검지 및 종래의 각성방법과 새롭게 연구중인 [향기 제시]에 의한 각성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검증 실험 결과 보고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종래의 연구에서는 진동이나 껌・커피, 부저음 등이 이용되었었지만, 이번에는 [운전 조작에 간섭이 적은 향기를 제시함으로써 후각 자극에 착안했다]라고 야마다씨는 설명했습니다. 또한 고령 드라이버의 운전 능력 측정 시스템에 대해서 유효 시야와 인지・판단력의 2가지의 시점에 의한 실험 결과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메이죠대학 이공학부정보공학과 야마모토・야마다(무네오)・나카노연구실 준교수 야마다 무네오씨

 계속해서 [드라이빙 기술의 트레이닝을 위한 DS기능과 차량 다이나믹스의 충실한 요구 정의의 연구]라는 제목으로, 미국 VSAT사 William・L・Curtice씨에 의한 특별강연이 실시되었습니다. 야마다씨는 미국 공군에서 37년에 걸쳐 트레이닝 시스템의 개발에 종사한 후, 현재는 VSAT사에서 군대부터 드라이버까지 광범위한 분야의 트레이닝용 가상 시뮬레이터에 관계되어 그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트레이닝 이론・수법에 대한 설명을 했습니다. [트레이닝 결과에 연령은 관계없이 그때까지의 경험치(운전경력)가 관계되고 있다]라고 설명하고 운전 기술 향상에 있어서 대량의 트레이닝이나 서바이벌 기술을 몸에 익히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UC-win/Road Ver.5의 고품질 차량 다이나믹스의 트레이닝용 시뮬레이터에 있어서의 유용성에 대해서도 접했습니다.

▲미국VSAT 개발담당이사 부사장 William L. Curtice 씨

 커티스씨의 강연내용에 계속해서 당사 담당 사원이 [UC-win/Road Ver.5 DrivingSim신기능]의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했습니다. 차량 운동 모델의 엔진, 서스펜션 기능 외에 CarSim과의 연계에 의해 차량의 특성을 상세하게 설정하고 보다 리얼한 시뮬레이션을 실시할 수 있는 점에 대해서 접했습니다. 또한 음향 시스템이나 각종 시뮬레이터, 클러스터 기능 외에 시나리오 기능이나 ECO드라이브 등의 소개도 실시했습니다.

 세션 후반은 카로보틱스 플랫폼 RoboCar(R)의 개발을 테마로 한 강연과 프리젠테이션을 계속해서 2가지 실시했습니다. 특별강연은 주식회사 제트엠피의 이마니시 요코씨에 의한 [EV・차세대 모빌리티의 연구 개발을 가속하는 RoboCar(R)와 VR]. 실차 사이즈의 초소형전기자동차 RoboCar(R)MicroEV외에 9축 모션 센서나 CO2센서, 와이어레스 심전계 등의 특징과 기능을 소개. 한층 더 스케일 모델카의 사용예와 도입 실적에 대해서 소개하고 RoboCar(R)와 VR솔루션과의 연계에 의한 요구 및 배경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주식회사 ZMP 신규사업개발담당 이마니시 요코씨

 계속된 프리젠테이션에서는 당사 개발 담당 사원이 MindSet&VRやAURELO(확장 현실을 이용한 3차원 위치 정보 특정 시스템)을 이용한 RoboCar(R) 및 UC-win/Road for RoboCar(R)의 개발 상황과 향후의 전개에 대해서 소개했습니다.


제4회 국제VR심포지엄(The 4th International VR Symposium)
[VR이 개척하는 ICT이노베이션]―World16, 2010년의 연구 성과 발표

 제4회 국제VR심포지엄은 World 16의 멤버에 의한 발표에 앞서 World 8발족(2007년) 당초부터의 활동을 리드하는 애리조나 주립대학 계산・정보・의사결정공학부 프리즘연구소의 고바야시 요시히로 연구원(FORUM8 AZ대표)에 의한 World 16의 목표나 사명, 지금까지의 활동의 흐름, 이번 멤버에 관한 소개로 시작되었습니다.

 □ World 16발표

 처음 발표는 윈스턴・세일럼 주립대학(미국) 미술학과의 Thomas・Tucker・어시스턴트 프로페서에 의한 [두바이 역사지구(Al Bastakiya)의 재구축]. 이것은 자이드대학(UAE) 두바이교의 로날드・호커 준교수들과 연계하여 참가한 각교의 학생과 함께 알・바스타키야 문화 시가지의 VR에 의한 재현을 목표로 한 것. 건물, 사람, 동물, 배 등을 전통에 입각하여 모델화, 애니메이션화 한 프로세스를 설명했습니다.
▲자이드대학/UAE ThoamsTucker씨

 맥길대학(캐나다) 건축학과장의 마이클・젬트러드 준교수는 헤더・브레이든 강사들과 공동으로 임하는 [대규모 도시 프로젝트에서의 시민 참가]에 대해서 발표. 몬트리올 시내의 철도・고속도로・운하 등의 인프라가 모인 지역을 시민과 함께 디자인 하려고 하는 프로젝트의 과정에서 UC-win/Road를 활용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합의형성을 얻기 위한 환경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는 활동과 지금까지의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맥길대학/캐나다 Michael Jemtrud씨

 바레인대학 공학부 건축학과의 Wael・Abdelhameed・어시스턴트 프로페서는 자신들의 공동 연구 [프로젝트 관리에서의 VR적용:스케줄링과 리포팅]을 발표. 처음에 PM의 개념과 관련된 툴에 대해서 설명한 후, 스케줄링이나 리포팅에 VR을 이용한 프로젝트의 시뮬레이션을 나타내고 GIS와의 대비, VR의 메리트나 가능성, 거기에서의 과제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바레인대학/바레인 Wael Abdelhameed씨

 오전 마지막 발표는 오사카대학 대학원 공학연구과 환경・에너지공학 전공 환경설계정보학 영역의 후쿠다 토모히로 준교수에 의한 [도시디자인 연구에서의 3D레이저 스캔 데이터로부터 VR데이터로의 최적화 시스템]. 이것은 3D레이저 스캐너를 사용하여 모형으로부터 디지털 데이터를 작성하려고 하는 것. 그 때, 데이터량을 작게 하면서 면이나 엣지를 깨끗하게 표현하기 위해 개발한 시스템에 대해서 설명. 그 성과를 UC-win/Road와 연계한 데몬스트레이션을 나타냅니다.
▲오사카대학/일본 후쿠다 토모히로씨

오후의 발표는 홍콩준문대학 건축학원의 Marc・Aurel・Schnabel 준교수의 발표 [불가촉에 접하는:몰입형의 가상설계실]로 시작되었습니다. 디자인에 대해서 커뮤니케이션하는 어프로치를 모색하는 가운데, VR을 활용한 수법에 착안. 그 개요, 거기서 떠오른 가능성, 향후의 전개를 향한 사고방식이나 과제 등을 설명했습니다.

▲홍콩대학/홍콩 Marc Aurel Schnabel씨

 계속해서 조지아공과대학 건축학부의 Matthew・Swarts연구원의 발표는 [비주얼 공간 해석]. 우선 공간 인식의 메커니즘과 그것을 토대로 한 각종 테크닉에 대해서 설명. 그러한 연구의 일환으로써 UCwin/Road개발킷 SDK를 이용하여 개발한 모델예를 소개. 한층 더 건설 프로세스에 응용하여 안전성의 분석 등으로의 전개를 도모할 생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조지아공과대학/아메리카 Matthew Swarts씨

 피사대학(이탈리아) 토목공학과의 Paolo・Fiamma・어시스턴트 프로페서의 발표는 [이탈리아의 역사적 시가지에서의 주차장 문제]. 역사적 시가지에서 진행되는 개발 프로젝트에 대해서 3D모델을 작성. 특히 주차장 건설에 초점을 맞춰, 사람의 흐름과 그것에 의한 교통으로의 영향을 시뮬레이션. 유럽의 공통된 과제에 이 수법을 부연해 나갈 방침을 설명했습니다.

▲피사대학/이탈리아 Paolo Fiamma씨

 캘리포니아대학 산타바바라교 미디어・아트 기술연구대학원 프로그램의 Marcos・Novak교수는 [정보분야 네비게이션]이라는 제목으로 발표. 아트와 과학의 융합에 관한 자신의 연구의 일환으로써 물리적인 뇌와 정신적인 뇌의 관계, 거기에서 파생한 다양한 아트에 대해서 설명. 한층 더 UC-win/Road와 연계한 네비게이션으로의 전개를 설명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산타바바라교/아메리카 Marcos Novak씨

 오후의 세션 전반 마지막 발표는 뉴저지공과대학 건축디자인학부의 나라하라 타로 조교수에 의한 [인터랙티브・디바이스 개발]. 리얼타임 인터럭션을 가능하게 하는 플러그인 개발에 이른 작년까지의 대처를 되돌아본 후, 가시화로부터 능동적인 디자인툴로의 활용이라고 하는 새로운 관점을 설명. 사람의 행동 패턴에 장애물이나 직감이 가져오는 영향을 가시화하고, 그것을 UC-win/Road상에서 3D표현한 예를 소개. 인간 행동 모델이나 인터페이스・인터럭션에 관한 향후의 과제에 접합니다.

▲뉴저지공과대학/아메리카 나라하라 타로씨

 휴식을 마치고 난후 처음 발표는, 로버트고든대학 디자인 테크놀로지학부 건축구축환경학과의 Amar・Bennadji강사의 [로버트고든대학의 신주차장과 Dee교 혼잡 완화]. 이 대학 캠퍼스의 이전에 수반해, 교통・환경면을 고려하여 주차장이나 보도교의 설치를 제안. Dee교 주변의 혼잡 현상황에 대하여 완성후의 영향을 VR로 시뮬레이션 했습니다.

▲로버트고든대학/영국 Amar Bennadji씨

 계속해서 하버드대학 대학원 디자인 스쿨의 Kostas・Terzidis준교수의 발표는 [퍼스널・인포매틱스:인생의 이치]. 도로 네트워크에서 자신들의 감성에 의해 선택한 패스(길)를 표현한다고 하는 사고방식을 설명. 음이나 시나리오, VR화상 등 환경에 의한 영향에 접해, 거기에 표현되는 패스야말로 자기자신이며, 요점을 말하면 이러한 정보를 어떻게 세계로 옮겨갈 것인가라고 설명했습니다.

▲하버드대학/아메리카 Kostas Terzidis씨

 [World 16]발표의 마지막은 대표인 고바야시 요시히로씨가 [스크립트가 불필요한 도시디자인 생성]을 발표. 지금까지의 연구의 흐름, [World 16]을 통해 개발해 온 성과에 대해서 설명. 한층 더 단시간에 자동적으로 도시 모델을 발생시키고 싶다는 요구에 대응, 그 일단을 나타내어 설명했습니다.

▲애리조나 주립대학 프리즘연구소 FORUM8AZ 대표 고바야시 요시히로씨

 모든 발표를 마친 후, [World 16]의 연구 성과에 대한 아카데미 장려상이 ThoamsTucker씨, Matthew Swarts씨, 나라하라 타로씨, Amar Bennadji씨 여러분께 수상되었습니다.


[Day3]  ■제9회 3D・VR시뮬레이션 콘테스트

진행되는 VR활용의 다양화, 고도화, 국제화

 포럼에이트는 [FORUM8디자인 페스티벌 2010-3Days] 최종일인 2010년11월19일, 제9회 [3D・VR시뮬레이션 콘테스트]를 메구로 가죠엔의 대홀 마이오우기에서 개최했습니다.
 UC-win/Road의 소프트웨어・프로덕트・오브・더・이어 수상(2002년)을 계기로 창설한 본 콘테스트도 9회째를 맞이함과 동시에 포럼에이트의 설립3×8=24주년 기념으로, 화려한 회장에서 성대하게 실시했습니다. UC-win/RoadもVer.5가 릴리스되어 VR활용의 성숙도가 높아짐과 동시에 신버전의 신기능을 활용한 발표에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회장・메구로 가죠엔 마이오우기 2010년11월19일

 본 콘테스트에 있어서는 전회에 계속해서 카사키 히로오씨(NPO법인 지역만들기공방)・세키 후미오씨(다이세이건설 주식회사)・키타가와 신스케씨(야치요 엔지니어링 주식회사)의 3분에 더불어 고바야시 요시히로씨(애리조나 주립대학)께 심사위원을 부탁했습니다. 본선에 앞서 11월5일에 심사위원4명에 의한 심사회를 실시. 다수의 응모작품 중에서 상위 11작품(국내에서 6작품, 해외에서 5작품)이 노미네이트 되었습니다.

▲노미네이트의 발표 모습(2010년11월2일)

 콘테스트 당일은 미국 Google사의 에반게리스트, Aidan・Chopra씨에 의한 특별초대강연 [Google과 SketchUp최신 개발 정보]로 막을 열었습니다. 계속해서 노미네이트 작품의 발표자가 각각 15분의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해, 그것을 토대로 하여 콘테스트 참가자 및 심사위원의 투표에 의해 각 수상작품이 결정되었습니다.
 최종 심사 결과의 발표전에, 심사위원 대표로써 세키씨가 강평. 각 심사위원으로부터 특별상이 발표되어 강평을 받았습니다. 이번부터 심사위원 특별상에 개발상이 추가되어 고바야시 요시히로씨로부터 발표되었습니다.

▲미국 Google사 에반게리스트 Aidan Chopra ▲심사위원 각상 발표의 모습

 콘테스트 전체를 통해 보면, 이번에는 VR이 가장 특기로 하는 [미래]를 재현하고 어떠한 체험을 얻을 수 있는가를 검증하는 모델이나 한편으로 [과거]에 일어난 재해를 재현하는 작품이 발표되는 가운데, 가장 많았던 것은 현재를 표현한 작품이었습니다. 자신들이 좋아하는 거리, 애착있는 거리에 살고 있다는 감각을, 인터랙티브하게 표현한 작품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제9회[3D・VR시뮬레이션 콘테스트]의 각상 수상자 및 작품과 개요에는 다음 페이지부터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상 결과 발표

FORUM8디자인 페스티벌 2010-3Days를 SaaS로 체험!
제9회 3D・VR시뮬레이션 콘테스트 수상 작품 및 페스티벌 회장 메구로 가죠엔 프리뷰를
UC-win/Road for SaaS로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SaaS 콘테스트 수상 작품 페이지 : http://roadforsaas.forum8.co.jp:20000/

GRAND PRIX  그랑프리
[VR에 의한 한신고속도로의 지하화와 도시의 매력 향상을 목적으로 한 계획 제안]
 칸사이대학 종합정보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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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DivX AVI形式[121,319 2:00] YouTube

오사카의 매력 향상을 목적으로 한 제안으로써 한신고속도로를 지중화함으로써 아름다운 도시 경관의 창출,녹지화와 보행 공간의 확보나 활기찬 도시 공간의 정비에 대해서 직감적으로 알 수 있는 가시화를 실시해 공통 인식을 가지고 논의하기 위해 활용. 장래의 도시 데이터베이스로써 공간의 재배분 검토 뿐만 아니라 시간축을 고려한 교통이나 사람의 동선, 방재 등의 해석으로의 전개도 도모하고 있다.

닛케이BP사 켄프랏츠건설IT 에 해당 콘테스트 그랑프리 작품의 소개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NEW!
 ・10/11/26 이에이리건설IT라보  『고가교가 없는 오사카!가상현실 콘테스트의 최우수작

EXCELLENCE AWARD  우수상
[하이웨이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시스템]
 히가시니혼(동일본)고속도로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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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DivX AVI形式[98,918KB 1:30] YouTube

고속도로에 있어서 위험을 수반할 가능성이 높은 사상을 VR로 재현해 일반인들의 체험 운전 거동을 평가 분석함으로써 안전 운전에 관한 계발 도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작성한 VR공간에서는 도로 구조, 표식 등의 도로부속물은 물론, 건물, 식재, 주행중의 차량 움직임에도 고정밀도의 리얼리티를 추구했다. 체험 운전 결과 데이터는 축적되어 이것을 해석함으로써 안전 주행에 관한 대책 등에 활용한다.


IDEA AWARD  아이디어상
[암반사태 시뮬레이션]
 군마대학 공학부 건설공학과 지반공학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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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DivX AVI形式[115,178KB 1:43] YouTube

고속도로에 있어서 위험을 수반할 가능성이 높은 사상을 VR로 재현해 일반인들의 체험 운전 거동을 평가 분석함으로써 안전 운전에 관한 계발 도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작성한 VR공간에서는 도로 구조, 표식 등의 도로부속물은 물론, 건물, 식재, 주행중의 차량 움직임에도 고정밀도의 리얼리티를 추구했다. 체험 운전 결과 데이터는 축적되어 이것을 해석함으로써 안전 주행에 관한 대책 등에 활용한다.


ESSENCE AWARD  엣센스상
[크게 한발을 내딪자!보행자에 의한 예측 불가능한 도로 횡단 거동]
 Abley Transportation Consultants Limited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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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DivX AVI形式[145,737KB 1:30] YouTube

크라이스트처치의 주택지를 지나는 Ilam Road는 캔터베리대학에 액세스하는 도로로 되어 있어 보행자의 수가 많은 한편, 자동차의 교통량도 매우 많다. 이 도로를 횡단하여 지름길로 하려는 보행자수도 많아 안전성이나 효율성이 염려되어 도로의 재개발이 요구되었다. 관계자에게 이 계획을 이해받기 위한 목적으로 UC-win/Road 에 의한 데이터 작성이 실시되었다. 횡단보도 이외의 장소에서 랜덤으로 도로를 횡단하는 학생의 특징을 표현하기 위해 S-Paramics와 UC-win/Road를 연계시켜 모델화 하고 있다.


DEVELOPMENT AWARD  개발상
[SmartGrid에 있어서의 EV차와 충전 시스템의 광고용 드라이브 시뮬레이터]
 SK Energy Co., Ltd.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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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의 SmartGrid의 실험이 진행되고 있는 한국 제주도에서는 SmartGrid광고관이 건설되고 있다. 거기서 전기자동차용 배터리를 제작하고 SK Energy사는 실제의 EV차와 UC-win/Road의 VR시스템을 이용해 EV차를 주행하여 충전 장소를 찾는 광고용 체험 드라이브 시뮬레이터를 개발했다. VR데이터 작성에 있어서는 충전 시설이 있는 도시부와 경관이 좋은 해안부를 나눠서 작성하여 시나리오로 접속, 4개의 시나리오를 마련해 이용자의 오락성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EV차량 전지 방전 등의 표현을 실시했다.



HONORABLE JUDGE'S AWARD
 
심사위원 특별상

  심사위원:
   NPO지역만들기공방 카사키 히로오씨
   다이세이건설 주식회사 세키 후미오씨
   야치요 엔지니어링 주식회사 키타가와 신스케씨
   애리조나 주립대학 프리즘 연구소 고바야시 요시히로씨
HONORABLE JUDGE'S AWARD  심사위원 특별상 예술상
 
야치요 엔지니어링 주식회사 키타가와 신스케씨
[그라운드 시설 제안 VR시뮬레이션]
 아오키아스나로건설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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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신설 그라운드 건설에 앞서 경기자・지도자・주민・시설관리자・관람자 등, 시설에 관계되는 사람들 각각의 입장에서 실제 행동에 입각한 시점으로부터의 시뮬레이션을 실시했다. 이것에 의해 사전에 요망이나 개량점을 추출해 주변 환경에 적합한 운동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완성후의 이미지를 공유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UC-win/Road를 이용했다.


HONORABLE JUDGE'S AWARD  심사위원 특별상 지역만들기상
 
NPO지역만들기공방  카사키 히로오씨
[사고방지를 위한 횡단보도 건설 계획에 있어서의 VR시뮬레이션]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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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교통사고에 의해 사망자가 6명이 발생한 장소에서 사고를 분석한 결과, 횡단보도간의 거리, 차의 속도, 언덕의 경사가 원인이라고 판명되었다. 그에 대한 안전 대책으로써 횡단보도 건설 등 여러 대책이 결정되어 이러한 내용을 VR데이터로 작성하여 주민설명회에 활용했다. 데이터 작성시의 유의점으로써는 야간의 가로등 배치 장소를 조사하여 데이터에 적용한 점이나 중앙분리대의 배치 계획과 디자인을 검토한 점 등을 들 수 있다.


HONORABLE JUDGE'S AWARD  심사위원 특별상 디자인상
 
다이세이건설 주식회사 세키 후미오씨
[디자인 도시・고베의 경관 형성을 목적으로 합의형성을 위한 VR활용]
 고베시 도시계획총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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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DivX AVI形式[205,368KB 1:30] YouTube

바다・언덕・산의 변화가 많았던 이국정서가 풍부한 거리등, 고베다운 경관을 보전해 가기 위해서는 시민의 관심이나 애착을 조성하는 것이 불가결하며 별도로 작성한 도시 모형과의 상호 이용에 의한 거리의 소개나 시민 참가 워크샵에 의한 모델의 지속적 제작등에 임하고 있다. 또한 건물의 디자인에 관한 경관 협의나 높이 등의 규제 유도를 위한 기준 검토의 지원툴로써도 활용해 갈 예정.


NOMINATION AWARD  노미네이트상
[P-SIM(보행자 유동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재난시에 있어서의
VR시뮬레이션]

 Seoul National University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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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구내에서 승객이 전철에서 내리는 타이밍 등을 고려해 보행자 유동을 해석하는 소프트웨어(P-SIM)를 개발하여 시뮬레이션을 실시했다. 이 해석 결과 데이터는 간단한 컨버터를 작성하여 마이크로 시뮬레이션 플레이어의 XML파일 형식으로 변환해 UC-win/Road로 VR화를 실시했다. 특징으로써는 보행 속도(달리기/걷기)등의 표현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의 움직임을 빨리 설정한 것, 벽을 반투명화 한 점 등을 들 수 있다.


NOMINATION AWARD  노미네이트상
[VR데이터 활용과 DS주행 해석 시스템의 소개]
 다이세이 엔지니어링 주식회사
UC-win/Road for SaaSで体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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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 공용된 토메이고속(상하선)및 아츠키IC~켄오우도・에비나IC간의 신 루트에 대해서 주행 루트의 안전 대책의 비교 검토와 계몽 자료 작성을 실시했다. 그리고 개통시 및 공용후의 이벤트 개최시에 있어서 DS나 교통 안전
대책의 유무에 대한 DS주행 차량의 데이터 취득과 주행 결과 출력・취득 데이터의 해석, 교통사고를 상정한 운전자의 판단 시간의 계측이나 주행 차량의 검증 해석 등에서도 VR데이터를 활용했다.


NOMINATION AWARD  노미네이트상
[BANJAR워터파크]
 FUJICON PRIANGAN PERDANA, PT (인도네시아)
UC-win/Road for SaaSで体験
AVI-DivX AVI形式[201,397KB 1:30] YouTube

[BANJAR워터파크]는 인도네시아의 BANJAR시에 의해 계획되고 있는 시설. 시민에 의한 이용 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국내나 넓게는 해외로부터의 관광객을 집객하기 위한 최대의 어뮤즈먼트 풀장으로써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 이 데이터에서는 시설의 완성 이미지나 시설로의 액세스 등이 VR로 표현되고 있다. 또한 방문자가 풀장에서 놀고 있는 이미지를 방문자 시점에서 체험이 가능하도록 표현하고 있다.



▲최종 심사 결과 총평 (세키 후미오씨) ▲표창식 ▲수상자 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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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 Live Tokyo 2010 참가 보고
이벤트 개요
●일시 : 2010년 10월 13일~15일  
●주최 : 일본IAI
(Up&Coming 2010년11월호)

■48시간의 BIM이벤트
 Build Live Tokyo 2010은 10월 13일~15일에 걸쳐 개최된 BIM연계・3차원 모델링을 테마로 하는 건축 디자인의 콤페입니다. 참가팀은 주최자인 일본IAI로부터 제공된 부지 데이터를 토대로 48시간 이내에 건축 모델을 완성시켜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하는 과제입니다. 또한 건축물의 기획・디자인에 더불어 BIM의 수법에 의해 구조・설비 설계나 그 외의 시뮬레이션을 잘 다루는 기술도 요구됩니다.
 포럼에이트는 스페셜 어드바이저로써 World16멤버인 애리조나 주립대학의 고바야시 요시히로씨를 비롯해 계13명의 [팀F8W16]으로써 참가했습니다.

■계획 컨셉과 BIM연계 테마
 제공된 부지 데이터는 하치오오지의 남쪽의 역 주변에 실제로 존재하는 녹지로 둘러싸인 토지. 여기에 전시 시설이나 홀 등을 포함해 미디어 예술 센터를 건설한다고 하는 테마가 주어졌습니다.   
 팀F8W16은 풍부한 자연의 주변 환경과 융화하는 생태학적인 설계를 테마로 한 계획 컨셉을 작성했습니다. 부지내에 도로를 끌어들여 건물의 외측에 유람할 수 있는 공중 회랑을 마련,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일듯한 계획입니다. 동선을 꿰매듯이 전시, 레스토랑의 기능을 배치하고 그 위에 주변의 경관과 융화하는 자연스러운 형상의 대지붕을 걸어 자연과 일체적인 공간으로 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또한 BIM연계의 테마로써는 FORUM8솔루션을 이용해 합의형성의 프로세스를 거친 계획과 표현을 실시해 실무에서의 활용을 전제로 한 4D(시공), 5D(코스트)시뮬레이션을 표현하는 것을 내걸었습니다(그림1).

▲그림1 BIM연계도

■BIM과 VR의 연계
 당사에서는 [BIM&VR]로써 BIM과 VR을 연계시키는 솔루션을 전개하고 있지만, 이 Build Live Tokyo 2010에서도 마찬가지의 연계를 실시했습니다. Allplan과 UC-win/Road를 핵으로써 구조 해석, 군집 해석, 교통 해석, 소음 해석, 에너지 해석, 점군 모델링, 2D렌더링, 3D모형 출력 등 다양한 연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BIM연계 안에 VR을 위치 부여함으로써 다양한 검증을 가시화하여 실시할 수 있는 VR의 메리트가 보다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특히 주목을 받은 것은 당사 서비스인 [UC-win/Road for SaaS]를 사용한 VR데이터 공개를 들 수 있습니다. 이것은 VR로 가시화된 계획 프로세스를 바로 온라인 공개함으로써 누구라도 리얼타임으로 VR공간을 공유하고 계획 프로세스의 검토에 참가할 수 있게 한 점입니다(그림2).
▲그림2 SaaS에 의한 계획 프로세스의 VR데이터 공개

■VR에 의한 검토
 우선 3D레이저 스캐너로 인접지를 점군 계측하여 VR공간내의 모델로 배치해 부지 주변 환경을 표현했습니다. 점군 계측에 의한 재현성에는 이벤트 개최중 당사를 취재한 이에이리・라보의 이에이리 료타씨도 놀랐습니다. 이와 같이 UC-win/Road Ver.5로 작성한 VR공간에 Allplan으로 작성한 모델을 배치하여 아래와 같은 다양한 검토・가시화를 실시했습니다.

■학생BIM&VR콘테스트 개최로
 포럼에이트에서는 내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BIM&VR디자인 콘테스트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여기서 소개한 것과 같이 BIM과 VR활용의 관점으로부터 포럼에이트의 소프트웨어・솔루션을 2종류 이상 사용하여 설계・디자인 된 것을 대상으로 하여 폭넓게 작품을 모집합니다. 응모 작품중에서 BIM&VR의 우수한 활용 기술이나 아이디어가 창출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BIM과 VR의 연계에 있어서의 계획 검토와 가시화

모델 스터디 교각 배치 점군 계측
▲검토 볼륨 단계의
모델을 배치, 확인
▲교각의 설계로부터 3ds를 임포트 ▲인접지의 점군을 계측해 모델로 배치
주차장 위치 검토 차량 궤적 검토 흙막이공
▲부지 중앙,
부지 동측에서의 주차장 입구를 검토
▲차량 궤적 작도에서 xml을 임포트해 가시화 ▲건물 지하 부분에서
흙막이공의 설계로 계산서 작성
식재 검토 소음 해석 EXODUS에 의한 군집 해석
▲식종, 높이를 배치, 검토 ▲교통량의 증가를 상정한
선도로의 소음 해석
▲해석의 결과에서 엘리베이터를 이동해
동선을 확보
교각 배치 에너지 해석 교통 해석
▲[UC-win/FRAME(3D)]를 이용해
회랑의 내진 검토
▲유리벽 CO2배출량 검토에 의해
샷시 종류 확정
▲현지 상태를 모델화해
신호 현시를 최적화
최종 데이터 1 최종 데이터 2 3D모형
▲다양한 검토와 수정을 거친
최종 모델
▲다양한 검토와 수정을 거친
최종 모델
▲Allplan에서 익스포트한
3ds모델을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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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2010
출전 개요
●일시 : 2010년 9월 16일~19일  
●본회장 : 간바멧세
(Up&Coming 2010년11월호)

 2010년 9월 16일~19일의 4일간 [도쿄게임쇼 2010]가 치바현 간바멧세에서 개최되어 당사로써는 처음 출전하였지만 비지니스 솔루션 코너로 출전했습니다.
 역시 각 게임 메이커의 신제품을 보기 위해 방문한 분들이 많았지만, 당사 부스에도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당사 부스에서는 카로보틱스와 VR을 융합시킨 UC-win/Road for RoboCarR를 실제로 운전할 수 있는 코너나 하이웨이 드라이빙 시뮬레이터의 컨텐츠를 빌린 체험 시뮬레이터 SUBARU형에 의한 드라이빙 체험 코너, UC-win/Road for SaaS에 의한 클라우드 VR코너를 중심으로 전시했습니다.
 각 코너에 있어서는 방문자 분들이 체험・평가・의견을 주셨습니다. 특히 6축 본격적 모션플랫폼을 이용한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체험 코너로의 흥미가 높아 후반인 토요일과 일요일에 개최된 일반 공개일에서는 대기 행렬이 생길 정도로 성황이었습니다. 또한 전반의 비지니스 데이에 있어서도 많은 분들께서 체험하셨으며 취재하신 닛케이 트렌디넷 [우와!최신 버추얼 리얼리티에 성인이 외쳤다!【TGS 2010】]에서도 게재되었습니다.
 그리고 UC-win/RoboCarR에 있어서는 Web카메라를 이용한 AR시스템으로써 처음 전시를 실시해 게임 요소를 담은 아이디어도 많은 방문자 분들로부터 관심을 받았습니다.
 타사 전시에 있어서도 게임에 각종 센서를 융합시킨 신제품의 발표도 많이 있었으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UC-win/Road for SaaS에 대해서는 Web발신형의 애플리케이션의 새로운 스타일의 가능성을 숨긴 솔루션으로써 관심을 모았다고 생각합니다.
 흥미 깊은 하드웨어로써 같은 비지니스 솔루션 코너에 전시된 뇌파 센서 첨부의 헤드폰이 전시되었으며 당사 UC-win/Road와의 연계 검토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장래에 UC-win/Road의 VR공간내를 뇌파에 의한 컨트롤로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앞으로도 당사에서는 각종 솔루션과 오랜 세월 쌓아온 기술을 다양한 업종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포럼에이트 부스 ▲SUBARU형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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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공간 EXPO
출전 개요
●일시 : 2010년 9월 19일~21일  
●본회장 : 퍼시피코요코하마
(Up&Coming 2010년11월호)

 2010년 9월 19일(일)~21일(화)까지의 3일간 퍼시피코요코하마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일요일부터 개최된 3일간의 당사 부스에서는 UC-win/Road Ver.5에서 오다이바의 버추얼 공간에 참가자 분들이 도로를 작성하고 핸들과 브레이크로 운전 주행을 체험하는 코너가 인기였습니다. UC-win/Road는 조작도 간단하고 어린이라도 도로를 작성하여 건물을 배치해 자유로운 발상으로 거리를 만들어 운전할 수 있습니다. 체험 코너는 3일간에 330명의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당사 부스에서는 9월 21일에 버전업한 UC-win/Road의 새로운 기능으로써 점군 모델링이나 특수기상의 표현을 전시하고 점군 모델링에서는 레이저 스캐너로 시뷰야 역앞을 계측한 데이터를 읽어들여 관측점에 RGB의 색이 표현되어 점군 데이터만이라도 리얼하게 표현할 수 있지만, 점군 데이터로부터 도로의 센터나 횡단면을 VR로 변환함으로써 운전 주행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VR작성에는 유효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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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국제 테크노페어
출전 개요
●일시 : 2010년 9월 29일~10월 1일  
●본회장 : 니시니혼 종합전시장
(Up&Coming 2010년11월호)

 규슈・국제 테크노페어가 2010년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의 3일간, 후쿠오카현의 니시니혼 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또한 같은 회장에서는 경제산업성 규슈경제산업국, 후쿠오카・기타규슈시, 규슈대학 등 산학관 공동의 주최로 동시 개최되었습니다. 포럼에이트에서는 (재)기타규슈 산업 학술 추진 기구 카・일렉트로닉스센터 부스의 일부에 카로보틱스 플랫폼・스케일 모델카 RoboCarR와 연계한 리얼타임VR, UC-win/Road for RoboCarR의 전시 체험 코너와, UC-win/Road Ver.5의 체험 코너를 설치하고 RoboCarR와 연계한 VR공간에서의 드라이빙 시뮬레이션을 체험해 주셨으며, UC-win/Road에 대해서도 VR콘테스트 데이터의 소개 등을 실시해 3차원의 버추얼 리얼리티의 기능을 소개했습니다. 방문자는 자동차의 시스템 제조나 부품의 제조 메이커 등 자동차 관련 분들이 많았으며 당사 부스도 RoboCarR의 체험 등을 포함해 많은 날에는 50명 정도 방문해 주셨습니다.
▲회장 모습
방문자 중에서는 자동차 시뮬레이터의 연구나 주차 관제 시스템 등의 ITS관련 제조를 하고 있는 기업으로부터 시뮬레이션용으로써 RoboCarR나 UC-win/Road를 검토하고 싶다는 상담도 받았으며 로그 출력이나 출력 항목 등에 대해서 소개와 필요한 경우는 SDK를 사용한 커스터마이즈를 안내해 자동차 관련 업계에서의 활용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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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정보 시스템 정보학회 제35회 전국대회 in 홋카이도
출전 개요
●일시 : 2010년 8월 26일~28일
●본회장 : 홋카이도대학 고등교육기능 개발종합센터
(Up&Coming 2010년11월호)

 2010년 8월 26일(목)~28일(토)까지의 3일간 홋카이도대학 고등교육기능 개발종합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본 대회에서는 Web을 활용한 교육 지원이나 교육 환경에 대한 강연이 실시되어 당사는 UC-win/Road를 교육의 장소로써 활용할 목적으로 전시를 실시했습니다. 당사 부스에서의 전시는 UC-win/Road for SaaS, UC-win/Road ECO드라이브를 전시. 버추얼 리얼리티는 교육의 현장에서 2DCAD의 수업에서 3DVR로 변경함으로써 생도의 컴퓨터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는 것이 아닌가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UC-win/Road for SaaS에서 3DVR의 성과를 학교로부터 발신하여 전국의 생도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전국, 전세계에 소개하고 교류를 하면 교실에서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 활동중의 한가지가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수업으로 활용하실 수 있도록 당사에서는 아카데미 라이선스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포럼에이트 전시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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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문・수자원학회 2010년도 종합・연구발표회
출전 개요
●일시 : 2010년 9월 7일~9일  
●본회장 : 호세이대학 후지미 캠퍼스
(Up&Coming 2010年11月号)

 수문・수자원학회 2010년도 연구발표회는 9월 7일(화)에서 9일(목)까지 3일간 호세이대학 후지미 캠퍼스 외호 교사 4F에서 개최했습니다.
 본 학회는 수문・수자원에 관계되는 인문・사회과학의 학제적인 연구 발표와 국제 교류 세션, 포스터 세션, 기업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수문・수자원학회는 지구물리학, 기상학, 지질학, 지리학, 토목공학, 농업공학, 삼림학, 사방공학, 위생공학, 인문과학 등, 종래의 각 학문분야에서 발전하고 물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근은 지구온난화의 환경 문제로 게릴라 호우가 빈발하게 되어 기상 에측이나 침투 해석, 범람 해석 등 특히 주목되고 있습니다.
 당사 전시 코너 전시 제품은 만안에 쯔나미가 왔을 때의 3D버추얼 리얼리티 [UC-win/Road xpswmm 플러그인 Ver.2(for Tsunami)]와 [xpswmm 2010]우수 유출 해석 소프트웨어로 해석한 우수관 수위와 지표면의 침수나 범람 해석을 전시했습니다.
 3차원의 버추얼 리얼리티로 해석 결과를 표현함으로써 연구자 이외의 분들에게 성과를 전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다른 연구 성과를 3D시뮬레이션 표현하기 위해서 UC-win/Road의 기능을 한층 더 개발하고 있습니다.

▲포럼에이트 전시 코너 ▲당사 사원에 의한 발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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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일본 학생 포뮬러 대회
출전 개요
●일시 : 2010년 9월 7일~11일  
●본회장 : 시즈오카현 오카사야마 종합 운동 공원
(Up&Coming 2010년11월호)

 전일본 학생 포뮬러 대회는 국내외의 대학이나 전분학교 등 학생을 중심으로 한 팀이 엔트리하고 차체의 디자인이나 코스트, 프리젠테이션 등을 경합하는 정적 심사와 드라이버가 주행하여 타임 트라이얼하는 액셀 등의 주행 성능이나 연료소비율을 경합하는 동적 심사 등으로 경기를 실시합니다.
 학생이 주역이 되어 구상부터 설계, 제작까지 자주적인 작성의 종합력을 양성하고 장래의 자동차 산업을 담당하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9/7~11까지의 기간, 시즈오카현 오카사야마 종합 운동 공원(에코파)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포럼에이트는 작년에 계속해서 스폰서(B클라스)로써 본 대회에 스폰서 협력했습니다. 엔트리는 전부 85팀으로 과거 최다가 되었으며 또한 개최 기간중에도 합계3,169명의 참가자 분들이 있어 매우 성황한 개최가 되었습니다.

▲당일 회장 모습 ▲학생 포뮬러 대회, 수폰서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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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일본 버추얼 리얼리티학회 대회
출전 개요
●일시 : 2010년 9월 15일~17일  
●본회장 : 카나자와공업대학 오기가오카 캠퍼스 8호관
(Up&Coming 2010년11월호)

 2010년 9월 15일(수)~17일(금)까지 3일간 카나자와공업대학 오기가오카 캠퍼스8호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본 대회 주최인 일본 버추얼 리얼리티학회(VRSJ)는 VR에 관련되는 기술과 문화에 대한 공헌을 목적으로써 설립된 NPO법인으로 VR관련 분야의 연구・개발이 한층 더 발전하기 위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본 대회에서는 VR에 관한 연구 발표를 중심으로 새로운 기술 체험을 통해서 활발한 의견 교환등이 실시되었습니다. 당사도 기업 전시 코너로의 참가를 실시해 UC-win/Road의 최신 버전인 Ver.5의 신기능이나 서버상에서 UC-win/Road를 실행시켜 Web브라우저상에서 원격 조작을 함으로써 인터랙티브한 리얼타임 VR시스템의 제공을 실현시킨 UC-win/Road for SaaS등의 소개를 했습니다.
 또한 간이형 핸들을 사용한 운전 체험 코너에서는 많은 분들이 간이 DS를 체험하셨습니다.

▲친목회 모습 ▲포럼에이트 전시 코너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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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칸사이 설계・제조 솔루션전
출전 개요
●일시 : 2010년 10월 6일~8일  
●본회장 : 인텍스오사카
(Up&Coming 2010년11월호)

 2010년 10월 6일~8일에 인텍스오사카에서 개최된 제13회 칸사이 설계・제조 솔루션전에 출전했습니다.
 동 전시회는 물건 만들기의 최첨단 기술이 한자리에 모인 니시니혼 최대의 전문전으로써 매년 수많은 전문가・유저가 방문하고 있으며 올해도 3일간 30,000명을 넘는 분들이 방문, 당사 부스에도 들러 주셨습니다. 당사는 UC-win/Road Ver.5의 신기능을 중심으로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점군 플러그인 UC-win/Road for SaaS, 3DCAD・BIM솔루션에 대해서 전시를 했습니다.
 부스를 방문하신 각종 메이커로부터는 공장의 라인 변경 검토시에 VR데이터의 활용 검토를, 3차원 측량 데이터 관련 기업으로부터는 3D레이저 스캐너 등에 의해 수집된 점군 데이터를 읽어들여 VR상에서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점군 플러그인을 활용한 플랜트 시설이나 유적으로의 VR활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층 더한 활용이 예상되는 3D리얼타임 VR시스템에 주목하여 주십시오.

▲부스 대응 상황 ▲점군 데이터의 임포트, 표현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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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공학연구회 연구발표회
출전 개요
●일시 : 2010년 9월 21일~22일  
●본회장 : 토요대학 하쿠산제2캠퍼스
(Up&Coming 2010년11월호)

 교통공학에 관련되는 최신의 연구・실무 성과를 널리 공표하는 본 연구회에 있어서 수도고속도로 오오하시 정션의 설계 단계에 있어서의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기술을 이용한 검증에 관한 실무 논문 발표와 관련 제품의 전시 출품을 실시했습니다.
 발표 논문은 [드라이빙 시뮬레이션에 있어서의 주행, 교통, 도로 구조의 버추얼 리얼리티 최적 모델링의 고찰]로 (주)오리엔탈컨설턴트, 수도고속도로(주), 포럼에이트의 공저로써 포럼에이트의 시미즈 슌타가 집필・발표를 실시했습니다. 오오하시 정션 설계시에 검토된 노면의 색구분이나 벽면의 디자인 등을 이용한 주행 지원책을 VR데이터로 표현하고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로 검증을 실시한 고찰로 UC-win/Road의 VR에 의한 우수한 표현력이나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기능의 유용성을 어필할 수 있었습니다. 질문도 표식 사이즈나 정보판의 문자 사이즈의 조정에 관계되는 것이 있어 VR에 의한 수정・검토라고 하는 이익 활용 방법에 대한 흥미나 실무로의 검토 등이 서서히 침투해 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시회장에서는 발표 논문의 이해를 높이고 그 내용을 체험해 받을 수 있도록 3면의 액정 디스플레이와 핸들・액셀・브레이크를 이용한 간이형 DS를 전시해 오오하시 정션의 VR데이터를 이용하여 부스 방문자들이 실제로 운전 체험을 했습니다. 논문의 검증 내용을 체감할 수 있다는 점에 많은 분들께서 호평을 해주셨습니다. 이번 교통공학연구발표회는 UC-win/Road의 VR표현력이나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기능을 실무로 유효하게 활용한 사례의 하나로써 많은 분들에게 알릴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포럼에이트에 의한 논문 발표 ▲3화면DS에 의한 오오하시JCT주행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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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산업전(RISCON)2010
출전 개요
●일시 : 2010년 10월 6일~8일  
●본회장 : 도쿄 빅사이트
(Up&Coming 2010년11월호)

 2010년 10월 6일(수)~8일(금)의 3일간 도쿄 빅사이트에서 [위기관리산업전(RISCON TOKYO)2010]이 개최되었습니다. 이것은 국내외의 위기 관리에 관한 제품・기술・서비스를 폭넓게 대상으로 한 위기 관리에 관한 종합전시회로 병설 이벤트로써 도쿄 소방청에 의한 사다리차 시승이나 경찰청・경시청에 의한 폭발물 처리 훈련도 실시되어 매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전체로써 45,000명 이상의 분들이 방문하였으며 당사 부스에도 200명을 넘는 분들이 들러 주셨습니다.
 당사는 [포럼에이트의 리스트 관리 솔루션]이라고 하는 컨셉으로 출전하여 진재 대책・방재 대책 솔루션에 의한 해석, 3D리얼타임 VR시스템 UC-win/Road에 의한 해석 결과의 가시화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범람 침수 해석 소프트인 xpswmm, 화재・피난 해석 소프트인 EXODUS/SMARTFIRE를 전시하고 3D스캔에 의해 취득한 점군 데이터의 VR모델링이나 내진・방재 솔루션, 구조물의 설계 리스크 매니지먼트를 전시해 당사가 제안하는 진재, 방재 대책에 있어서의 해석・가시화 솔루션의 최신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작년 이맘때 게릴라 호우의 영향도 있어 우수 유출 해석의 소프트도 호평으로 UC-win/Road와의 연계에 의해 실현시킨 3차원 해저드맵에 대해서도 제안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제안 시스템으로써 UC-win/Road를 활용한 감시 카메라 시뮬레이션/관리 시스템의 소개도 실시했습니다. 본 제안에서는 UC-win/Road를 커스터마이즈 한 시스템을 사용함으로써 VR공간내의 임의의 위치에 복수의 카메라를 설치했을 때의 카메라 화상을 모니터함으로써 적절한 카메라의 설치수, 설치 위치, 설치 방향, 화각, 줌기능 등의 설치 계획을 지원합니다. 설치할 카메라의 스펙 및 가동 파라미터의 설정에 의해 사용할 카메라에 따른 설치 시뮬레이션이 간단하게 가능하게 되는 시스템으로 감시 카메라 등의 설치 계획에 활용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SaaS시스템과의 연계에 의한 커스터마이즈를 함으로써 VR데이터를 Web에 발신함과 동시에 Web상의 브라우저로부터 원격 조작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VR공간내와 카메라 화상을 동기시킨 시점의 선택이나 회전・줌 기능을 실현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향후의 당사 제품 개발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포럼에이트 부스 전시 모습 ▲리얼타임 시뮬레이션의 실기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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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일본 로봇학회 학술강연회
출전 개요
●일시 : 2010년 9월 22일・23일  
●본회장 : 나고야공업대학
(Up&Coming 2010년11월호)

 본 강연회에는 로봇 관련의 연구자, 기술자, 유저 등 1000명을 넘는 참가자가 있었으며 포럼에이트에서는 이러한 분들에게 어필하는 장소로써 마련된 기업 전시 코너로 출전했습니다. 기간중에는 [육・해・공 재미있는 로봇 대집합][태엽 인형전][매 강연회]등의 일반 공개 이벤트도 병최되어 보통 로봇과는 관계가 없는 일반인들이 가끔씩 방문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포럼에이트에서는 주식회사 제트엠피의 RoboCarR를 전시하고 카로보틱스와 VR의 연계 시스템을 제안했습니다. 이번에는 전시 스페이스의 관계로 RoboCarR의 데몬스트레이션 코스는 반만 설치를 하였지만, 방문자 분들의 관심을 모아 카로보틱스에 한하지 않고 로봇 기술과 VR과의 연계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로 발전시킬 수 있었습니다. 포럼에이트에서는 RoboCarR와 VR의 연계 시스템의 개량・발전에 계속해서 임하고 있으며 위치 검출 시스템의 도입을 비롯해 UC-win/Road Ver.5에서 대응한 점군 플러그인을 이용한 3차원 공간 지도에 의한 RoboCarR의 자율 주행이나 뇌파 센서에 의한 RoboCarR제어 시스템, SaaS에 의한 RoboCarR의 감시, 제어, 정보 수집 시스템 등, 계속해서 새로운 기술 개발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이러한 기술은 RoboCarR에 머물지 않고 폭넓은 로봇 기술 그 외에 응용 전개도 가능하기 때문에 향후의 전개에도 많은 기대를 부탁드립니다.

▲RoboCar(R)체험 코너 ▲RoboCar(R) ▲UC-win/Road의 기능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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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교량 내진 실험 연구 성과 발표회
(Up&Coming 2010년9월호)
[Engineer's Studio(TM)]해석 결과가 E-디펜스, 실대 교량 내진 실험의 파괴 해석 콘테스트에서 우승!2010년도 교량 내진 실험 연구 성과 발표회 리포트

 2010년7월8일, 실대3차원 진동 파괴 실험 시설(E-디펜스)를 이용한 교량 내진 실험 연구 발표회가 WTC컨퍼런스센터 (도쿄도 미나토구 하마마츠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주최는 독립행정법인 방재과학기술연구소 효고내진공학연구센터. E-디펜스란 20m×15m의 진동대 위에 실물대의 구조물을 올려놓고 수평2방향・연직방향으로 동시 가진할 수 있는 대규모 실험 시설(효고현)입니다. 최대1200톤까지 올릴 수 있으며 효고현 남부 지진 클래스의 지진을 재현할 수 있기 때문에 세계 최대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연구 성과 발표회의 타이틀은 [~E-디펜스를 이용한 대형 실험으로 무엇을 알았는가~]. 교량 내진 연구 분야의 제1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강연자의 연구 발표를 정원120명인 회의실에서 전부 못들어 갈 정도의 인원들이 모여 들었습니다.

●발표 내용의 일부
운조 시게키씨(국토기술정책종합연구소 지진 재해 연구관):
발표중에서 2010년2월에 발생한 칠레 지진의 피해 상황의 특징을 이야기. 상부 구조가 이동하여 낙교에 달하는 사례가 많았다. 원인은 상하부 구조에 고정하지 않은 고무패드 지승. 일본에서는 지승은 힘을 전달하는 구조 부재라고 하는 설계 사상을 선택하고 있다.
다카하시 요시카즈씨(교토대학 방재연구소 준교수):E-디펜스 진동대에 축소RC교각 모형16체를 설치, 일제히 동시 가진하여 동적 응답 특성의 불확정성을 검증. 최대응답변위에서는 분균일성이 적지만 잔류변위에서는 흩어지는 시험체가 있었다.

카와시마 카즈히코씨(도쿄공업대학공학부 교수):
주철근의 단락으로 하여 정착장에 관한 규정의 역사, 콘크리트의 허용전단응력도τa1의 변천(7→4.5→3.9 (kgf/cm2))의 이야기. 또한 인터로킹식 교각과 사각형 단면 교각의 내진성 비교. 철근개수가 적고 시공이 간편한 사각형 단면의 내진성은 충분히 있다는 것을 시사.

●블라인드 해석 콘테스트
 점심시간 후, 결과 발표와 표창이 실시되었습니다. 블라인드 해석 콘테스트는 실험에 앞서 구조 치수・재료 강도・입력 지진동 데이터만을 이용해 수치 해석을 실시해 그 후 실시되는 실험 결과를 예측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C1-6실험을 대상으로 하여 3개의 부문이 설정되었습니다. 1개째는 [면진 모델 해석 부문]으로 일본에서 3그룹이 참가. 2개째는 [파괴 모델 해석 부문]으로 일본・아메리카합중국・중국・페루에서 계8그룹이 참가. 3개째는 [종합평가부문]으로 양쪽 부문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콘테스트 결과는 [면진 모델 해석 부문]과 [종합평가부문]이 양쪽 모두 해당 없음. [파괴 모델 해석 부문]은 당사 포럼에이트와 도쿄도시대학 요시카와 히로미치 교수로 구성된 합동팀 그룹D가 최우수였습니다. 이번 해석에 이용한 소프트는 Engineer's Studio(TM)입니다. 사실은 이전(2009년3월)에서도 UC-win/FRAME(3D)사용해 [파이버부문]에서 우승했습니다.
 심사위원 분들의 발표[파괴 모델 해석 부문]에서는 4개의 그룹(A, B, C, D)의 해석 결과가 어느정도 실험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가가 나타났습니다. 시각력 응답변위, 교각 천단의 오빗(궤도), 수평방향의 가속도-변위관계의 어느쪽도 그룹D가 실험 결과와 일치했었습니다. 심사위원 분들의 감상은 [새로운 재료(고인성 모르타르)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재료 특성만을 입력하여 여기까지 실험과 일치하는 것에 놀랐다]라는 것. 표창식 후, 최우수자의 발표가 실시되었습니다. 당일의 발표 내용을 아래에 게재합니다.

●해석 대상
 우선, 이번 콘테스트의 대상 실험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합니다. 대상은 기둥기부에 고인성모르타르(HPFRCC:High Performance Fiber Reinforced Cementitious Composite)를 이용한 차세대형 고내진RC교각으로 "C1-6시험체"라고 불리우는 것입니다. 실험은 교각 단체가 아니라 상부 구조를 모방한 부재나 웨이트, 및 이러한 것을 지지하는 단부 교각이라고 하는 구성으로 실시되었기 때문에 해석 모델도 이러한 것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그림1)
▲그림1 시험체의 사진과 해석 모델

●해석 모델
 해석은 당사 Engineer's Studio(TM)의 파이버 요소를 이용해 실시했습니다. 모델은 절점수 약600, 파이버 요소수7의 규모입니다.
 파이버 요소의 히스테리시스중, HPFRCC의 것은 없었기 때문에 압축측은 [Hoshikuma], 인장측은 [바이리니어형]의 것을 개발하여 간이적으로 변형 경화형의 인장응력과 변형의 거동을 재현했습니다.(그림2)
▲그림2 HPFRCC의 히스테리시스

 이번 실험은 최초로 지승을 면진 구조로써 수차례 가진하고 다음으로 고정 지승으로 변경하여 수차례 가진합니다. 게다가 그 후, 웨이트를 증가해 입력 가속의 레벨을 올려 가진한다는 것이였습니다. Engineer's Studio(TM)에서는 해석의 도중에서 면진에서 고정 지승으로 변경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웨이트를 도중에 늘리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후의 내진 실험을 생각하면 면진 지승의 실험에서는 교각에 손상이 생길것 같은 가진은 하진 않을 것으로 생각해, 면진구조의 결과는 무시하고 내진해석을 하기로 했습니다. 하중 레벨의 증가라고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사전에 같은 모델을 작성하여 여러회 해석을 실시해 검토했습니다. 그 결과, 마지막 가장 큰 하중 레벨에 착안한 경우 도중의 결과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그림3)
▲그림3 초기 손상의 평가 방법

●해석 결과
 우선, 본 가진100%, 2회째의 교각 천단에서의 변위 이력입니다. 본 가진이란 중량 100%의 상태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교축직각방향의 최대값과 교축방향의 최소값을 기록한 시간에서 해석과 실험 결과의 차이가 있지만, 주기나 진폭은 잘 맞고 있습니다. 교축방향의 최대변위는 약90mm로 기둥기부에서 보천단까지의 높이 7.5m의 1.2%정도입니다. 도로교시방서에서 규정되는 허용잔류변위는 1%이기 때문에 그것과 거의 동등한 레벨입니다.(그림4)
▲그림4 본 가진-100%-2회째의 변위 이력

 다음으로 부가매스후, 125%, 2회째의 교각 천단에서의 변위이력 결과입니다. 상기 실험에서 중량을 늘리고, 게다가 가속도도 1.25배로 되어 있습니다. 이 해석에서는 주기・진폭 모두 매우 잘 맞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교축직각방향의 최소값을 기록한 것은 해석・실험 모두 4.395초로 5/1000초의 정밀도로 일치하고 있습니다.(그림5)
▲그림5 부가매스후-125%-2회째의 변위이력

 교각을 바로위에서 봤을 때의 궤적(오빗)에서는 실험 결과를 잘 트레이스되고 있습니다.(그림6) 이 그림에서는 교축방향(LG)플러스방향, 교축직각방향(TR)마이너스방향으로 최대값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것은 후에 설명합니다. 변형분포의 상황과 일치하고 있습니다.
▲그림6 교축 천단의 변위 오빗

 기둥기부에 발생하는 모멘트의 이력 파형에서는 주기나 진폭에서 잘 일치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그림7)
 기둥기부의 모멘트이력과, 모멘트를 관성력 작용 높이로 나눠서 산출한 하중과 변위의 관계를 나타냅니다.(그림8)
이 그림에 나타내는 것처럼 하중변위곡선이 방추형을 나타내고 있으며 높이 에너지 흡수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림7 기둥기부의 모멘트이력 ▲그림8 하중변위곡선

 각 가진 종료시의 교각 기부 단면의 변형분포 상황입니다.(그림9)하중 레벨이 커짐에 따라 변형도 커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전에 설명한 오빗과 마찬가지로 남서방향에 손상이 집중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림9 교각 기부의 변형분포
●고찰
  • 작용 하중 레벨이 커질수록 해석 결과와 실험 결과는 잘 일치한다.
  • 부가매스후, 125%, 2회째의 해석 결과는 실험 결과보다 작다. HPFRCC부에서는 코어와 토괴를 구분하지 않은 것이 요인의 하나로 들 수 있습니다.
  • 최대 330mm(≒4.4%)의 변위가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잔류변위는 25mm(≒0.3%)였다.
  • 하중변위곡선은 방추형을 나타내고 있으며 높은 에너지 흡수 능력을 가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번 실험은 효고내진공학연구센터내의 실대3차원 진동파괴실험시설(애칭:E-디펜스)에서 실시되었습니다. E-디펜스는 탑재중량1200ton, 탑재면적300m2로 세계 최대로써 최고 성능의 진동대입니다. 본 블라인드 해석 콘테스트는 수치 해석 기술의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독립행정법인 방재과학기술연구소 교량의 대형실험실행부회의 블라인드 해석 WG을 토대로 실시되었습니다.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동연구센터의 홈페이지에는 실험의 동영상이나 콘테스트의 결과 등도 게재되어 있습니다.(http://www.bosai.go.jp/hyogo/index.html)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적극적으로 연구 프로젝트에 참가하여 해석 기술의 향상을 도모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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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3D&버추얼 리얼리티전
(Up&Coming 2010年9月号)
 2010년6월23~25일의 3일간 [제18회 3D&버추얼 리얼리티전]이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작년까지는 [산업용 버추얼 리얼리티전]으로써의 개최였지만, 최근 화제인 3D영화나 3D텔레비전의 영향도 있어 3D르 테마로 하는 출전사가 증가하여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출전사수는 1,596사, 3일간 방문자수는 작년부터 대폭 증가하여 84,353명이라고 하는 대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포럼에이트는 7개의 VR솔루션의 제공을 테마로 대대적인 출전을 실시해 방문하신 1,206명의 고객께서 최신의 VR기술을 체감해 주셨습니다. 또한 Youtube와 당사 홈페이지에서 포럼에이트 부스를 버추얼 리얼리티로 재현한 소개 비디오의 사전 공개를 실시해 [3D&버추얼 리얼리티전]의 이름에 걸맞는 응용 사례로써 집객과 선진성의 어필이라고 하는 상승 효과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Youtube : http://www.youtube.com/watch?v=hU5qkzun9bM
  포럼에이트HP : http://www.forum8.co.jp/product/ucwin/road/road-eventVR.htm

▲전시 부스(VR) ▲전시 부스(실사)

1. 클라우드VR코너
 [3D・VR을 클라우드로]를 테마로 최신 기술 UC-win/Road for SaaS에 의한 3차원 버추얼 리얼리티의 브로드캐스트・인터랙티브VR시스템을 데모 전시했습니다. 도쿄・메구로의 포럼에이트 본사 서버에 회장으로부터 액세스하여 조작을 체감함으로써 큰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해 주셨습니다. 9/30까지 체험 신청중입니다!
체험 신청폼:http://www2.forum8.co.jp/saas_road/
▲UC-win/Road for SaaS

2.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코너
 선진의 6축 모션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하이웨이 드라이빙 시뮬레이터]와 [선박 시뮬레이터]를 체험할 수 있는 인기 코너입니다. 전자에서는 고속도로에 있어서의 19의 위험 사상을 체험할 수 있는 시나리오가 호평이며 3일간 177명의 고객이 체험해 주시고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코너

3. 3D・VR엔지니어링 코너
 새롭게 개시한 3D프린팅 서비스의 실례로써 오오하시 정션의 단면 모형 등을 전시한 외에 3D레이저 스캐너에 의한 점군의 계측과 모델링을 동영상 데모로 소개했습니다. 또한 BIM소프트 Allplan의 활용이나 UC-win/Road와의 연계 등 활발한 상담도 실시되어 신서비스로써 많은 고객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3D-VR엔지니어링 코너

4. 3D스테레오VR코너
 액티브 방식과 패시브 방식의 2방식에 의한 입체뷰의 데모를 실시하고 많은 방문자분들의 주목을 모았습니다. 액티브 방식에 의한 3D스테레오 드라이빙에서는 3월말에 개통한 오오하시 정션을 시승 체험하셨습니다.
▲3D스테레오VR코너

5. 3D디지털 시티 코너
 대규모의 도시 공간까지 재현 가능하며 멀티 유저 대응의 라지 스케일・멀티VR, VR-Studio(TM)을 소개. 또한 피난 해석 소프트 Building EXODUS로 실시한 빌딩 화재의 피난 시뮬레이션 결과를 UC-win/Road의 애니메이션으로 재현하고 방재로의 활용 사례로써의 제안을 실시했습니다.
▲3D디지털 시티 코너

6. MR/AR코너
 카로보틱스와 VR을 융합한 UC-win/Road for RoboCar(R)에서는 회장에 설치한 모형 코스를 주행하는 1/10스케일의 RoboCar(R)을 실제로 UC-win/Road에 접속한 핸들/액셀/브레이크로 조작하여 VR공간과 실공간의 융합을 체험해 주셨습니다.
 [오사카 도시 모형과 VR연계 시스템]에서는 오사카대학 후쿠다 토모히로 준교수의 협력하에 모형상에서의 레이저 포인터에 의한 포인팅과 VR공간의 연계 데모를 실시했습니다. 또한 [시부야 교차점 군집 모델과 인터랙티브 디바이스]에서는 하버드대학의 나라하라 타로씨의 협력에 의해 특수 센서를 UC-win/Road에 접속한 데몬스트레이션을 실시해 리얼타임의 인터랙티브 시스템으로써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안했습니다.
 [페이스 마운트 디스플레이 FMD에 의한 드라이빙 시뮬레이터]에서는 페이스 마운트 디스플레이에 의해 연출되는 실제감을 체험해 주셨습니다.
▲MR/AR [UC-win/Road for RoboCar(R)] ▲MR/AR [오사카 도시 모형과 VR연계 시스템]

7. 체험 프레젠트, 개발 신제품 프리젠테이션 코너
 체험 프레젠트 코너에서는 UC-win/Road를 실제로 조작하여 도로의 작성, 불이나 연기의 표현, 보행자의 시뮬레이션, 자동차의 운전 주행 등을 체험해 주셨습니다. 개발 신제품 프리젠테이션 코너에서는 UC-win/Road Ver.5의 신기능을 중심으로 소개했습니다. 어느쪽도 매회 거의 만석으로 신제품으로의 기대감도 많이 보여졌습니다. UC-win/Road Ver.5는 대폭적인 기능 확장과 수많은 플러그인・옵션의 제공을 예정하고 있으며 근일 릴리스 할 예정입니다.

 이 3일간의 회기중에는 각 사의 최신 VR솔루션이 전시되어 대단한 활기를 보였습니다만, 특히 주목을 모았다고 생각합니다. VR소프트웨어, 시스템은 여전히 개발 요구 사항이 많아 아직 개발도상의 솔루션도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향후도 기대에 부합할 수 있도록 개발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각종 각지의 전시회에서는 향후도 신기능의 활용이나 각종 시스템의 제안을 발표해가기 때문에 꼭 들러 주시기 바랍니다.
▲IVR전시회장의 모습 ▲포럼에이트 부스 대응 스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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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 - VR연계의 도시 프리젠테이션 시스템
(Up&Coming 2010년9월호)
 2010년6월23(수)~25일(금)에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 [제18회 3D&버추얼 리얼리티전]에 출전했습니다. 당사 부스에서는 UC-win/Road를 중심으로 한 전시를 실시해 오사카대학 후쿠다 토모히로 준교수의 협혁하에 MR/AR코너의 1개로써 모형과 VR을 연계시킨 도시 프리젠테이션 시스템을 전시했습니다.
 이것은 UC-win/Road의 VR데이터와 모형을 연계시켜 레이저 포인터로 모형을 가리킴으로써 VR공간의 이동이나 시선방향의 변경이 가능한 시스템입니다. 데이터는 실제 오사카 도시를 모델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시스템은 모형, Web카메라, 레이저 포인터, VR공간을 표시하기 위한 디스플레이와 UC-win/Road에 의해 구성되어 있습니다. VR공간을 보면서 모형상의 시선을 변경하거나 또는 이동하고 싶은 위치를 레이저 포인터로 가리키면 그 위치가 Web카메라로 취득되어 디스플레이의 VR공간상에 반영됩니다.
 이 시스템은 레이저 포인터의 조작을 검출하는 부분과 검출한 정보를 UC-win/Road에 보내 VR공간에 반영시키는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조작을 검출하는 부분에서는 모형의 윗방향에 설치된 Web카메라에서 촬영한 화상을 처리하여 레이저 포인터가 가리킨 장소의 좌표를 검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형에는 마커가 붙어 있어 마커를 토대로 좌표를 검출하여 VR공간과 모형상의 위치의 동기를 취하고 있습니다. 한편 UC-win/Road에 정보를 보내 VR공간에 반영시키는 부분에서는 UC-win/Road SDK가 이용되고 있으며 UC-win/Road의 플러그인으로써 기능하고 있습니다.
 VR은 표현력・유연성이 높고, 차를 주행시키거나 기상조건을 변경하는 등, 모형에서는 불가능한 것이 가능하지만, 한편으로는 모형과 비교해서 직감적이는 않습니다. 이 시스템에서는 VR과 모형을 조합함으로써 VR만과 비교해서 직감적이고 간편한 조작을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에서는 UC-win/Road등으로 작성한 VR데이터를 3D프린터로 출력하고 실제의 [모형]을 작성하는 서비스의 제공을 개시해 전시 당일에도 3D프린터에 의해 작성한 모형을 일부 사용했습니다. 이 서비스를 활용함으로써 UC-win/Road의 3차원 데이터로부터 모형을 출력하고 간편하게 모형과 VR의 연계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가능하게 됩니다.
 본 시스템은 2010년11월에 발간 예정인 [토목 건축 엔지니어의 프로그래밍 입문]에 상세하게 소개됩니다. 앞으로도 후쿠다 준교수님과 포럼에이트의 동향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전시회 당일 모습 ▲오사카 도시 모형 ▲오사카 도시 VR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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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일본 시뮬레이션학회대회
(Up&Coming 2010년9월호)
 2010년6월19일・20일에 야마가타대학공학부 캠퍼스에서 개최된 [일본 시뮬레이션학회대회]에 출전 및 기업 강연을 실시했습니다.
 본 학회는 시뮬레이션의 학리와 기술에 관한 연구 토론과 정보 교환을 하는 학술 단체로써 시스템의 분석과 시뮬레이션 기법 및 각 분야로의 시뮬레이션 기술의 응용 등을 테마로 활동하고 있으며 제2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 있어서도 시뮬레이션 언어, 시스템의 모델화와 모델 검증, 시뮬레이터와 하드웨어, 리얼타임 시뮬레이션, 비주얼 시뮬레이션・그래픽스, 지식 공학과 시뮬레이션, 계산역학, 화상처리・신호처리, 로보틱스, CAD・CAM・CAI등 다방면에 걸친 분야를 대상으로써 일반 강연에 더불어 8건의 오거나이즈드가 실시되었습니다.
 기업 강연에 있어서 당사는 [스케일 모델카의 VR시뮬레이션 소프트 UC-win/Road for RoboCar(R)] 및 [적층 플레이트 모델 동적 비선형 해석 Engineer's Studio(TM)]의 테마로 강연을 실시하고 당사의 최신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일반 강연에 있어서는 당사와 관계가 깊은 교통 시뮬레이션에 있어서 교통흐름과 인간의 행동 모델의 상호 작용을 고려한 시뮬레이션의 연구 발표나 온 디맨드 버스의 모델을 시뮬레이션하여 분석을 실시한 연구 발표 등, 교통 시뮬레이션에 관계된 최신 동향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당사로써는 이러한 연구 내용 등, 최신의 교통 시뮬레이션 환경의 가시화에 대응 가능한 UC-win/Road에 의한 VR솔루션의 전개를 해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대회 개최중에는 상설 기업 전시 스페이스가 마련되어 당사를 비롯한 화상처리・신호처리나 수익 예측・리스크 분석 등의 시뮬레이션 제품의 전시가 실시되었습니다.
포럼에이트의 부스에서는 카로보틱스와 리얼타임VR이 연계하는 UC-win/Road for RoboCar(R)의 전시・시연을 중심으로 리얼타임・시뮬레이션 시스템으로써의 버추얼 리얼리티의 제안을 실시, 모형 코스도 가져와 시연 전시를 실시해 학회에 참가한 다양한 연구 분야 분들에게 UC-win/Road를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 방문해주신 분들에게는 현재까지의 가시화 제안 사례를 소개하였으며 장르를 넘어 다수의 분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향후도 교통 시뮬레이션 분야에서의 전개에 더불어 보다 폭넓은 분야에서의 VR에 의한 가시화 솔루션의 제공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포럼에이트 부스 전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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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 예방 교실 드라이브 시뮬레이터 전시
(Up&Coming 2010년9월호)
 2010년7월10일에 토카이대학의 이세하라 캠퍼스에서 개최된 [외상 예방 교실]에 있어서 UC-win/Road를 사용한 드라이브 시뮬레이터를 전시했습니다. 이 교실은 토카이대학 건강과학부 간호학과의 코지마 요시카즈 선생님이 주최가 된 것으로 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교통 외상, 스포츠 외상의 예방에 대한 체험・소개하는 것입니다.
 외상 예방이란 전염병 예방・공해 예방・성인병 예방이라고 한 통상의 예방과 조금 다른, 사고・자상에 대한 예방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이벤트는 사고・자상의 비참함을 호소하고 예방함으로써 사람을 손상시키거나 스스로 손상시키지 않을 힘을 습득해 최종적으로는 사람을 돕는 힘을 취득하길 바란다는 취지로부터 개최되었습니다.
 이 이벤트에서는 고교생이 드라이브 시뮬레이터로 주행함으로써 UC-win/Road상에서 작성한 사람의 튀어나옴이나 차량의 끼어들기 등의 이벤트를 발생시킨 경우의 리스크 발견, 회피를 체험했습니다. 그 결과 속도를 초과한 경우나 안전 확인을 소홀히 했을 경우에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가에 대한 위험 사상을 체험해 받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드라이브 시뮬레이터 외에 구급 헬기의 견학, ER의 견학 등의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 약 40명의 학생이 6그룹으로 나눠져 그룹마다 각 부스를 견학・체험을 실시했습니다. 앞으로도 외상 예방 교실은 정기적으로 예정되고 있습니다. 하기에 손상 예방에 관한 HP의 URL을 소개하므로 꼭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과 같이 UC-win/Road는 의료 관계 방면에서도 활용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분야에 얽매이지 않고 3차원 리얼타임 버추얼 리얼리티 소프트로써 각 방면으로 제안해 나가기 위한 활동을 하겠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외상 예방: http://party.ihs.u-tokai.ac.jp)

▲닥터 헬기 견학 이벤트 ▲닥터 헬기 내부의 계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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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태학회 제49회 연구발표회・전시회
(Up&Coming 2010년9월호)
 2010년7월6~9일의 4일간 오키나와시에서 [일본 사태학회 제49회 연구발표회&현지견학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연구발표회에 있어서 포럼에이트에서는 UC-1개발 제1Group 나카무라 아츠시가 논문 발표[3차원 사면 안정 해석(LEM)에 의한 말뚝공 설계법의 제안]을 실시했습니다. 횡방향의 억지력 분포를 고려한 경제적인 말뚝공의 설계법에 관한 고찰로 설계 현장분들에게는 비교적 알기 쉬운 내용으로 되어 있어 질문을 받는 등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또한 기간중 병설된 전시회장에서 신제품 [낙석 시뮬레이션]이나 모델 작성 기능을 강화한 [GeoFEAS3D Ver.2]등을 중심으로 지반 해석 시리즈 소프트의 전시 설명을 실시했습니다. [낙석 시뮬레이션]에서는 시뮬레이션 결과를 UC-win/Road로 가져와 마이크로 시뮬레이션 플레이어로 낙석의 모습을 표현한 데몬스트레이션을 실시해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향후도 설계, 해석 소프트와 버추얼 리얼리티의 다양한 연계를 제안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논문 발표 모습 ▲기술 전시(GeoFEAS3D Ver.2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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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X 전기자동차 개발기술전2010   
(Up&Coming 2010년9월호)
 2010년7월14~16일의 3일간, [전기자동차 개발기술전(EVEX・이벡스)2010]가 퍼시피코요코하마 전시홀・아넥스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차세대차로써 기대되는 전기자동차의 개발에 관한 기술・정보를 발신하고 보급을 촉진하는 장소로써 [클린 발전&스마트그리드페어(CSF)2010]와의 공동 주최가 되었습니다.
 포럼에이트에서는 UC-win/Road for RoboCar(R)에서 주식회사 제트엠피의 1/10스케일 로보카 RoboCar(R)를 이용한 카로보틱스와 VR의 연계 체험 데몬스트레이션을 실시한 외에 클라우드 대응의 신제품 UC-win/Road for SaaS를 소개했습니다. UC-win/Road for RoboCar(R)에서는 고객이 실제로 핸들을 조작하여 모형 코스를 주행하는 실차의 RoboCar(R)와 UC-win/Road내의 VRのRoboCar(R)의 연동을 체험해 주셨습니다. 전기자동차의 특성을 평가하는 시스템으로써 몇가지 응용 제안을 실시해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장래의 저탄소 사회를 향한 대처의 하나로써 포럼에이트에서는 이와 같은 EV와의 연계를 비롯한 응용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UC-win/Road for RoboCar(R) 체험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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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건설테크노페어・ISAP도의 테크놀로지전
(Up&Coming 2010년9월호)
 2010년8월1일~6일, 개부 400년에 이르는 나고야・국제회의장에서 [2010건설테크노페어・ISAP도의 테크놀로지전]이 개최되었습니다. ISAP란 국제 포장 도로 협회(International Society for Asphalt Pavements)의 약어로 아스팔트 포장의 구조 설계와 재생에 관한 국제회의를 주최하는 단체입니다. 1962년에 제1회부터 거의 5년에 한번 개최되어, 이번에 11회째로 처음으로 일본에서의 개최가 되었습니다.
 포럼에이트가 출전한 8월1일부터 3일까지는 [길의 미래 페어]도 동시 개최가 되어 가족단위의 고객도 다수 있었습니다. 부스에서는 UC-win/Road체험 시뮬에이터(SUBARU형), UC-win/Road for SaaS 체험 코너, UC-win/Road Ver.5의 신기능 설명 코너를 마련해 3일간에 200명을 넘는 고객이 들러 주셨습니다.
 드라이브 시뮬레이터는 고속도로상에서의 위험을 수반하는 사상을 재현한 하이웨이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로 되어 있었으며 어른 뿐만 아니라 여름방학중인 어린이에게도 인기가 높고, 특히 6축 모션의 리얼한 거동은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종료후는 운전 결과 데이터를 프린트 아웃해 직접 드렸습니다. [교습소의 시뮬레이터보다도 리얼][페이퍼 드라이버나 고령자 드라이버용으로 사용]등 용도에 대한 의견도 다수 있었습니다.
 UC-win/Road for SaaS는 다가오는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에 대응한 당사의 시스템입니다. 당사의 서버에서 VR공간을 네트워크상의 서비스로써 제공하여 보다 많은 유저에게 그 인터랙티브한 기능을 체험해 받으려는 시스템입니다. 부스에서는 리얼타임으로 흐르는 선명한 VR영상을 체험 가능하게 하여 그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UC-win/Road Ver.5의 신기능에서는 FBX파일 대응에 의한 렌더링 기능의 향상에 의해 특수기상 영상의 선명함, 차량 음향의 퍼포먼스의 높이에 주목이 모아졌습니다. 바람에 날리는 파티클의 섬세한 움직임, 차량의 터널내에서의 잔향이나 로우패스필터 등의 재현성에 방문자는 발을 멈추고 관람하셨습니다. 특히 점군 모델링 기능은 일반인들보다도 출전 기업인 다수의 건설업자분들에게 주목되어 VR작성의 효율성이나 재현성의 높이에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ISAP국제회의]와 시민 참가형의 [길의 미래 페어]가 동시 개최였기 때문에 연구자・건설사업 관계자・일반인들로 참가자 분들이 다양하였으며 그만큼 포럼에이트의 PR이 널리 진행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드라이브 시뮬레이터, SaaS와 방법은 다르지만 VR의 가능성은 잘 전달된 3일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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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클라우드 컴퓨팅 EXPO
(Up&Coming 2010년7월호)
 2010년5월12~14일의 3일간, [제1회 클라우드 컴퓨팅 EXPO](클라우드 재팬)기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어, 포럼에이트는 UC-1 for SaaS, UC-win/Road for SaaS 등 클라우드 대응의 신제품과 신서비스 및 대규모 도시 공간을 재현하는 VR-Studio(TM)을 전시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기업 시스템을 구성하는 서버나 애플리케이션 등의 요소를 인터넷의 "저쪽편"에 두고 유저가 그것을 서비스로써 활용하는 기술을 말하는 것으로 시스템 설계상, 인터넷을 나타낼 때에 구름(cloud)의 이미지를 사용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이와 같은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이번 제1회의 개최로써 주목을 모은 본 전시회에는 기업의 정보 시스템 부문의 관계자 분이나 경영 기획, 영업, 총무 등의 시스템 이용 부문 관계자 분, SaaS사업자, 시스템 인테그레이터의 책임자 및 담당자 분들이 제품・서비스의 도입을 목적으로써 다수 방문하셨습니다. 포럼에이트의 부스에도 클라우드의 응용 사례를 조사하고 있는 분부터 실제로 활용하시고 계신 분들까지 400명 가까이 방문하셔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습니다.
 UC-1 for SaaS는 포럼에이트가 발매중인 UC-1시리즈 토목 설계 소프트웨어를 Web서버 애플리케이션으로써 제공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설계 환경, 시스템 관리 환경으로써 많은 고객님께서 공감을 가져 주시고, 고객님의 활용씬에 따라서 구분 사용되는 자유도가 높은 시스템이라고 높게 평가를 받았습니다.
 UC-win/Road for SaaS는 동작이 가벼운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로부터 VR모델을 원격 조작 가능한 리얼타임 VR시스템이며, 단순한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넘은 인터랙티브인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는 큰 특징이 있습니다. 고객님의 착안하는 VR공간을 인터넷상에서 인터랙티브로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매우 흥미를 가져 주셨습니다.

 DigInfo News에서 이 이벤트의 동영상 뉴스 [3DVR을 클라우드로 실현하는 - UC-win/Road for SaaS]가 게재되었습니다.
DigInfo뉴스로 보도  ”3D・VR을 클라우드로 실현하는 UC-win/Road for SaaS”
・일본어판 :   DigInfo  http://www.diginfo.tv/2010/05/27/10-0070-r-jp.php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389nmjnciac
・영어판  :  DigInfo  http://www.diginfo.tv/2010/05/27/10-0070-r-en.php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4-qm9Tw-c38

 제2회 클라우드 컴퓨팅 EXPO가 불과 반년후인 2010년11월10~12일, 마쿠하리멧세에서 개최됩니다. 포럼에이트도 제1회에 게속해서 출전 예정이므로 이번에 못보신 분들은 물론 차기 방문 예정인 분들은 최첨단 기술의 최신 상황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로써 꼭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UC-1 for SaaS 소개 코너 ▲UC-win/Road 의 오오하시JCT에서의
활용 사례를 실사비교로 설명
▲UC-win/Road for SaaS
소개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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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자동차의 테크놀로전 2010
(Up&Coming 2010년7월호)
 포럼에이트는 2010년5월19~21일의 3일간, 퍼시피코요코하마・전시홀에서 개최된 [자동차 기술전・사람과 자동차의 테크놀로전 2010]에 주식회사 ZMP와 공동 출전했습니다.
 [사람과 자동차의 테크놀로전]은 자동차 산업에 종사하는 전세계 사람들이나 기업이 최첨단의 기술 정보에 대해서 교류를 도모하는 장소로 이번에도 자동차, 부품, 재료 메이커를 비롯해 테스팅, CAE솔루션, 카 일렉트로닉스 관련 기업 등 397사(작년 338사)의 최신 제품과 기술이 한자리에 전시되었습니다. 방문자수도 70,947명(작년 51,446명)으로 대단히 성황이며 회를 거듭할수록 크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포럼에이트 부스에서는 리얼타임 VR UC-win/Road Ver.4의 드라이브 시뮬레이터 체험, 클라우드로 실현하는 인터랙티브 리얼타임 VR시스템 UC-win/Road for SaaS, 카 로보틱스와 리얼타임 VR이 연계하는 새로운 시스템 UC-win/Road for RoboCar(R)를 전시 시연했습니다.
 UC-win/Road for SaaS는 지난주의 [클라우드 컴퓨팅 EXPO]에 뒤이은 전시로 UC-win/Road의 기능에 흥미를 가지고 계신 분들을 중심으로 인터랙티브 리얼타임 VR시스템의 활용씬을 소개하여 대단히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주식회사 ZMP의 1/10스케일 로보카 RoboCar(R)와의 연계에서는 RoboCar(R)의 센서군에 의한 환경 인식 기능과 각종 주행 알고리즘의 개발을, 모형 공간과 버추얼 리얼리티 공간을 연계시킴으로써 효율적이며 모형만으로 간단히 실현할 수 없는 환경이나 이벤트 환경하에서 실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써 제안을 실시했습니다. VR의 메리트인 VR모델의 신속하고 쉬운 구축 기능, 임의 환경이나 이벤트의 생성, 재현 기능을 살린 개발 수법은 많은 방문자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또한 이 회사의 협력으로 9축 무선 센서[e-nuvo IMU-Z] 를 탑재해 UC-win/Road에서 핸들로 드라이빙 시뮬레이션의 시연도 실시해 드라이버의 실제의 움직임을 VR공간에 반영시키는 유효한 수단으로써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RoboCar(R)도 동시에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이번에는 RoboCar(R)의 전시가 눈길을 끌었지만, 그것을 계기로 UC-win/Road가 가진 3차원 공간의 리얼타임 표현력에 매력을 느껴, 별도 상담으로 발전한 케이스도 다수 있었으며 재삼 UC-win/Road가 가진 장르에 제한이 없는 발전성, 응용성, 가능성에 대해서 강하게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UC-win/Road 의 폭넓은 표현력을 살린 다양한 기능 제안을 할 예정이므로 많은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

▲RoboCar(R)와 버추얼 리얼리티의
연계를 설명
▲포럼에이트 부스의 모습 ▲UC-win/Road for RoboCar(R)
체험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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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토후쿠'10
(Up&Coming 2010년7월호)
 2010년6월2일・3일에 걸쳐 센다이시 미야기노쿠의 유메멧세미야기에서 개최된 [EE토후쿠'10]에 출전했습니다. 제21회째를 맞이한 올해는 산학관 일체가 되어 건설 사업에 관계되는 신재료・신공법 외, 시대이 요구에 따라 개발된 317건(그 중 NETIS 등록 기술이 130기술)의 전시가 실시되었습니다.
 [신기술 정보 제공 시스템(NETIS:New Technology Information System)【네티스】]란 국토교통성이 운용하고 있는 [공공 사업에서의 기술 활용 시스템]에 의해 축적된 기술 정보의 데이터베이스이며 직할 사업 및 보조 사업에 관계없이 공공 공사에 활용할 수 있는 신기술로써 현재 약 4,00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당사 부스에서는 2005년3월에 준일반공사에서 활용하는 신기술로써 인증・등록된 [UC-win/Road], Web서버 애플리케이션 [SaaS] 외 UC-1소프트의 활용을 소개했습니다. UC-win/Road에서는 3D・VR콘테스트의 수상 작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젝트에서의 활용 사례를 소개했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오오하시JCT의 주행 지원책 VR데이터에 상당히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오오하시JCT의 콘테스트・그랑프리 작품과 실사비교 무비
http://www.youtube.com/watch?v=uzFhTuhuwsk
 가까운 시일내에 UC-win/Road Ver5를 릴리스 합니다. [SaaS]대응 등 한층 더한 기능 확장을 도모하고 있으므로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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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센싱전 2010
(Up&Coming 2010년7월호)
 2010년6월9일~11일에 퍼시피코요코하마의 전시홀에서 개최된 화상 센싱전 2010에 출전했습니다. 본 전시회는 [화상 센싱 기술 연구회]를 개최 모체로 한 [제16회 화상 센싱 심포지엄:SSII2010]와 병행 형태로 개최된 전시회입니다. 본 전시회에는 3일간에 1만5천명을 넘는 분들이 방문하였으며 대단히 성황인 이벤트였습니다. 화상 센싱전이라는 것으로 당사는 3차원의 리얼타임 버추얼 리얼리티 소프트 UC-win/Road의 신기능인 점군 모델링을 주로써 전시했습니다. 점군 모델링은, 3D레이저 스캐너등에 의해 계측한 점군 데이터를 VR공간으로 임포트해 표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3차원의 계측 데이터를 어떻게 취급하면 좋은가 표현 방법에 고생하시는 분들도 많아, 향후의 활용에 높은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한층 더 그 데이터를 토대로 도로 선형, 단면 정의를 실시하여 실측치로부터 작성한 정밀도 높은 VR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개발 상황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점군 데이터의 임포트, 표현 표시 ▲부스 대응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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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지역 방재 방범전] 오사카
(Up&Coming 2010년7월호)
 2010년6월10일~11일에 인덱스 오사카에서 개최된 제4회 [지역 방재 방범전]오사카에 출전했습니다. 본 전시회는 [삶을 지킨다 지역이 지킨다 기술로 지킨다!!]를 테마로 킨키권을 중심으로 한 자치체, 방재・방범 관련 기업이 다수 출전하고 있는 전시회입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2,000명 이상 많았으며 약 6천명에 가까운 분들께서 참가하셔 당사 부스에도 많은 분들께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당사는 "진재, 방재 대책에 시뮬레이션을!"을 테마로 당사 진재 대책・방재 대책 솔루션에 의한 해석 결과의 3D리얼타임 VR시스템 UC-win/Road에 의한 가시화 사례를 중심으로 전시를 했습니다.
 또한 동시 개최한 세미나에서는 침수/범람 해석 소프트웨어 xpswmm, 쯔나미(Tsunami)해석 지원 서비스, 피난/군집 해석 소프트웨어 EXODUS의 결과를 이용한 가시화에 대해서 실제의 데몬스트레이션을 섞어가며 설명하였으며 정원을 크게 넘는 약 80명의 분들께서 청강해 주셨습니다.
 지역 방재에 대해서는 해마다 그 의식이 높아지고 있어 3D리얼타임 VR시스템 UC-win/Road에 의한 가시화 사례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당사, 진재 대책・방재 대책 솔루션, 3D리얼타임 VR시스템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부스 대응 상황 ▲세미나 개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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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해석 입문 세미나
(Up&Coming 2010년7월호)
 5월20일에 [구조 해석 입문 세미나]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본 세미나는 서적 [수치 시뮬레이션으로 생각하는 구조 해석-소프트로 배우는 비선형 해석과 응답 해석-]을 이용해 구조 해석을 기초부터 배울 수 있는 것입니다. 당사의 TV회의 시스템을 이용해 도쿄/오사카/나고야/후쿠오카를 연결해 전체 49명의 분들이 참가하셨습니다. 세미나는 공동 저자인 요시카와 히로미치 동경도시대학 종합연구소 교수를 특별 강사로써 초빙하여 [제1장:구조 해석으로의 권유]를 중심으로 구조 해석, 특히 지진시의 비선형 해석의 순서나 착안점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 후 당사 기술 스탭에 의해 단면 해석이나 부재 해석에 대해서 해설하고 당사 제품인 [UC-win/Section]과 [UC-win/FRAME(3D)]를 참가자 분들께서 직접 체험해 주셨습니다.
 참가자는 젊은 기술자부터 구조 해석에 전문인 분도 계셨지만, 모두 열심히 메모를 하시면서 경청해 주셨습니다.
 향후는 실무에 입각한 사례를 토대로 보다 알기 쉬운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차기 세미나도 많은 참가 부탁드립니다.

▲UC-win/Section에 의한 M-φ특성 자동 생성 ▲UC-win/FRAME(3D)에 의한 정적 반복 해석

수치 시뮬레이션으로 생각하는 구조 해석
-소프트로 배우는 비선형 해석과 응답 해석-

 ■ 저자 : 요시카와 히로미치/아오토 히로유키/카이 요시타카
 ■ 발매일 : 2009년 11월 18일
 ■ 출판사 : 건통신문사
 ■ 220페이지/올칼라
 ■ 본체가격 : 2800엔(세금 비포함)
FPB(FORUM8 Point Bank)에서도
2500 Point로 교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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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 동적 화상 처리 실용화 워크샵
(Up&Coming 2010년5월호)
 본 워크샵은 2010년3월4일~5일까지 야마나시현 코후시의 남녀 공동 참가 추진 센터&퓨아소고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화상 처리를 실용화하는데 있어서의 신수법・신기술의 제안이나 최신 비전 관련 기술에 관한 정보 교환의 장소로써 산・관・학의 연구자 ・기술자, 그 외 화상 처리와 그 응용 기술에 관심을 가진 분들 160명 이상의 참가가 있었습니다.
 당사 부스에서는 [UC-win/Road], [점군 모델링], [LogicalImage]등의 시스템과 3차원의 모니터 [True3Di 24인치]를 제안했습니다. 점군 모델링이란 레이저 스캐너에 의해 측량된 지형이나 도로구조물의 XYZ좌표에 RGB의 색정보를 가진 데이터를 UC-win/Road의 점군 모델링 기능으로 임포트하여 실측 데이터로부터 VR을 간단하게 작성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이러한 VR작성에 유효한 시스템입니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3D모니터에 의한 UC-win/Road의 스테레오 드라이빙 시뮬레이션도 전시하여 많은 분들께서 체험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화상 관련의 솔루션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므로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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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회 주최 심포지엄 ”BIM으로 설계는 바뀌는가?”
(Up&Coming 2010년5월호)
 지난 3월24일, 도쿄 타마치에 있는 건축 회관 홀에서 [BIM으로 설계는 바뀌는가? ~인터넷을 활용한 설계 콤페에서 보인 것~]이라는제목으로 심포지엄이 개최되었습니다. 이것은 2009년9월에 실시된 IAI일본 주최의 BIM컴피티션, [Build Live Tokyo 2009 II2009 II]의 참가자 발표와 패널 디스커션이 실시되었으며 160명 이상의 방문자로 건축 회관 홀은 가득 찼습니다.
 심포지엄에서는 각 팀의 대표자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Build Live Tokyo 2009 II]에서 포럼에이트는 대부분의 참가 팀이 시미즈건설이나 마에다건설공업 등 시공과 설계를 다루는 회사속에서 유일하게 벤더로써의 참가였습니다. 포럼에이트는 이 컴피티션에서 엔지니어링상을 수상한 작품을 소개하면서 BIM과 VR의 활용이라는 관점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또한 패널 디스커션에서는 BIM에 의해 설계・시공의 조직이 플랫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 현재, 그리고 향후의 건축업계의 동향에 관계되는 어려운 테마에 대해서 토론했습니다. 이 테마에 대해서 포럼에이트는 벤더로써의 의견을 요청받았습니다. BIM에 의한 효율화에 의해서 단시간에 검토・시뮬레이션이 실시 가능하게 되는 것은 명백하며 그 중에서 소프트 회사로써 기술의 밑받침을 해나간다는 의견을 말씀드렸습니다.
 현재 포럼에이트에서는 BIM소프트인 AllplanUC-win/Road, UC-1시리즈의 IFC연계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 혁신에 의해 건축・건설업계에 공헌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BIM분야에서의 활동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발표PPT(FRAME3D, Multiframe에서의 해석) ▲발표PPT(IFC대응 Allplan에서의 3차원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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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쯔나미 심포지엄
(Up&Coming 2010년5월호)
 2010년4월10・11일에 토후쿠대학의 카타히라홀에서 개최된 국제 쯔나미 심포지엄에 출전했습니다. 본 심포지엄은 쯔나미에 의한 재해 경감을 위해서 쯔나미 관련의 과학과 기술이 집결하는 이벤트입니다. 제3회째가 되는 이번은 앞으로의 재해 방지를 위해서 3개의 테마하에 협의가 진행되었습니다.
  1.과학:지각 물리학, 해양, 연안 생태계로의 영향, 퇴적 및 지형학
  2.기술:위험, 손상 추정, 검출, 원격 탐사, GIS의 모델화와 평가
  3.재해 경감:위험 모델화・평가, 손해 예측・예방, 원격 탐사, GIS
 당사에서는 UC-win/Road에 의한 쯔나미 최신 VR데이터를 전시하고 범람 해석과의 연계를 실시해 쯔나미 재해시의 피난 훈련・해저드맵으로의 활용을 소개했습니다. 현재 개발중인 표현 옵션‐쯔나미탭에서는 쯔나미의 발생 위치, 길이, 높이, 밀물 썰물 사이클, 해면의 색설정이 가능합니다. 본 기능에 대해서는 협력 관계에 있는 토후쿠대학 쯔나미공학연구실, 이마무라 후미히코 교수님에게도 평가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한층 더 쯔나미 해석 결과와의 연계, 쯔나미 표현 옵션의 제품 개발을 진행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회장 모습 UC-win/Road for xpswmm
▲UC-win/Road for Tun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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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첨단기술관 안내
(Up&Coming 2010년5월호)
 포럼에이트는 기계 산업 기념 사업 재단이 운영하는 과학 기술계 전시 시설인 첨단기술관@TEPIA(도쿄도미나토구)의 최신 전시(4월6일~2011년2월27일까지)에 출품하고 있습니다. 기계 산업 기념 사업 재단은 '89년부터 매년 테마를 정해 기계・정보 산업을 중심으로 한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만, 전시 사업 개시 20년째를 계기로 전시 시설의 명칭을 『첨단기술관@TEPIA』으로 하고, 첨단 기술의 주요 기술 분야(클러스터)를 선정해서 전시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올해의 테마는 [하이테크가 개척하는 "꿈・미래"]로 초등학생부터 대학생・전문학교생까지의 청소년의 과학 기술 교육의 장소, 교육 관계자를 비롯하여 일반 사회 여러분들의 첨단 기술로의 이해 향상의 장소로써 기술의 원리를 해설한 최신 제품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정보 통신, 건당・의료, 도시 생활, 환경・에너지 등의 분야의 일본 첨단 기술과 제품(합계103점)의 전시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또한 [테마 전시]로써 최신의 컴퓨터 그래픽 기술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3년전부터 UC-win/Road 드라이브 시뮬레이터를 출품, 올해는 UC-win/Road의 주행 로그를 토대로 하여 자동차 운전에 의한 연료소비량의 계산,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계산 및 그래프 작성을 할 수 있는 UC-win/Road ECO드라이브 시뮬레이터를 출품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주행에 의한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은 연료의 소비량과 비례한다고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으며, 여행 시간T, 여행 거리D, 차속 변동 특성의 3요인에 의해 적절하게 정량화 할 수 있다는 점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에코 드라이브 플러그인에서는 드라이브 로그의 결과를 토대로 연료소비량,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계산하고 주행 결과를 연료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토대로 랭킹을 산출, 그래프로 결과를 표시합니다. 첨단 기술의 체험을 위해 꼭 한번 첨단기술관@TEPIA에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단기술관@TEPIA

■소재지/교통
 TEPIA1F 〒107-0061 도쿄도미나미쿠키타아오야마 2-8-44
 TEL :  견학 담당(어텐던트)03-547-6123
 교통 : [도쿄메트로긴자센] 가이엔마에역3번 출구 도보4분
             아오야마잇쵸메역에서 도보9분
      [도에이오에도센] 고쿠리츠쿄기죠역에서 도보11분
      [JR츄우오・소부센] 센다가야역, 또는 시나노마치역에서 도보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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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UM8디자인 페스티벌 2009-3Days
(Up&Coming 2010년 1월호)
 다양한 토목 건설 디자인의 선진 솔루션, VR의 국제적 연구 어프로치가 한자리에
 2009년 11월18・19・20일의 3일간, 포럼에이트는 [FORUM8 디자인 페스티벌 2009-3Days]을 동경 컨퍼런스센터 시나가와에서 개최했습니다.
 최근 힘을 기울여 개발에 임해온 3차원(3D)플레이트 동적 비선형 해석[Engineer's Studio]가 2월에, 라지 스케일・멀티VR(버추얼 리얼리티)[VR-Studio]가 10월에 각각 릴리스되어, 2009년은 당사로써도 기념해야 할 해가 되었습니다. 거기서 예년 이 시기에 실시해 온 [국제VR심포지엄]및 [3D・VR시뮬레이션 콘테스트]에 더불어, 종래에 별도로 실시해 온 [디자인 컨퍼런스]를 통합. 이러한 새로운 솔루션을 비롯한 당사의 최신 기술이나 내외에 관련된 연구 동향을, 규모를 확대하여 소개하기 위해 [디자인 페스티벌]로써 새롭게 전개하게 되었습니다.

▲대표이사 이토 유지

 [디자인 페스티벌]을 구성하는 3이벤트 중, [디자인 컨퍼런스]의 베이스가 되는 것은, 입체 골조 구조의 3D해석 프로그램[UC-win/FRAME(3D)]의 릴리스(2002년)를 바탕으로 2003년10월에 스타트한 [UC-win/FRAME(3D)협의회]. 2007년부터는 이것을 확장하여, [UC-win/UC-1유저 협의회]로 통합 개최하는 형태로 [디자인 컨퍼런스]로써 발전. 이번으로 제3회째를 맞이하였습니다.

 또 [국제VR심포지엄]은 VR에 관계되는 우수한 연구나 기술, 아이디어를 논의・활용할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2007년, 건축・건설계 연구자로 구성되는 3D・VR의 국제 기술 그룹[World 8]을 조직하여, 그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장소로써 스타트. 제3회째가 되는 2009년의 활동에 있어서는 참가할 연구자의 수를 거의 두배로 증가. 당초부터 동그룹에 의한 활동의 대표에 임하고 있는 애리조나 주립대학 계산・정보・의사 결정 공학부 프리즘 연구소 연구원(ORUM8 AZ 대표)인 고바야시 요시히로씨를 중심으로 [World 16]으로써 임해 왔습니다. 심포지엄에서는 각 멤버에 의해 종래보다 늘어난 다양한 전문을 반영한 연구 성과가 발표되었습니다.

 한층 더 [3D・VR시뮬레이션 콘테스트]는 2002년, 3D리얼타임 VR[UC-win/Road]의 [소프트웨어・프로덕트・오브・더・이어]수상을 계기로 창설. 이후, 이번으로 8회째를 맞이합니다. 참가 작품은 매년 고도화・다양화되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로부터의 응모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디자인 페스티벌은, [Day1]이 [제3회 디자인 컨퍼런스]중 <설계・해석><건축・BIM><수공>의 각 세션, [Day2]가 <CAD & VR><기술 서포트>의 각 세션 및 [제3회 국제VR심포지엄], [Day3]이 [제8회 3D・VR시뮬레이션 콘테스트] ― 라는 구성으로 실시. 특히, 해외로부터의 많은 강연자 및 유저분들의 참가를 고려하여, 관련된 이벤트를 집약함과 동시에 메인 회장에서는 일/영/중/한 4개국어의 동시 통역을 준비. 게다가 메인 회장의 강연에 대해서는 오사카・나고야・후쿠오카・북경・상해의 각 회장과 TV회의 시스템을 이용해 참가해 주셨습니다.
 동 디자인 페스티벌의 내용에 대해서, 본호(83호:Day1및 Day3)・다음호(84호:Day2)로 2회로 나눠서 보고하겠습니다.


[Day1]  ■제3회 디자인 컨퍼런스

 3일간에 걸친 디자인 페스티벌의 첫날, 당사 사장 이토 유지에 의한 주최자 인사로 [제3회 디자인 컨퍼런스]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오프닝을 장식한 것은 동경대학 대학원 공학계 연구과의 마에카와 코우이치 교수에 의한 특별 강연 [열화한 RC구조의 비선형 해석과 지식 구조화의 방법]. 최근 주목되는 멀티 스케일‐다상 물리 화학 연성 해석의 최신 정보부터, 열화 구조의 모델화와 응답 해석, 고사이클 피로 하중과 직접 적분법에 의한 수명 추정, 도로교를 대상으로 한 합성 상판의 응답 해석과 수명,에 대해서 해설하였습니다.

 계속해서, 오후 1시부터는 메인 스트림의 <설계・해석>세션, <건축・BIM><수공>의 각 기술 세션으로 나눠져 4시간에 걸쳐서 실시했습니다.

▲동경대학 대학원 공학계 연구과 교수
마에카와 코우이치씨

 □ 설계・해석 세션(Stream-1)

 동세션 최초의 발표는 [Engineer's Studio와 향후의 전개]라는 제목으로, 당사 담당자가 프리젠테이션. Engineer's Studio 및 UC-win/FRAME(3D)의 각 제품 개요, 신기능, 향후의 개발 계획을 소개. 일부 개발중인 기능등에 대해서 순서를 나타내면서 설명했습니다.

▲FORUM8 Brent Fleming

 계속된 특별 강연은 동경 도시 대학의 아오토 히로키 연구원에 의한 [FRAME3D해석 사례와 Engineer's Studio의 과제]. 강아치교를 예로 UC-win/FRAME(3D)를 이용하여 확인한, 아치 리브의 초기 응력 상태의 차이, 혹은 상판 강성이 동적 해석 결과에 주는 영향에 대해서 설명. 그러한 것들에 대한 어드바이스, Engineer's Studio의 향후의 개발을 위한 요망, 유저로써의 평가나 유의점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동경 도시 대학 연구원 아오토 히로키 씨

 한층 더 당사 담당자에 의해 [FRAME3D해석 사례와 해석 콤페 리포트]라는 제목으로, 프리젠테이션. UC-win/FRAME(3D)해석 지원 서비스의 추이, 수도 시설 내진 공법 지침・해설의 개정, (독)방재 과학 기술 연구소에서 임한 대형 교량 내진 실험으로의 해석 콘테스트에서 실시한 해석 모델의 모델화 수법 및 그 해석 결과등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FORUM8 카이 요시타카

 세션 후반은, 우선 [지반 해석의 현상황과 향후의 전개]라는 제목으로, 군마대학 대학원 우가이 케이조 교수가 특별 강연. 탄소성 FEM에 의한 사면의 안정율 평가, 지반의 액상화에 대한 FEM으로 예측・대책 결정하는 수법, 대지진에 의한 대규모 사태의 기구 동적 탄소성 FEM에 의한 해명에 대해서 해설. 거기에서의 FEM의 유효성을 다시 설명했습니다.

▲군마대학 공학부 교수 우가이 케이조 씨

 이것을 받아 (주)불도지테크노 대표이사 하나다 토시히로씨는 [지반 해석 유저 사례:설계 개용와 과제]라는 제목으로 특별 강연. 벼랑을 포함한 조성 택지의 전체 안정 문제, 저수지 개수의 지반 변형 문제, 기설 옹벽의 내진 진단등에서 GeoFEAS를 이용하여 해석한 사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주)불도지테크노 대표이사 하나다 토시히로 씨

 마지막으로 당사 담당자가 [지반 해석 시리즈의 최신 기능과 신토공 지침 대응"사면의 안정 계산"]에 대해서 프리젠테이션. GeoFEAS나 VGFlow등의 지반 해석 시리즈와 UC-1설계 계산과의 연계, 각종 토공 지침의 개정 포인트와 거기에서의 사면의 안정 계산 Ver.8에 의한 대응을 설명했습니다.

▲FORUM8 나카무라 아츠시


  □ 건축・BIM세션(Stream-2)

 동세션은, 닛케이BP사 이에이리 건설 IT라보 이에이리 료우타씨에 의한 특별 강연[세계를 넘었다! "화혼양재"로 진화하는 일본의 BIM]으로부터 스타트. Build Live Tokyo를 통해 떠오르는 일본의 BIM의 자리매김, BIM의 개요와 해외의 활용 예, BIM에 의한 이노베이션등에 접하면서 보급으로의 기대를 설명했습니다.

▲닛케이BP사 이에이리 건설 IT라보 이에이리 료우타 씨

 계속된 특별 강연은 2부로 구성. 전반은, NEMETSCHEK Allplan사(독)의 Sven Elbl씨에 의한 [Allplan(Architecture)일본어판]. NEMETSCHEK사 및 Allplan패밀리 제품의 개요부터, BIM에 대한 사고방식, 거기에서의 Allplan의 기능등을 설명했습니다. 후반은, 한국 Basis사의 Kim Gibom씨에 의한 [Allplan의 한국에서의 건축 적용 사례]. Allplan을 사용한 BIM적용 프로젝트를 예로, 다양한 기능이나 메리트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독Nemetchek사 Sven Elbl 씨

▲한국Basis사 Kim Gibom씨

 계속해서, 당사 담당자가 [Build Live Tokyo 2009 Ⅱ에서의 BIM솔루션]라는 제목으로 프리젠테이션. 일본 IAI주최 콤페 [Build Live Tokyo 2009 Ⅱ]로의 당사의 대처, 거기에서의 Allplan을 비롯한 당사의 각종 툴을 구사한 해석・시뮬레이션에 의한 BIM솔루션, 엔지니어링상 수상에 이르기까지를 되돌아 보았습니다.

 세션 후반의 톱은, Formation Design Systems사(호)의 Jake Hannah씨에 의한 특별 강연[Multiframe Ver.12, 판요소 대응]. 우선 Multiframe소프트의 기능이나 관련 제품등을 소개. 그 후에, Multiframe Ver.12의 최대의 특징인 판요소 해석에 초점을 두고, 플레이트 모델을 비롯해 다른 단조로운 아이템으로의 이용 예에 대해서 시연을 섞어 설명했습니대.

▲호주 포메이션 디자인 시스템즈사 Jake Hannah 씨

 그 다음은 모두 당사 담당자에 의한 프리젠테이션으로, 우선, [에너지 해석 Design Builder Ver.2]에서는, 건축 시뮬레이션을 하는 Design Builder와 건축 에너지 시뮬레이션을 하는 EnergyPlus를 연동하여, 건축물의 온열 환경이나 CO2배출량등을 시뮬레이션하는 순서를 해설. Design Builder와 당사 각종 제품과의 연계가 가져올 가능성에 접합니다.

 [화재・피난 해석 EXODUS의 적용 사례와 제안]에서는, 피난 시뮬레이션을 하는 EXODUS와 화재 시뮬레이션을 하는 SMARTFIRE의 각 특징이나 기능, 집합 주택 피난 검토, 고층 빌딩 화재 피난 훈련, 터널 차량 화재 피난 검토로의 EXODUS적용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게다가, [UC-win/Road가 제공하는 해석 기능 ~소음・바람 해석, 조명 시뮬레이션~]에서는 UC-win/Road의 새로운 옵션 기능인 소음 해석 기능의 특징, 소리의 전파에 대한 사고방식, 전처리부터 입력, 해석 계산, 출력, 후처리에 이르는 순서등을 설명. 그 외, 바람 해석 기능이나 조명 계산 시뮬레이션의 개발 상항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 수공 세션(Stream-3)

 동세션은 [침수 대책 기술 세미나 ~침수 대책과 유출 해석 모델의 활용 최신 사정~]라는 테마로 xpswmm유저회(주최:SWMM유저회, 후원:NPO법인 수환경 창생 클럽, FORUM8, XP Software사)를 겸해서 실시되었습니다.

 처음에, 히로시마대학 대학원 공학연구과의 카와하라 요시히사 교수가 개회 인사를 한 후, [홍수 범람 해석 기술의 범용화를 향한 과제]라는 제목으로 특별 강연. 항공 레이저 측량 데이터와 비구조 격자를 조합하는 해석법, 건물-유체간의 상호 작용 및 계산 격자보다 작은 현상의 모델화, 하천으로부터의 범람 유량의 추정법에 대해서 해설했습니다.

▲히로시마대학 대학원 공학연구과 교수 카와하라 요시히사 씨

 계속해서, NPO법인 수환경 창생 클럽의 이시카와 코우키씨에 의한 특별 강연은 [기후 변동에 대응하는 향후의 유출 해석 모델의 활용에 대해서]. 유출 해석 모델의 보급 경위, 기후 변동에 의한 강우의 변화, 효과적인 설계 수법으로의 전환, 1D 및 1D/2D모델에 의한 해석 사례, 내수 해저드맵, 향후의 유출 해석 모델의 이용 방법과 요구되는 기능등을 설명했습니다.

▲NPO법인 수환경 창생 클럽 이시카와 코우키 씨

 계속된 특별 강연은 시바우라 공업대학 공학부의 모리타 마사루 교수에 의한 [도시 우수 배수의 침수 리스크의 정량화와 홍수 리스크 매니지먼트로의 응용]. 홍수 리스크 매니지먼트란 무엇인가, 침피해 예측 모델, 홍수 리스크 어세스먼트의 수법, 홍수 리스크 어세스먼트의 응용등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시바우라 공업대학 공학부 교수 모리타 마사루 씨

 세션 후반은 우선, 3분이 릴레이 형식으로 특별 강연. 처음에 일본 수공 설계(주)의 야마다 타츠오씨가 [수・물질 순환 해석 소프트웨어 공통 플랫폼(CommonMP)의 동향에 대해서]라는 제목으로, 국토교통성이 진행하는 CommonMP개발 목적과 특징, 그 개발・운영 방침과 그것을 받은 컨소시엄의 설립, 개발 메리트, 개발 상황과 로드맵을 소개했습니다.

▲일본 수공 설계(주) 동경 지점 야마다 타츠오 씨

 또 같은 일본 수공 설계(주)의 카와사키 시게키씨는 [지표면 범람 해석을 이용한 침수 리스크 경감 대책]라는 제목으로, 침수 상습 지구의 주택지를 중점 지구로 한 침수 대책에 의한 리스크 경감책의 사고방식을 설명했습니다.

▲일본 수공 설계(주) 총괄 주사 카와사키 시게키 씨

 게다가, 나까니혼건설 컨설턴트(주)의 나가나와 키요타카씨는 [XP-SWMM에 의한 하천과 지구내 수로망의 통합 해석]라는 제목으로, 터널부를 가지는 2급 하천 및 외수 범람을 받는 저평지 수로망에서의 xpswmm을 이용한 수리 해석을 예로, 침수 메커니즘의 해명과 침수 대책의 검토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나까니혼건설 컨설턴트(주) 수공 기술 본부 제2부 제2과・과장 나가나와 키요타카 씨

 이것을 받아 XP-Software사(호)의 Ashis Dey씨는 [개발자 강연:도시 지역에서의 홍수류의 모델링 ~1D/2D통합 모델링 해석 사례]라는 제목으로 프리젠테이션. 수문자 및 수력학의 기초와 거기에서의 xpswmm의 기능이나 가능성에 대해서 해설한 후, 1D/2D통합 모델링의 해석 사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XP-software Pty Ltd. Principal Water Dr. Ashis Dey 씨

 세션 마지막 프리젠테이션은, 당사 담당자에 의한 [범람 해석의 3차원 VR, UC-win/Road가 제공하는 xpswmm연계 기능과 수공 설계 시리즈의 개발]. UC-win/Road for xpswmm플러그인의 기능과 사례, UC-1상하수도・하천 설계 소프트웨어의 개발 예정, 수도 시설 내진 공법 지침・동해설의 개정 개요등에 대해서 해설했습니다.


■ 디자인 컨퍼런스・유저 특별강연 리포트

●특별강연2 『FRAME3D해석 사례와 Engineer's Studio(TM)의 과제』 동경도시대학 연구원 아오토 히로키씨


 동경도시대학 객원 연구원인 아오토 히로키씨는, 첫날 11/18의 Stream-1[설계・해석 해석 세션]에 있어서 [FRAME(3D)해석 사례와 Engineer's Studio(TM)의 과제]로 타이틀로 하여 특별강연을 해주셨습니다.


 UC-win/FRAME(3D)를 이용한 해석 사례로써, 강아치교에 대해서 [1.초기 응력 상태의 차이가 주는 영향][2.상판 강성이 동적 해석 결과에 주는 영향]의 검토 결과를 발표해 주셨습니다. Engineer's Studio(TM)에 대해서는, 종래 제품과의 관계를 베이스로, 향후의 방향성에 대해서 제안을 받았습니다.


 Engineer's Studio(TM)은, UC-win/WCOMD와 마찬가지로 철근 콘크리트 구성칙을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UC-win/WCOMD와 비교하면, 대변위 해석에도 대응 가능한 점, 그리고 새로운 인터페이스에 의한 표현력의 향상이, 큰 이점입니다. Engineer's Studio(TM)은, UC-win/WCOMD의 유저로써도 이점이 많은 제품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의 Engineer's Studio(TM)의 과제로써, 지반 요소를 도입함으로써 지반(FEM)+구조물(FRAME)의 연성 해석이 가능하고, 크게 범용성이 향상한다는 점을 들었습니다. 그 외로 Engineer's Studio(TM)(면내)의 비선형 해석 대응판의 개발등, 유저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개발 제안을 받았습니다.
 정리하면 종래의 토목 구조물을 대상으로 한 것부터 건설업계 전체로 대상을 넓혀, 업계에 혁신을 일으키고 싶다고 강하게 언급하신 점이 인상적이였습니다.
 향후도 당사와 아오토 히로키씨는 강력한 파트너십하에 새로운 제품・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입니다.



●특별강연4 『지반 해석 유저 사례:설계 개요와 과제』 (주)불도지테크노 대표이사 하나다 토시히로씨


 (주)불도지테크노 대표이사 하나다 토시히로씨로부터 [지반 해석 유저 사례:설계 개요와 과제]라는 제목으로 특별강연을 해주셨습니다. 당사 [탄소성 지반 해석(GeoFEAS)2D]을 이용한 실사례 3예부터, FEM해석의 설계 업무로의 활용 방법을 소개해주심과 동시에, 지반 해석에서의 과제, 주의점등을 실무자만이 가능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적해 주시는 등, 매우 흥미있는 강연이었습니다.


 실사례의 1예째는 [조성 택지(벼랑)의 전체 안정 문제]로, 전단 강도 저감법에 의한 사면 안정 해석예였습니다. FEM해석 결과에 대해서는, 극한 평형법에서 체크를 하고, 양자가 거의 일치하는 것을 확인한다는 것이였습니다. 2예째는 [저수지(개수)의 지반 변형 문제]로, 멀티 스테이지 해석에 의한 것으로, 저수위시와 고수위시에 대해서 지반 해석 변형 해석을 하는 라이프 라인으로의 영향 검토 사례였습니다. 3예째는 [기설 옹벽의 내진 진단]으로, 15년전에 시공한 옹벽의 배후지에 RC4층 건물 맨션을 세운 경우의 옹벽 단면 검토를, FEM해석에 의한 변형량에서 하중을 산출하고, 내력 검토를 실시한 사례였습니다.


 해석 업무에 있어서는, [모델에 의한 결과가 다름][시간과의 전쟁][정밀도업의 고민]이, 항상 따라다니는 문제였으며, 예를 들면, 해석 범위를 변경하는 만큼 결과가 다른 경우도 있으며, 그 원인 구명, 적정 검증을 포함해, 1개의 해석 업무로, 500에서 1000케이스의 해석이 필요하다는등, 바로 시간과의 승부, 경험이 중요하다는 것을 역설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GeoFEAS에 대해서는, 계산 정밀도에 대한 신뢰성이 높고, 군마대학의 저서, 논문이 많이 도움이 되고 있다는 점, CPD인정 강습회를 실시하고 있다는 점등에 대해서, 칭찬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향후도 실무자의 의견을 프로그램에 반영하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Day2]  ■제3회 디자인 컨퍼런스   ■제3회 국제 VR심포지엄
(Up&Coming 2010년 3월호)
 Day 2는 [디자인 컨퍼런스](후편)과 [국제 VR심포지엄]에 의한 구성

 [FORUM8 디자인 페스티벌 2009-3Days] ― . 포럼에이트는, 지금까지 크게 2번으로 나눠서 실시해 온 [디자인 컨퍼런스]와, [국제 VR심포지엄] 및 [3D・VR시뮬레이션 콘테스트]를 통합. 새로운 컨셉의 페스티벌로 발전시켜, 2009년11월18・19・20일의 3일간에 걸쳐, 동경 컨퍼런스 센터 시나가와에서 개최했습니다.
이것은 올해, 각 시리즈의 새로운 플래그 제품으로써 개발을 진행해 온 3차원(3D)플레이트 동적 비선형 해석 [Engineer's Studio] 및 라지스케일・멀티VR(버추얼 리얼리티)[VR-Studio]의 양제품을 각각 릴리스. 2009년이 당사로써도 기념할만한 해가 되어, 이 새로운 솔루션이나 당사의 최신 기술, 내외의 관련되는 연구 동향을 규모를 확대하여 소개하기로 한 것입니다.
 그 첫 행사가 된 이번 디자인 페스티벌의 구성은, [Day 1]이 [제3회 디자인 컨퍼런스]중 <설계・해석><건축・BIM><수공>의 각 세션, [Day 2]가 동컽퍼런스의 남은 <CAD & VR><기술서포트>의 각 세션 및 [제3회 국제 VR심포지엄], [Day 3]이 [제8회 3D・VR시뮬레이션 콘테스트].
 본 코너에서는 동디자인 페스티벌의 내용을 시리즈로 소개합니다. 전호(83호)에서 Day 1Day 3에 대해서 보고한 것을 계속해서, 본호(84호)는 Day 2에 초점을 맞춥니다.

[Day2] ■제3회 디자인 컨퍼런스

 디자인 페스티벌 2일째의 [제3회 디자인 컨퍼런스](후편)은, 대홀을 2회장으로 나눠, 그 하나를 사용하여 <CAD & VR>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또한, 다른 회의실에 설치된 <기술서포트>세션에서는 당사 개발 담당자 및 기술자가 상주. UC-1/UC-win제품 및 당사 솔루션의 유저분들로부터의 다양한 질문・요망 사항에 대응했습니다.


  □CAD & VR세션

 동세션의 오프닝은, 일반 사단법인 IAI일본 대표이사의 야마시타 준이치씨에 의한 특별강연 [건축의 설계・생산에 대한 BIM의 임팩트/가상 라이브 경기 설계(Build Live Tokyo 2009)에 대해서]. 데이터 공유화에 의한 상호 운용을 목적으로 3D건물 모델의 표준화를 진행하는 IAI의 국제적인 대처, 그 일환으로써 참가팀이 인터넷상에서 콜라보레이션하면서 BIM(빌딩・인포메이션・모델링)을 실천하는 모습을 리얼타임으로 공개한 [Build Live Tokyo 2009]에 대해서 소개. 한층 더 BIM이 필요로 하게 된 배경, BIM이 건축 설계나 생산 프로세스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습니다.

▲IAI일본 대표이사 야마시타 준이치씨

 계속된 특별강연은 2부로부터 구성. 전반은, NEMETSCHEK Allplan사(독)제품 관리 디렉터의 Sven Elb씨에 의한 [Allplan(Engineering)일본어판]. NEMETSCHEK사 및 Allplan패밀리 제품의 개요를 소개한 후, BIM에 기초를 둔 3D보강에 의한 생산성 향상에 대해서 사례를 들면서 해설했습니다. 이것을 받아 후반은, 한국 Basis사 시니어 매니저의 Chris Kim씨가 [Allplan의 한국에서의 토목 적용 사례]로써, BIM이란 무엇인가, BIM소프트로써의 Allplan, 그 메리트와 적용 사례를 설명했습니다.

▲(독)NEMETSCHEK사 Sven Elbl씨

▲한국 Basis사 Chiris Kim씨

 오전 마지막 특별강연은 그라이텍사 최고 집행 책임자인 Alexandre Tartas씨에 의한 [프랑스 그라이텍사의 모델링부터 설계로의 건설 통합 프로세스]. 환경이나 에너지등 21세기에 있어서 여러가지 과제를 시야에 넣어 건설 산업이 요구받는 대응부터, 그것에 관계된 동사가 제공하는 각종 BIM솔루션, Advance Steel을 통한 생산성 향상의 구체적 어프로치도 언급했습니다.

▲그라이텍사 Alexandre Tartas씨

 세션 후반의 톱은, 어느쪽도 당사 담당자에 의한 2부 구성의 프리젠테이션. 우선, UC-win/Road의 최신 정보로써 [VR-Studio/UC-win/Road Ver.4]라는 제목으로, VR-Studio의 주된 특징과 기본 기능, 개발중인 기능, UC-win/Road Ver.4의 신기능 및 개발중인 기능에 대해서 설명. 계속해서, [최신의 VR시스템 개발 사례와 제안]으로써 3D스테레오뷰의 시스템, MR(복합 현실감)/AR(확장 현실감)시스템, 각종 드라이브 시뮬레이터(DS)와 그 응용 시스템의 구축예를 소개했습니다.
 또한, 특별강연 [국산 3차원 CAD엔진의 개발]에 있어서 칸사이대학 종합 정보학부의 다나카 시게노리 교수는 우선, 2차원 CAD데이터의 교환 표준 기반 [SXF]에 대해서는 사양이 픽스되어 대응하는 소프트도 제공되어 왔으며, 게다가 건설 분야에서는 국산의 저렴한 범용 3차원 CAD가 제공되고 있지 않으며, 이용도 진행되고 있지 않은 현상황에 착안. 거기서 스스로 중심이 되어 임하는 [건설 분야에 특화한 국산 3차원 CAD엔진]의 개발 구상, 그 중핵이 되는 [칸사이대학 가이자・프로젝트], 3차원 CAD엔진의 전체상, 아울러 그 장래 구상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칸사이대학 종합 정보학부 다나카 시게노리 교수

 계속해서 당사 담당자가 [3D배근 시뮬레이션을 서포트한 "교각의 설계Ver.7.01"]라는 제목으로 프리젠테이션. 종래의 2차원 도면만에 의한 배근 체크에 대해서, 3차원 공간내의 배근 상태를 용이하게 목시할 수 있는 신기능에 대해서 설명한 후, 그것을 처음으로 탑재하는 [UC-1교각의 설계]의 신버전을 사용하여, 데몬스트레이션 했습니다.
 휴식을 끼워 종반 첫 프리젠테이션은 당사 담당자에 의한 [측량 토목 CAD, 12d Model과 UC-win/Road연계]. 처음에 측량・토목 엔지니어링 통합 소프트 [12d Model]의 기본 기능과 향후의 개발 예정에 대해서 설명. 합쳐서 데모를 섞으면서 그 이용법 및 구체예, UC-win/Road와의 연계나 그 개발 상황등을 소개했습니다.
 게다가 [토목 구조물의 설계 성과 체크 지원 시스템의 개발]이라는 제목으로 당사 담당자가 프리젠테이션. (독)신에너지・산업 기술 종합 개발 기구(NEDO)의 2009년도 [이노베이션 추진 사업(산업 기술 실용화 개발 조성 사업)]으로 채택된 동시스템 개발의 배경과 경위부터, 시스탬의 사고방식・기능・특징・구성이라고 한 개요, 시스템의 개발 공정을 설명. 게다가 전체 시스템을 구성하는 개별 시스템(A・B・C・D)중, 당면의 타겟이 되는 시스템 A・B의 개요, 그 후 개발을 목표로 하는 시스템 C・D의 이미지도 언급했습니다.
 동세션의 마지막 특별강연은, 동경도시대학 종합 연구소의 요시카와 히로미치 교수에 의한 [엔지니어 교육/대학 교육에 있어서 소프트웨어의 역할과 활용 ― 구조 해석은 이렇게 익사이팅! ―]. 머릿말, 구조 해석이나 내진 설계에 있어서 상용 소프트의 각별한 진보에 입각하여, 그것들의 활용에 의한 구조 엔지니어의 한층 더한 성장으로의 기대를 설명합니다. 게다가 UC-win/FRAME(3D)에 의한 여러가지 해석 사례를 들면서, 포인트를 해설. 또한, 자신이 대학 교육으로 실천하고 있는 RC교각의 내진 설계에 시판 소프트(UC-win/Section)와 토목 계산의 휴대툴(모바일UC-1)을 병용한 시도로써, 3단계로 이루어지는 연습 과제의 순서를 소개. 그 효과로의 실감을 설명했습니다.

▲동경도시대학 종합 연구소 요시카와 히로미치 교수

 


[Day2] 제3회 국제 VR심포지엄 [신시대의 VR시뮬레이션]

 세계의 건축・건설 분야에서 진화하는 VR이용 기술,
   2기째 맞이하여 확충한 국제 학술G의 주목되는 최신 연구

 [FORUM8 디자인 페스티벌2009-3Days] 이틀째(2009년11월19일)의 다른 하나의 이벤트 [제3회 국제 VR심포지엄]은, 동경 컨퍼런스센터 시나가와・대홀의 디자인 컨퍼런스와 인접한 회장에서 병행하여 개최되었습니다.

 포럼에이트는, 신전략 VR제품으로써 라지스케일・멀티 VR[VR-Studio]을 동년 10월에, 또 종래 제품의 최신 버전인 [UC-win/Road Ver.4]를 12월에, 각각 릴리스. 이번 심포지엄은 바로 그 사이를 잇는, 건축 및 건설을 중심으로 도시 개발, 교통, 에너지에 관계되는 광범위한 분야에서 VR이용의 새로운 침로와 가능성을 나타내는 것이 되었습니다.
 현 애리조나 주립대학 계산・정보・의사 결정 공학부 프리즘 연구소의 고바야시 요시히로 연구원(2009년초부터 FORUM8 AZ대표도 겸임)으로부터의 제안을 받아, 포럼에이트가 3D・VR모델링에 관한 건축・건설계 연구자에 의한 국제적인 연계의 틀로써 [World 8]을 조직한 것은 2007년. 동년 11월에 그러한 활동에 대해서 널리 표명하는 형태로 최초의 국제 VR심포지엄은 스타트. 그 후, [World 8]의 멤버를 중심으로 한 [VR워크샵 at ASU](2008년8월), 계속해서 [World 8]의 1년에 걸친 활동을 정리하고 그 성과를 발표한 [제2회 국제VR심포지엄](동년11월)을 실시했습니다.

 2009년에는 전술의 [VR-Studio]릴리스가 예정되어 있었던 점도 있어, 국제 학술 그룹의 규모를 배증하여, [World 16]로서 재편. 새로운 프로젝트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동년 5월의 [제10회 UC-win/Road협의회 VR-Studio협의회]에서 [World 16]의 개요와 일부 멤버를 소개한 후, [썸머 위크샵 in Japan](9월)을 거쳐, 그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이번 국제 VR심포지엄에 이르고 있습니다.


  유럽의 교통・에너지 분야에서의 VR이용과 「World16」최신 연구 동향

 [제3회 국제 VR심포지엄]은, 오전의 부로써 영국 SIAS사 개발 디렉터인 피트・사이크스씨, 영국 티즈사이드대학 이공학부 건설 이노베이션 연구 센터장인 나슈완・다우드 교수가 각각 특별강연. 계속해서 오후부터는, [World 16]의 각 멤버에 의한 연구 발표, FORUM8유럽의 담당자에 의한 프리젠테이션, 마지막으로 [World 16]멤버에 대한 아카데미 장려상 발표, 라는 구성으로 실시되었습니다.


  □특별강연 1

 심포지엄 처음 특별강연은, SIAS사(본사:영국 스코틀랜드・에든버러)개발 디레터인 피트・사이크스씨에 의한 [교통 마이크로 시뮬레이션의 적용과 사례]. 교통 계획이나 도시 문제에 관계되는 컨설턴트 업무, 및 마이크로 시뮬레이션・소프트(S-Paramics Microsimulation)의 개발・판매・서포트를 실시하고 있는 관점으로부터, 종래 수법과 마이크로 시뮬레이션과의 차이를 중심으로 교통 계획용 소프트나 툴의 혁신에 대해서 해설. 다음으로 실제로 마이크로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복수 프로젝트의 예를 들어, 각각 상세하게 소개. 게다가 마이크로 시뮬레이션에 의한 애니메이션 및 시뮬레이션의 각 기능에 초점을 맞추어, 그것이 현실에 입각한 여러가지 요소를 고려하면서 교통 평가를 하기 위해 불가결하다는 사고방식을 설명했습니다.

▲SIAS사 피트・사이크스씨

 


  □특별강연 2

 영국 티즈사이드대학 이공학부 건설 이노베이션 연구 센터(CCIR)장인 나슈완・다우드 교수는 [에너지 효율이 높은 건물을 위한 시뮬레이션과 최적화]라는 제목으로 강연. 에너지 효율에 우수한 건설의 실현을 목표로 한 시뮬레이션 및 최적화 기술의 구체예로써, 건물에 관계된 에너지 정보의 인텔리전트한 이용법을 찾는 EU출자의 프로젝트 [IntUBE], 및 거기에서의 자신의 대처를 소개합니다. 우선, 배경이 되는 EU의 에너지 효율화책, 그것을 받은 2020년까지의 에너지 소비량 20%삭감이라고 하는 EU의 목표를 위한 솔루션 개발을 향한 IntUBE의 개요, 전체상으로의 전개. 거기서 필요로 하는 비지니스 모델이나 관련툴, 지금까지의 개발 성과와 향후의 대처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영국 티즈사이드대학 나슈완・다우드 교수


  ■[World 16]발표

 오후부터의 [World 16]의 발표는, [World 8]발족 당초보다 대표자로써 그 활동을 리드하는 고바야시 요시히로씨의 사회로 진행되었습니다.
 [World 16]의 최초의 발표는, 오사카대학 대학원 공학 연구과 환경・에너지 공학 전공 환경 설계 정보학 영역의 후쿠다 토모히로 준교수에 의한 [건축과 VR과의 시점 링크에 의한 도시 프리젠테이션 수법의 개발]. 오사카・나카노시마의 1/300스케일의 모형과 VR모델을 링크, 모형에 레이저 포인터로 지시하고, 그것을 센서가 읽어들여 VR로 표시한다고 하는 구성을 개발. 프로토타입의 데모를 섞어, 모형과 VR의 장점을 결부시키는 시스템에 대해서 소개했습니다.
▲오사카대학 대학원 공학연구과 환경・에너지공학 전공 후쿠다 토모히로 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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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모습
  『모형과 VR과의 시점 링크에 의한 도시 프리젠테이션 수법의 개발』
    오사카대학 준교수 후쿠다 토모히로씨


 대만의 복수 연구자에 의한 그룹 프로젝트 [가상 세계로의 NEXT-GENE]에 대해서는, 그룹을 대표하여 명도대학(明道大学)수위 설계학계의 센・창・시(施勝誠)전임 조교수가 발표. 대만에서 국내외의 건축가 20명 이상이 참가하여 주택을 설계하는 프로젝트에 있어서, 서(書)를 모방한 디자인의 집을 제안하기 위해 UC-win/Road를 사용하여 구축한 VR환경에서의 촌락이나 교통의 시뮬레이션, 건물의 표현등을 소개. VR의 유효성을 인정받았다고 합니다.
▲명도대학(明道大学)수위 설계학계, 센・창・시(施勝誠)전임 조교수
YouTube
●강연 모습
  『가상 세계의 NEXT-GENE』
●UC-win/Road무비
  『Assessment of Housing Designs in a VR Environment』
    대만 아시아대학 강사 AW Yen-Liang Wu 씨


캐나다의 맥길대학 건축학과장의 마이켈・젬트라드 준교수의 발표는 [터콧 고속도로 인터체인지(IC)의 개수 디자인 VR모델]. 몬트리올의 중요한 IC의 개수에 있어서, 주・시정부나 다양한 지역의 이해관계자의 합의형성을 도모하는 플랫폼의 구축에 UC-win/Road를 이용. 시역・드라이버・근처 주민의 3스케일을 설정하여 필요한 모든 정보를 포함하여 가시화한 성과의 애니메이션을 소개, 다음 전개에도 접합니다.
▲맥길대학 건축학과장 마이켈・젬트라드 준교수
YouTube
●강연 모습
  『터콧 고속도로 인터체인지의 개수 디자인 VR모델』
    캐나다・맥길대학 준교수 Michael Jemtrud 씨
    맥길대학 준교수 Nik Luka 씨


 미국의 복수 연구자에 의한 그룹 프로젝트 [미국 올랜드 고속도로의 유사 소음 해석과 형태 합성]에 대해서는, 조지아 공과대학 건축학부의 마테・스와트 연구원이 대표하여 발표. 이것은 올랜드 중심가에 있는 I-4(주제도로 4호선)의 교량 지구를 대상으로 하는 재개발에 초점을 맞춘 연구 프로젝트. 학생과 함께 수집한 현장의 여러가지 정보를 기초로 3D모델을 작성하여 UC-win/Road로 임포트하고, 각종 교통 시뮬레이션을 실시한 프로세스나 그 성과를 통한 소음의 가시화등의 대처에 대하여 해설했습니다.
▲조지아 공과대학 건축학부 마테・스와트 연구원
YouTube
●강연 모습
  『미국 올랜드 고속도로교의 유사 소음 해석과 형태 합성』
●UC-win/Road무비
  『Orlando Noise Pollution Simulation and Visualization』
    미국 플로리다대학 조교수 루스 론씨
    미국 조지아 공과 연구원 교수 마테 스와트씨


 역시 그룹 프로젝트의 [18세기에 있어서 UAE에서의 역사적 시가지 재현 VR]에 대해서는, 처음으로 UAE의 자이드대학 두바이교 종합 과학부 조형학과의 호나우드・호커 준교수가 라스・아르・하이마를 비롯한 UAE북동부의 역사적 지역에 관한 각종 정보를 UC-win/Road에 의해 3D모델화하고, 게다가 다양한 연구에 연결되고 있다는 것을 소개. 이것을 받아, 미국의 윈스턴 ・세일럼 주립대학 미술학과의 토머스・터커・어시스턴트 프로페서는 거기서의 모델 작성의 프로세스를 기술면에서 해설. 한층 더 실제의 작업을 담당한 학생이 비디오 출연하여, 보다 상세한 테크닉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자이드대학 두바이교 종합과학부 조형학과
호나우드・호커 준교수
▲윈스턴・세일럼 주립대학 미술학과
토머스・터커・어시스턴트 프로페서
YouTube
●강연 모습
  『18세기에 있어서 UAE에서의 역사적 시가지 재현 VR』
    미국 윈스턴 세일럼대학 조교수 토머스 터커씨
    UAE자이드대학 준교수 호나우드 호커씨


 하버드대학 대학원에서는 우선, 디자인 스쿨 박사 과정의 나라하라 타로씨가 [인터럭티브한 디바이스와 VR의 연동 시스템 구축]이라는 제목으로, 인간 행동 모델의 가시화등 지금까지의 대처를 되돌아보는 가운데, 피겨의 모션에 실제 인간으로부터 캡쳐한 동작을 도입하고, 보다 사실적인 피겨를 UC-win/Road상에서 재현한 프로젝트에 언급. 이번에는 한층 더 그것을 당사와의 플러그인의 공동 개발등을 통해서, 리얼타임으로 시뮬레이션과 UC-win/Road를 연결하여, 리얼타임의 인터럭션을 가능하게 한 구성에 대해서 해설. 그것이 가져올 새로운 가능성으로의 기대를 말합니다.
▲하버드대학 대학원 디자인 스쿨 박사 과정 나라하라 타로씨
YouTube
●강연 모습
  『인터럭티브한 디바이스와 VR의 연동 시스템 구축』 (1)
    미국 하버드대학 연구원 나라하라 타로씨


 계속해서 동대학원 디자인 스쿨의 코스타스・타지디스 준교수는, 랜덤 서치를 반복하는 가운데 최종적으로 해를 구하고자 하는 디자인의 어프로치를 설명합니다. 그 사이에 각종 솔루션을 UC-win/Road에 적용하여, 가능성을 찾으면서 평가를 실시해, 베스트인 것을 선택해 간다. 최적화에 있어서는 문제를 계층화하고 병렬 처리하여, UC-win/Road에서 표시해 나간다, 라고 하는 순서를 단순화한 형상이나 집, 도로 네트워크를 예로 해설했습니다.
▲하버드대학 대학원 디자인 스쿨 코스타스・타지디스 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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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모습
  『인터럭티브한 디바이스와 VR의 연동 시스템의 구축』 (2)
    미국 하버드대학 준교수 코스타스・타지디스씨


 휴식을 가진후 첫 발표는, 이탈리아의 피사대학 토목공학과의 Paolo Fiamma 어시스턴트 프로페서에 의한 [이탈리아・피사의 재계획 VR화]. 피사의 사탑 근교의 역사적인 거리를 포함한 지역의 재구축 계획을 향해, 해당 지역의 3D모델을 작성. 게다가 그것들을 기초로 UC-win/Road를 사용하여 재계획이 가져오는 경관 및 시가지의 교통흐름을 시뮬레이션. 그 성과로의 평가와 함께, 향후 한층 더한 활용을 진행시켜 나간다는 생각을 말합니다.
▲피사대학 토목공학과 Paolo Fiamma 어시스턴트 프로페서
YouTube
●강연 모습
  『이탈리아・피사의 재계획 VR화』
●UC-win/Road무비
  『Pisa 3D City Model and Miracle Square Renewal』
    이탈리아・피사대학 교수 Paolo Fiamma씨


 바레인대학 공학부 및 이집트의 사우스발레대학 룩소르교 미술학부의 워일・압델하미드・어시스턴트 프로페서는 복수 연구자와의 그룹 프로젝트[영국 일반 주택에서의 단열재와 단열 효과의 VR화]에 대해서 대표로써 발표. 영국의 역사적 가치가 있는 건물이 다수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해 개축을 요구받는 가운데, 여러가지 제약에 대해서 UC-win/Road에 의한 VR화나 건설의 마이크로 시뮬레이션을 통해, 과학적・전체적 어프로치를 시도한 대처를 소개했습니다.
▲바레인대학 공학부 워일・압델하미드 조교수
YouTube
●강연 모습
  『영국 일반 주택에서의 단열재와 단열 효과의 VR화』
●UC-win/Road무비
  『3D Visualization of Building De-construction』
    바레인대학 조교수 Wael Abdelhameed 씨
    영국 로버트고든대학 조교수


 칠레・카톨릭대학 건축・설계・도시연구학부의 클라우디오・라베르카・몬토야 준교수는 [도시 모델링과 VR워크스루]라는 제목으로, 텔레비전의 날씨 프로그램용으로 현재 임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소개. 이것은 일종의 광고로, 관광객에게 인기가 있는 전국의 도시를 3D모델로 표현하고, 리얼타임으로 제공하고자 하는 것. 일련의 작업 공정이나 프로그램의 구성에 대해서 데모를 섞어 구체적으로 설명. UC-win/Road는 베이스 모델의 작성등에 이용하는 것 외에, 계속적으로 한층 더한 활용으로의 가능성을 찾아가고 싶다고 설명했습니다.
▲칠레・카톨릭대학 건축・설계・도시연구학부 클라우디오・라베르카・몬토야 준교수
YouTube
●강연 모습
  『디지털 디자인과 VR의 활용』 (1)
●UC-win/Road무비
  『Dynamic Weather and Traffic Visualization』
    칠레・카톨릭대학 준교수 클라우디오 라베르카씨


 캘리포니아대학 산타바바라교 미디어・아트 기술 연구 대학원 프로그램의 마코스・노박 교수의 발표는 [시티즈・오브・브릿지즈]. 우선, UC-win/Road에 대해서 배운지 얼마 안되면서도, 그 다양한 기능의 가능성에 기대를 나타냅니다. 그와 같은 예로써, 독자적으로 교통 패턴을 작성한 시도등을 나타내고, UC-win/Road를 디자인툴로써 사용하는 어프로치를 제안합니다.
▲캘리포니아대학 산타바바라교 미디어・아트 기술 연구 대학원 마코스・노박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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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모습
  『디지털 디자인과의 VR의 활용』 (2)
●UC-win/Road무비
  『Automatically Generated City』
    캘리포니아대학 산타바바라교 준교수 마코스・노박씨


 [World 16]발표의 마지막은, 대표인 고바야시 요시히로씨가 우선, [World 16]프로젝트의 구상이나 1년간에 걸친 활동을 되돌아보고, 실질적으로 2기째가 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착실하고 질높은 연구 성과에 연결되어 왔다고 하는 견해를 설명했습니다. 또한, 그 중에서 떠오른 과제를 받아, 프로젝트의 새로운 전개 방향도 언급했습니다. 계속해서 자신의 연구에 대해서는, [VR모델링의 데이터 교환툴 개발]이라는 제목으로, 이번에 개발된 3DSMax용 플러그인의 기능이나 구성, 그 조작 순서나 이용예를 해설했습니다.
▲[World 16]대표 고바야시 요시히로씨
YouTube
●강연 모습
  『VR모델링의 데이터 교환툴 개발』
    애리조나 주립대학 프리즘 연구소 FORUM8AZ대표 고바야시 요시히로씨


 그 후, 이번 심포지엄의 클로징이 되는 프리젠테이션으로써, FORUM8유럽 GM의 브렌단・하퍼티가 3D・VR의 마케팅에 대해서 강연. 향후의 시장 전개나 거기에서의 포인트등에 대한 견해를 설명했습니다.
 모든 강연을 마치고나서, [World 16]의 연구 성과에 대한 아카데미 장려상이 후쿠다 토모히로씨, 마이클・젬트러드씨, 마테・스와트씨(그룹 프로젝트), 나라하라 타로씨 여러분께 수상되었습니다.

 게다가, 심포지엄 종료후는, [수치 시뮬레이션으로 생각하는 구조 해석]의 출판 기념 파티를 겸해, 교류의 장소로써 네트워킹・파티를 개최, 많은 분들께서 참가해 주셨습니다. 유익한 기회가 되었던 점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Day3]  ■제8회 3D・VR시뮬레이션 콘테스트   The 8th 3D VR Simulation Contest
(Up&Coming 2010년 1월호)
 나아가는 VR활용의 다양화・고도화
 포럼에이트는 [FORUM8 디자인 페스티벌 2009-3Dyas] 최종일의 2009년11월20일, 제8회 [3D・VR시뮬레이션 콘테스트]를 동경 컨퍼런스센터・시나가와 대홀에서 개최했습니다.
 UC-win/Road의 [소프트웨어・프로덕트・오브・더・이어]수상(2002년)을 계기로 창설한 본 콘테스트는, 회를 거듭할수록 UC-win/Road의 활용 가능성의 깊이를 실감시켜 줍니다. 이번에도 다채로운 응용 씬을 통해, 고도의 이용 기술이나 독특한 발상의 경쟁이 전개되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신전략 VR제품 [VR-Studio](10월26일) 및 3D리얼타임 VR의 최신판 [UC-win/Road Ver.4](12월9일)의 릴리스에 가까운 개최가 되어, 각 제품의 최신 정보도 소개. 다음번 이후는 이러한 제품에 의한 한층 더 진화된 스테이지에서의 전개도 기대됩니다.



▲회장・동경 컨퍼런스센터・시나가와 2009년 11월 20일

 본 콘테스트에서는 전회에 계속해서, 카사키 히로오씨(NPO법인 지역 만들기 공방)・세키 후미오씨(다이세이건설 주식회사)・키타가와 신스케씨(야치요 엔지니어링 주식회사)의 3분에게 심사위원을 부탁했습니다. 본선에 앞서, 11월6일에 전술의 위원 3분에 의한 심사회를 실시. 다수의 응모 작품중에서 상위 11작품(국내에서 5작품, 해외에서 6작품)이 노미네이트 되었습니다.
 콘테스트 당일은, 노미네이트 작품의 발표자가 각각 15분의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하고, 그것을 베이스로 콘테스트 참가자 및 심사위원의 투표에 의한 각상 수상 작품이 결정되었습니다. 최종 심사 결과의 발표시에, 심사위원을 대표하여 세키씨가 강평. 전제적으로 UC-win/Road의 사용방법이 고도화・다양화되어 오고 있으며, 특히 이용자의 시점이나 도로의 존재가 사회에 주는 영향등으로의 어프로치에 주목했습니다.
 제8회 [3D・VR시뮬레이션 콘테스트]의 각상 수상자 및 작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2회 VR심포지엄-World16썸머 워크숍
(Up&Coming 2009년 9월호)
 2009년7월28일~31일의 4일간, World16그룹은 제2회째의 하기 워크숍을 일본에서 개최합니다. 제1회째는 2008년8월12일~14일의 3일간, 애리조나의 피닉스에서 개최되었으며, 당시는 World8로써 알려졌습니다.
 World16그룹의 목표는, 초기의 World8그룹에 의해서 쌓여진 UC-win/Road에 의한 VR 연구의 토대에 기초를 두고, 연구를 진척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새로운 멤버는 기존의 멤버와 협력하여 연구를 해나갑니다.
▲워크숍 오프닝

●참가자의 개요
 올해, World16은 Thomas Tucker씨(Winston-Salem State University‐아메리카)를 멤버로써 맞이했습니다. Tucker씨는 원래 멤버인 Ronald Hawker씨(Zayed University‐아랍 수장국 연방)와, 생태 지역에 있어서 구축 환경과 자연 환경의 관계를 이해하기 위해서, 라스아르하이마(Ras al-Khaimah Village)의 대부분을 시각화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Ruth Ron씨(University of Florida‐아메리카)와 Matthew Swarts씨(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도 올해부터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두사람은 플로리다의 새로운 고속도로의 주변을 UC-win/Road를 사용해 시각화하여, 소음 레벨을 나타내는 효과적인 방법을 연구해 나갑니다.
 마찬가지로 새롭게 참가된 Paolo Fiamma씨(University of Pisa‐이탈리아)는 현재, 오리지널 멤버인 Claudio Labaraca씨(Pontificia Universidad Catolica de Chile‐칠레)와의 공동 연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계획 단계중, 시공 순서를 나타내기 위해, UC-win/Road (Frame 3D를 포함)를 다른 해석 소프트웨어와 함께 이용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Marcos Novak씨(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Barbara‐아메리카)도 새로운 멤버입니다. 그는 UC-win/Road를 이용해 신체 과정과 의사 결정의 축도를 시뮬레이션하는 가능성을 요구해 나갈 예정입니다.
 Yen-Liang Wu(AW)씨 (National Chiao Tung University‐대만)도 World16의 멤버가 됩니다. AW씨는 어세스먼트용으로 VR에 도로와 지형을 편입시켜, 신규 고급 주택 개발의 모델링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원래 멤버인 Taro Narahara씨와 Kostas Terzidis씨(Harvard University‐아메리카)는 디자인에 있어서 순열을 작성하고, 그것들을 UC-win/Road를 이용해 표시한다고 하는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물리적 접촉 인터페이스를 연구 프로젝트에 편입시키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Wael Abdelhameed씨(University of Bahrain‐바레인)도, 계속해서 World16로써 활동해 나갑니다. 그는 단열과 건설 시뮬레이션을 위한 에너지 모델링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 World8부터 오리지널 멤버인, 후쿠다 토모히로씨(오사카 대학)는 올해, UC-win/Road를 사용한 오사카의 디지털 모델을 큰 물리적 모델과 통합하기 위한 복합/확장 리얼리티(MR/AR)에 맞서 나갑니다.
 Andrew Chung씨는 멤버로 복귀한 Michael Jemtrud씨와 함께 McGill University(캐나다)의 대표로써 참가했습니다. 두사람은 UC-win/Road를 이용해, 몬트리올의 도시 재개발과 교차점 모델링을 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고바야시 요시히로씨(FORUM8 AZ대표, Arizona State University‐아메리카)는, World16의 호스트로써 활동을 정리해 나갑니다. 또한 현재, 급속 도시 모델링을 위한 baked lighting와 procedural modeling에 관한 자신의 연구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동경 본사에서는, 멤버의 UC-win/Road의 이해를 한층 더 깊게 하기 위해서 디스커션과 개별 지도 세션이 실시되었습니다. 이러한 디스커션과 세션은, 그들이 어떤 타입의 프로젝트에 착수할 것인가, 최초의 생각을 정리하는데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동경 오피스에서 2일을 보낸 후, 그룹은 한층 더한 세션을 위해 하코네로 이동했습니다. 하코네에서는 멤버의 한분 한분이 UC-win/Road를 사용해, 차분히 프로젝트에 관한 최초의 플랜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 사이, FORUM 8동경과 FORUM 8 AZ의 멤버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개별 질문에 대응했습니다.
 질문에는, UC-win/Road에 외부의 시뮬레이션을 편입하기 위해서 마이크로 시뮬레이션 플레이어를 어떻게 사용하면 좋은가, 여러가지 모델링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UC-win/Road에 기능시킬 것인가, 라고 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날은, 각 멤버가 어떻게 자신의 연구를 진척시켜 나갈 것인가에 대해서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서로 다른 전문 분야의 지식(UC-win/Road뿐만 아니라, 기타 애플리케이션을 포함)과 소프트웨어의 스킬을 공유하고, 팀의 목표를 더욱 명확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FORUM8과 FORUM8 AZ는, 멤버를 위해 개설한 전자 게시판을 통해서, 다음 심포지엄까지 멤버를 서포트해 나갑니다: http://forum8az.com/phpbb/
 또 이 게시판에 의해 멤버는 서로간의 정보를 교환할 수 있어, 밀접한 커뮤니케이션에 의해 충실한 공동 연구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World16은 2009년11월19일에 개최되는 제3회 VR심포지엄을 향해, World8에 의해 쌓아진 성과를 베이스로 정력적으로 활동해 나갈 것입니다.
▲워크숍 회장(FORUM8동경 본사) ▲World16멤버와 FORUM8/AZ스텝


▲워크숍 회장(하코네 히스이) ▲워크숍 모습(하코네 히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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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nternational /자치체 페어/하수도전
(Up&Coming 2009년 9월호)
●AT-International
 2009년7월15일~17일에 파시피코 요코하마에서 개최된 [AT-International 2009]에 출전했습니다. 본 전시회는, [자동차의 전동화][자동차의 지능화][자동차와 IT]의 3개의 시점으로부터 향후의 자동차 모습을 생각하는 장소로써 닛케이BP사가 주최로써 매년 개최되고 있습니다.
 당사 부스에서는 UC-win/Road 마이크로 시뮬레이션 플레이어, 에코 드라이브・플러그인을 중심으로 전시함과 동시에, 3화면 6축 모션 대응 드라이브 시뮬레이터의 운전 체험, UC-win/Road에 의한 3차원 VR소프트 조작 체험 코너를 설치하여, 수많은 방문자분들께서 체험해 주셨습니다. 당사에서는, 교통 시뮬레이션등의 시뮬레이션 결과를 이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 시뮬레이션 플레이어, 에코 드라이브 플러그인에 의한 에코 드라이브 진단을 이용할 수 있는 UC-win/Road옵션 판매, 커스터마이즈를 실시하여, 고객의 요구에 맞춘 드라이브 시뮬레이터의 제안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향후의 개발에도 많이 기대하여 주십시오.

●자치체 페어
 2009년7월15일~17일에 동경 빅사이트에서 개최된 [자치체 종합 페어 2009]에 출전했습니다. 『활력있는 지역 사회의 실현~내일을 개척하는 경영 전략~』을 테마로, 자치체 경영, 거리 만들기, 지역 주민이 실제로 풍부함을 실감할 수 있는 매력있는 지역 사회의 실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전시회입니다.
 당사 부스에서는, 종래부터 여러가지 대장, 데이터베이스 혹은 GIS로 관리되었던 도시 정보를 3차원의 도시 모델로 이행하고, 이것을 기반으로 한 관리와 시뮬레이션을 하는 [도시 시뮬레이터]의 구축등을 제안했습니다. 기타 피난 해석・화재 해석 소프트・해석 서비스, 지진・해일, 침수 대책등에 대해서도 전시, 세미나를 실시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정보 관리 뿐만 아니라, GIS데이터의 유효 활용에 의해, 3차원 베이스의 여러가지 도시 데이터 관리 등이 필요하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양한 3차원 데이터의 유효 활용을 앞으로도 제안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체 솔루션
 ・3D디지털 시티 구축   ・지진 재해 대책 솔루션   ・GIS・건축 시스템 서비스

●하수도전
 2009년7월28일~31일에 동경 빅사이트에서 개최된 [하수도전'09]에 출전했습니다. 하수도전은, 설계 측량, 건설, 관로, 하수 처리, 유지 관리부터 가까운 배수 설비에 이르기까지 총원310사・단체가 자랑하는 최신 기술・제품이 한곳에 모여, 매년 10만명 규모의 내장자가 방문하는 하수도계의 최대의 이벤트입니다.
 당사의 부스에서는, 우수 유출 해석・범람 해석 소프트웨어의 최신 버전 xpswmm 2009을 중심으로 여러가지 해석, 설계 소프트와 VR소프트[UC-win/Road]와의 연계에 의해, 정확한 해석 결과를 가시화해 검토 활용할 수 있는 제안을 했습니다. 최근 몇년에 발생한 큰 지진이나 게릴라성 호우등에 의한 하천의 범람, 토사 붕괴등의 자연 재해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당사의 피난・범람 해석 및 UC-win/Road에 의한 재해・피난의 VR시뮬레이션에는, 많은 분들로부터 알기 쉽다는 등의 반응을 받았습니다.

 당사 수공 관련 소프트웨어에 대한 라인업 또한 충실하게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해석・CAD&VR솔루션을 진척해 나갈 것이므로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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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UC-win/Road협의회/VR-StudioTM협의회
개최 개요 페이지 (Up&Coming 2009년 7월호)
신버전(UC-win/Road) 및 신제품(VR-StudioTM), 릴리스 목전에
 ―다양화되는 3D・VR활용 씬과 함께 [World16]의 개요도 소개

 2009년 5월 20일, 포럼에이트는, [제10회 UC-win/Road협의회/VR-StudioTM협의회]를 동경 컨퍼런스센터 시나가와에서 개최했습니다.
 3차원 리얼타임・버추얼 리얼리티(VR)소프트웨어[UC-win/Road]를 릴리스 한 것은 2000년 5월. 같은해 11월에는 최초의 UC-win/Road 협의회가 제국 호텔 오사카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후, 이 협의회를 계속적으로 소프트웨어의 개량・개발을 목표로써 매회 버전업등의 발표를 실시해 왔습니다. 그러던 중에, 이 협의회는 해를 거듭할 때마다 규모를 확대. 당초는 오사카뿐이었지만, 회장도 동경, 게다가 해외 주요 도시를 포함하는 릴레이 개최로 발전(2006년의 제7회는 동경・서울・북경・상해에서 순차적으로 개최). 제8회(2007년)부터는 현재의 형태로써, 해외로부터도 수많은 강연자 및 유저분들을 맞이할 것을 고려, 일본어 이외, 복수 언어 (이번에는 영어・중국어・한국어)의 동시 통역을 준비하는등 대응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10회째가 되는 이번 협의회에서는, UC-win/Road의 신버전(Ver.4)이 올해 9월에, 게다가 그 후계 툴로써 기대되는 [VR-StudioTM]가 8월에도 초판 릴리스를 예정하고 있는 것에 입각하여, 그것들을 중심으로 관련되는 당사 제품의 최신 개발 정보를 소개. VR의 선진적이며 유닉한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한 [VR-Studio로의 신전개]와라고 제목을 붙인 메인 세션 이외, [드라이빙・시뮬레이터]와 [CAD & VR] 각각에 포커스를 둔 기술 세션으로 구성했습니다. 아울러, 메일 회장 앞의 오픈 스페이스에 6축 모션 대응 체험 시뮬레이터를 설치하고, 최신의 VR기술을 많은 참가자분들께서 체험해 주셨습니다.

 제10회 UC-win/Road협의회 리뷰(발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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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의 메인 세션

 오전 11시에 스타트 한 협의회의 서두, 당사 사장 유지 이토는 우선, 2000년의 UC-win/Road초판 릴리스 및 협의회 발족으로부터 9년에 걸친 각각의 추이를 정리. 다음으로 바로 릴리스를 눈앞에 둔 UC-win/Road및 VR-Studio의 위치를 부여하고, 이러한 개발・서포트 체제 및 그것에 의한 고도의 다양한 요구로의 대응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또한, [소프트웨어・프로덕트・오브・더・이어 2002]수상을 계기로 2002년에 스타트한 [3D・VR시뮬레이션 콘테스트]에 대응하고, 2007년부터는 VR-Studio를 베이스로 하는 차세대의 시장 전개를 향해 조직된 [World8]를 축으로 하는 [국제VR심포지엄]을 병행하여 개최해 왔습니다. 올해는 이것에, 종래는 별도 개최해 온 입체 골조 구조의 3차원 해석 프로그램[UC-win/FRAME(3D)] 및 [UC-win/UC-1]의 각 유저를 위한 협의회[FORUM8디자인 컨퍼런스]를 통합. [FORUM8디자인 페스티벌](2009년 11월 18일~20일, 동경 컨퍼런스센터 시나가와)로써, 더욱 규모를 확장하여 실시할 예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UC-win/Road의 입문서나 범용 핸드북등의 교육 툴, FORUM8인정VR엔지니어를 비롯한 인정 제도를 정비. 한편으로, CAD나 해석 소프트, GIS(지리 정보 시스템)이라고 하는 소프트웨어, 혹은 드라이빙・시뮬레이터나 모션플랫폼등 하드웨어와의 연계도 강화. 이러한 취급을 통해서, 10년전에 그렸던 당사의 전체 구상이 거의 실현되고 있으며, 향후에는 VR-Studio가 강력한 견인 역할을 하여 새로운 가능성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는 방침을 설명했습니다.

 ● 개발자 강연
 계속해서 개발자 강연의 전반은, FORUM8 NZ의 VR-Studio개발 담당자가 8월 릴리스 예정인 신제품에 대해서 [VR-Studio Ver.1, 첨단 VR의 신기능]이라는 제목으로, 우선 리본 컨트롤 기술의 채용에 의한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UI)의 실현, 대규모 지형(공간)데이터로의 대응, 멀티 유저・에디팅으로의 대응, 이라는 UC-win/Road와의 차이를 중심으로 해설. 도로나 단면, 절토・성토, 진출입로등의 작성・설정・편집의 순서를 설명한 후에, 그러한 기능을 사용하여 조작하는 모습을 데몬스트레이션 했습니다.
 강연의 후반은, 당사 담당자가 우선 6월중에 릴리스 예정인 [UC-win/Road Ver.3.4]에 있어서의 신기능으로써, 불과 연기에 관한 다양한 표현과 그 설정 방법, 영국 교통 연구소(TRL)의 교통 네트워크의 교통 신호 제어를 최적화하는 [OSCADY]와의 연계 기능을 소개. 계속해서, 9월 릴리스 예정인 [UC-win/Road Ver.4]에 있어서의 버전업 내용에 대해서, 데이터 작성 기능의 개량, 영상 품질의 향상, 대응하는 디스플레이・하드웨어의 확장, 드라이빙・시뮬레이션 체험의 스텝업, 사용성의 개선등 포인트를 설명. 그 후에 스크립트 기능의 개선, 로그 출력 기능의 실현, 보행자 표현의 개선, 데이터 변환 기능의 확장을 목표로 할 방침을 설명했습니다.
▲회장・동경 컨퍼런스센터・시나가와 ▲VR-Studio Ver.1, 첨단VR의 신기능


 ■ 오후의 메인 세션

 오후 1시부터 5시까지의 세션은 3회장으로 나누어 실시. 메인 세션(Stream-1)은 [VR-Studio로의 신전개], 기술 세션은 Stream-2가 [드라이빙・시뮬레이터], Stream-3이 [CAD & VR]이라고 한, 각각 테마를 올렸습니다. 각 세션(Stream)을 구성하는 특별 강연 및 프리젠테이션의 포인트는 이하와 같습니다.

 메인 세션 : VR-Studio으로의 신전개

 ● 특별 강연 1
 Stream-1최초의 특별 강연은, NPO지역만들기공방 대표이사의 카사기 히로오씨(나가노대학 비상근 강사)에 의한 [지역만들기에 있어서 합의형성 기술~거리의 안심・안전맵과 VR모델링~]. 이분은 우선, 지역만들기에 있어서 행정 및 기술자측과 주민측과의 사이에 서서 합의형성을 지원하는 중재자로써의 역할을 해설. 스스로 중재를 담당한 고베시 니시스마 지구의 도시 계획 도로 사업(2001년)에 있어서 UC-win/Road를 처음 활용한 이후, 그 유효성에 착안해 왔다고 뒤돌아봅니다. 거기서 이번, 거리만들기에 있어서 중재의 한 수법으로써 맵만들기에 초점을 맞추고, 아날로그적 맵만들기의 순서를 설명. 계속해서, 이번 강연을 위해 사전에 나카메구로역 주변을 실제로 걸어 대처한 맵만들기의 모습을 재현, 게다가 그것을 기초로 당사 담당자가 UC-win/Road를 사용하여 작성한 VR데이터를 소개했습니다. 그 결과, 해저드맵과 연계한 대체안의 비교 검토등, 종래의 종이 베이스만으로는 얻을 수 없는 새로운 계획 협의의 본연의 자세도 기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NPO 지역만들기공방 카사기 히로오씨 ▲『지역만들기에 있어서 합의형성 기술』
~거리의 안전・안심맵과 VR모델링~

 ● 특별 강연 2
 계속해서 수도고속도로(주)동경건설국 조사・환경 제1그룹 담당 매니저인 다자와 세이야씨는 [DS를 활용한 대교JCT의 주행 지원책의 실증 실험]이라는 제목으로 강연. 추오우간조센 신주쿠센과 시나가와센, 고속3호 시부야센을 쌍방향으로 접속하려고 하는 대교 교차점(JCT)에 관해서, 우선 그 공간적 제약으로부터 최대 약 70m의 고저차가 있는 지하 터널(지하35m)과 고가 구조(지상35m)를 4방교차로 처리, 2회전의 루프형상으로 접속하는 구성등 사업의 개요를 소개. 단지, 폐쇄 공간을 루프 형상으로 주행하기 때문에 드라이버의 공간 인지 능력 저하로의 우려도 있어, 주행 지원 대책을 반영한 드라이빙・시뮬레이터(DS)에 의한 그 효과나 영향의 검증이 요구되었다며 경위를 설명합니다. 그 때, 특히 포인트가 된 것이 시간으로, 이번에는 당사 DS의 도입 결정으로부터 거의 3개월만에, UC-win/Road에 의한 JCT의 완성 이미지를 리얼하게 재현. 강연에서는 분기 안내・속도 억제・추돌 방지의 각 관점으로부터 실시된 대책안에 대해서 18명의 체험자의 검증으로 사용한 DS의 영상을 데몬스트레이션 했습니다. DS의 결과를 받아, 실제의 현장에 가까운 재료를 이용하여 다시 검증 실험. 그것들을 통해서, 색에 의한 유도 안내는 유효하지만, 색의 콘트라스트로의 배려는 필요, 거리 표시나 터널 경보판은 유효, 등의 의견을 취득. 아울러 이벤트의 체험 코너등에서 DS의 유효 활용도 도모되었다고 설명합니다.
▲수도고속도로 주식회사 다자와 세이야씨 ▲『DS를 활용한 대교JCT의
주행 지원책의 실증 실험』

 ● 특별 강연 3
 (독)자동차 사고 대책 기구(NASVA)안전 지도부 주임인 후세 토모유키씨에 의한 강연은 [운전 젃어 진단 시스템『나스바넷』에 있어서 DS의 활용]에 대해서. 이 분은 처음에, NASVA가 실시하는 적성 진단 사무의 목적이나 실태를 해설. 그중에서, 측정 결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정기적인 체험자를 싫증나게 하지 않고, 게다가 실제의 운전 모습을 분석할 수 있는 새로운 DS가 요구되었다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솔루션으로써, UC-win/Road를 사용하여 약 5km의 시가지 간선도로, 상점가의 도로, 고속도로를 주행하는 사이에 20정도의 이벤트가 발생한다고 하는 모델 코스를 작성. 운전 차종은 트럭・버스・승용차의 3종을 상정하고, 20대~70대의 운전 업무 종사자로부터 이루어진 체험자(연령대・운전 차종마다 각10명)계200명 이상을 대상으로 모의 운전 진단을 실시. 그 때, UC-win/Road의 데이터 기록 기능에 의해, 1/30초마다 자동차의 속도, 주행 위치, 주위 물체와의 거리등을 기록하여 연령대・차종마다 측정 데이터 분포를 산출. 샘플의 점수 분포를 기초로 안전 에코 운전도・서두름 운전도・예방 안전 운전도・양보 운전도의 각 진단에 대한 평가 척도를 작성하고, 체험자의 평가에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2만명 가까이 진단에 적용. 2회 반복 체험시의 영향등도 엿볼 수 있지만, 어느쪽의 진단 항목에 관해서도 타당성이 인정된다고 분석. 게다가 향후에는 더욱 더 운전 코스를 늘림과 동시에, 특수화한 코스의 설정등도 도모해 나갈 생각을 설명했습니다.
▲독립행정법인 자동차 사고 대책 기구
후세 토모유키씨
▲『운전 적성 진단 시스템
[나스바넷]에 있어서 DS의 활용』

 ● 특별 강연 4
 또한, 케이오기쥬쿠대학 이공학부 전자공학과의 아오키 요시미츠 준교수는 [ITS화상 센싱 기술의 신조류와 VR활용] 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실시했습니다. 이 연구실에서는 가장 ITS(고정밀도 도로 교통 시스템)에 관련하여, 안전 운전 지원 혹은 쾌적성・편리성의 향상을 목적으로 다양한 화상 인식 기술을 전개. 이번에는 그 일환으로써 스스로 대처하는 안전 운전 지원 기술과 VR과의 연계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분이 주목하는 하나가 운전의 질(QOD)을 평가하는 시스템으로, 비디오 카메라로 촬영한 동영상을 기초로 지그재그의 정도나 속도의 적정함, 차간 거리의 확보등을 리얼타임으로 센싱하면서 기록, 평가를 파라미터로 하는 것. 지금까지 사용해 온 DS가 오래되었기 때문에 당사의 DS에 의해 장시간 운전이나 음주 운전, 졸음 운전시의 QOD평가등 다양한 실험으로의 활용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드라이브 레코더의 사고 영상을 화상 처리에 의해 해석, 사고의 발생 상황을 정량적으로 재현하는 사고 해석 소프트의 개발. 이번에는 그 개념을 구체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당사에서 작성한 데이터를 사용하여 데몬스트레이션 했습니다. 향후에는 실제 영상의 화상 해석이 곤란한 케이스등. 리얼한 센싱의 결과와 VR의 융합이 가져오는 메리트를 구사, 교외와도 협력하면서 유용한 시스템을 사회에 출시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케이오기쥬쿠대학 아오키 요시미츠씨 ▲『ITS화상 센싱 기술의 신조류와 VR활용』


 기술 세션 : 드라이빙・시뮬레이터

 ● 프리젠테이션 1
Stream-2는 우선, 당사 담당자에 의한 [TOYOTA인프라 협조 시뮬레이터의 구축]이라는 제목의 프리젠테이션부터 스타트. 2008년 11월에 뉴욕에서 개최된 [제15회 ITS세계 회의]에서, 도요타 자동차의 부스에서 활용된 [인프라 협조 시뮬레이터]의 개발 경위, 및 그 개요등을 소개했습니다.

『TOYOTA인프라 협조 시뮬레이터의 구축』

 ● 프리젠테이션 2
계속해서 [드라이브・시뮬레이터 최신 정보~DS최신 정보, 에코 드라이브 옵션~]에서는, 담당자가 당사 DS의 최신 기능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특히, 에코 드라이브 옵션으로써, 에코 드라이브의 관점으로부터 드라이버의 운전 특성을 측정할 수 있는 플러그인을 준비. 이것은, UC-win/Road의 주행 로그를 기초로 해당 주행시의 연료소비량을 계산,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그래프 표시도 가능한 것. 철도 시뮬레이터를 비롯한 각종 시뮬레이터로의 대응도 제안하고 있습니다.

『드라이브 시뮬레이터 최신 정보』 ~DS최신 기능, 에코 드라이브Op.~

 ● 특별 강연 6
(주)버추얼 메카닉스 기술부장인 타키타 에이지씨는 [차량 운동 모델CarSim과 UC-win/Road의 연계]라는 제목으로 강연. 차량 운동 시뮬레이션 소프트 [CarSim]에 의한 차량의 물리적인 거동 계산부터 자동차 메이커를 중심으로 하는 다양한 도입 예, UC-win/Road를 비롯한 관련 소프트와의 연계와 그것에 의한 한층 더한 가능성등에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차량 운동 모델CarSim과 UC-win/Road의 연계』

 ● 프리젠테이션 3
OpenMicroSim은 당사가 개발・제안하는 오픈 포맷(그 이용 파일 포맷은, http://openmicrosim.org/에서 공개). [OpenMicroSim플러그인] 이라는 제목으로 당사 담당자의 프리젠테이션에서는, 이 플러그인의 마이크로 시뮬레이션 플레이어에 대해서 해설. 3D모델의 이동으로 표현되는 다양한 타입의 시뮬레이션을 재생하는 기능이나 그 활용 사례등도 소개했습니다.

『OpenMicroSim플러그인』


 기술 세션 : CAD & VR

 ● 특별 강연 7
Stream-3의 오프닝은, (재)일본건설 정보종합센터(JACIC)표준부장인 아키야마 미노루씨에 의한 특별 강연[사회 기반 정보 표준화 위원회에 있어서의 3차원 CAD로의 대처]. 처음에 이 위원회의 활동의 추이, 활동 체제와 주요한 대처등을 설명. 계속해서 지금까지의 위원회, 혹은 CALS/EC액션 프로그램(AP2005및 AP2008), 제4차 사회 기반 정보 표준화 추진 3개년 계획을 향한 사회 기반 정보의 이익 활용 그라운드 디자인에 있어서 3차원 CAD나 3차원 정보에 관한 동향, 자리매김등을 해설하고 있습니다.

『사회 기반 정보 표준화 위원회에 있어서의 3차원 CAD로의 대처』

 ● 프리젠테이션 4
이것을 받아, 당사 담당자에 의한 [CAD-VR데이터 교환 최전선~해석, CAD, GIS, Google Earth로부터 VR~]에서는, VR에 관한 다양한 건설 정보 표준화의 동향과, VR과 연계하는 CAD, 해석, GIS, 건기, 설계의 관계를 정리. 특히, 교통흐름 해석[OSCADY]나 GIS데이터등과의 UC-win/Road와의 연계, 마이크로 시뮬레이션 플레이어나 3차원 배근이라고 하는 신기능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GIS-VR데이터 최전선』 ~해석, CAD, GIS, Google Earth로부터VR~

 ● 특별 강연 8
또한, (주)뉴제크 집행 임원 긴키 지점장인 테라오 토시오씨는 [OHPASS와 UC-win/Road연계~3차원 도로 경관 설계 시스템의 구축~]이라는 제목으로 강연. 우선, 유전적 알고리즘(GA)을 이용한 도로 최적 선형 탐색 시스템(OHPASS)의 개발에 이른 배경, 시스템 개요, 그 이용에 의한 설계의 효율화에 대해서 해설. 게다가 UC-win/Road와의 연계에 의해 구축한 3차원 도로 경관 설계 시스템에 관련하여, 그 개요, 시스템의 검증, 그것들을 통해 떠오른 과제, 향후의 가능성으로의 견해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OHPASS와 UC-win/Road연계』

 ● 프리젠테이션 5
한층 더 [3D디지털 시티의 구축]이라는 제목으로 당사 담당자의 프리젠테이션에서는 VR-Studio를 이용한 3D도시 모델의 구축을 제안. 그것에 기초를 둔 경관으로부터의 교통, 각종 재해등 다양하고 고정밀도의 시뮬레이션 적용 가능성을 설명했습니다.

『3D디지털 시티의 구축』
<마지막 메인 세션>
 이번 협의회의 클로징은, 각 세션 회장에서 다시 메인 회장으로 통합하는 형태로 오후 5시부터, 특별 강연5로써 실시되었습니다.

 ● 특별 강연 5
 FORUM8 AZ대표의 고바야시 요시히로씨(애리조나 주립대학(ASU)건축 환경 디자인학부 건축・풍경확과 조교수)는 [제3회 국제 VR심포지엄으로의 신전개]라는 제목으로 강연. 우선, 2006년부터 ASU에 대해 임하고 있는 [디지털・피닉스・프로젝트]를 표제로 한 당사와의 관계, 자신의 연구에 있어서 VR기술의 자리매김, 및 최근의 연구에 대해서 소개했습니다.
 한편, 서두에서도 접한 [World8]은 이 분의 제안을 받아, 2007년 11월에 발족. 첫 시도가 된 이 국제 학술 그룹은, 7개국에 걸친 8대학 9명에 의해 구성되었습니다. [제1회 국제VR심포지엄](2007년 11월)부터 [VR워크샵 at ASU] (2008년 8월)을 거쳐, [제2회 국제 VR심포지엄](동년11월)을 가지고 당초 예정된 활동이 일단락 된 것을 받아들여, VR-Studio의 릴리스와도 겹치는 2009년도에는 규모를 한층 더 확대. 새로운 [World16]프로젝트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관해서는 이미 [World16]에 관한 정보의 발신・공유를 목적으로써 전용 Web사이트(http://world16.forum8az.com/)를 시작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신규로 참가하는 멤버의 선출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이번 협의회에서는, 새로운 멤버중, 플로리다대학 건축학과 루스・론 어시스턴트 프로페서가 [플로리다주 올랜도시 중심가, I-4(주제도로4호선)교량 지구의 재설계]라는 제목으로 비디오 참가. 또한, 당초 예정된 대만 국립 교통 대학 건축연구소의 Yun-Tung Liu교수 대신에, 같은 새로운 멤버인 대만 국립 교통 대학 박사 과정의 Yen-Liang Wu씨(아주대학 비상근 강사)가 [건축에 있어서 버추얼 리얼리티 애플리케이션의 탐구]라는 제목으로, 게다가 윈스턴 ・세일럼 주립대학 미술학과 토머스・터커 어시트턴트 프로페서가 [지리적 상황에서 본 아랍의 건축 유산:라무스, 다야, 바라마를 연결하는 삼각지대에 관한 사례 연구]라는 제목으로, 각각 [World16]으로써의 활동을 시야로 강연을 실시했습니다.


모든 세션 종료후, 관계자 및 유저분들께 정보 교환의 장소로써 네트워킹・파티를 개최하여, 많은 분들께서 참가해 주셨습니다. 유익한 기회가 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Design Festival
FORUM8디자인 페스티벌
2009년 11월 18일~20일  회장:동경 컨퍼런스센터・시나가와(예정)
 
●제8회 3D・VR콘테스트 2009년 11월 20일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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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세미나 Engineer's Studio, 국내외에서 개최
(Up&Coming 2009년 5월호)
국내 체험세미나
 2009년 2월 13일(금), 동경・오사카・나고야・후쿠오카의 영업 거점과 개발부서인 미야자키 지사를 TV회의 시스템으로 연결하여, 신제품인 Engineer's Studio의 체험세미나를 실시했습니다. 전국에서 28분들이 참가해 주셨으며, 전반에 제품 개요의 설명, 후반에 조작 체험을 해주셨습니다. Engineer's Studio는 UC-win/FRAME(3D)의 보요소에 평판 요소를 추가한 범용 구조 해석 프로그램입니다. 해석 기능 향상은 물론, 유저 인터페이스를 대폭 개선하였으며, 참가자 분들로부터 조작에 대해서 칭찬 말씀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향후, 각종 설계 기준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을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해외 체험세미나
 2009년 3월 24일(화)에 한국/서울, 3월 25일(수)에 중국/상해・북경을 당사 동경본사와 TV회의 시스템으로 연결하여, Engineer's Studio의 체험세미나를 실시했습니다. 세미나 후에는,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에 대해서 호의적인 감상등을 받았습니다. 또한, 해외의 설계 기준에 대해서 대응해 달라고 하는 요망도 받았습니다. 향후, 제품의 기능을 충실히 향상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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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국제 VR심포지엄
개최 개요 페이지 (Up&Coming 2009년 1월호)
기예의 건축계 연구자에 의한 국제적인 네트워크,
             떠오르는 3D∙VR이용의 새로운 침로와 가능성

 포럼에이트는 2008년 11월 19일, [제2회 국제 VR심포지엄(The 2nd International VR Symposium)]을 동경 컨퍼런스 센터 시나가와에서 개최했습니다.
 2000년 5월의 초판 릴리스 이후, 계속적인 기능 강화와 응용 분야의 다각화에 노력하는 가운데, 3차원 리얼타임∙버추얼 리얼리티(VR)소프트웨어[UC-win/Road]의 활용 씬은 착실한 확대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차기 전략 VR제품으로써 기대되는 [VR-Studio]의 릴리스(2009년 예정)도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원래 [VR-Studio]의 개발에 박차가 가해지는 중, 이것을 핵으로써 한층 더 VR의 세계 전개를 강화할 할 수 있도록, 당사가 2007년에 스타트시킨 [국제 VR심포지엄]. 이번에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7회째를 맞이하는 [3D∙VR시뮬레이션 콘테스트 by UC-win/Road](다음 11월 20일에 같은 회장에서 개최)와 제휴하는 형태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World8]구상의 경위와 구체화의 흐름
 이 [국제 VR심포지엄]은 [SIGGRAPH 2007](2007년 8월, 미국 샌디에고)출전시, 애리조나 주립대학(ASU) 건축 환경 디자인학부 건축∙풍경학과의 고바야시 요시히로 조교수로부터 세계의 건축 분야에 있어서 3D∙VR모델링을 둘러싼 현상, 과제 혹은 요구에 입각하여, 건축계 연구자에 의한 새로운 국제적인 제휴의 틀 구축에 대해서 제안해 주셨던 것이 발단입니다.
 도로 사업을 비롯하여 폭넓은 공공 사업의 합의 형성을 지원하는 툴로써 개발된 [UC-win/Road]는, 그 우수한 VR작성∙편집 기능에 더불어, 각종 데이터나 툴과도 연계, 다양하고도 고도의 시뮬레이션을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일본어 외에 영어, 중국어, 한국어등의 복수 언어에 대응. 당사 스스로 신규 이용 분야의 개척에 힘을 기울여 왔으며, 앞에서 말한 콘테스트에서는, 최근 해외에서의 참가나 독특한 응용례가 눈에 띄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 아래, 고바야시 요시히로씨에 의해 (1)교통∙인간 모델을 포함한 동적인 에이전트나 컨텐츠를 수반하는 새로운 VR애플리케이션의 탐구 (2)세계의 건축계 학식 경험자와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포럼에이트)을 연결하는 연구 개발을 위한 새로운 틀의 구축 (3)공통의 플랫폼을 사용하는 3D도시의 모델화∙가시화에 관한 세계적인 전문 워킹 그룹의 형성 ― 을 기둥으로 하는 구상이 그려졌습니다. 이것은 바로, VR분야에서 세계 전개의 추진을 목표로 하는 포럼에이트의 경영 방침과 일치하는 것이였습니다.
 계속해서 그 구체화에 있어서는, (1)공통 플랫폼으로써 [UC-win/Road]를 이용한 다양한 시점으로부터의 VR모델을 작성한다 (2)공통 플랫폼을 통하여 각 연구자가 개발하는 3D모델화∙가시화에 대한 지식을 공유한다 (3)그 앞 1년간에 걸치는 활동을 통하여 공통 플랫폼으로써의 [UC-win/Road]를 이용하기 위한 툴을 개발한다 ― 라고 하는 미션을 책정.
 이러한 취지에 찬성해 주신 하버드 대학 대학원 디자인 스쿨의 코스타스∙타지디스 준교수 및 같은 디자인 스쿨 박사 과정의 나라하라 타로씨(모두 미국), 머길 대학 건축학 과장인 마이클∙젬트러드 준교수(캐나다), 뉴캐슬 대학 건축∙도시 계획∙경관학과의 카를로스∙칼데론 교수(영국), 바레인 대학 공학부 건설∙건축 공학과의 워일∙압델하미드 어시스턴트 교수(바레인), 자이드 대학 두바이 종합 과학부 조형학과의 호나우드∙호커 준교수(UAE), 칠레∙카톨릭 대학 건축∙설계∙도시 연구학부의 클라우디오∙라베르카∙몬토야 준교수(칠레), 오사카 대학 대학원 환경∙에너지 공학 전공의 후쿠다 토모히로 준교수(일본), 및 고바야시 요시히로씨 ― 의 7개국에 걸치는 8대학 9분에 의해 국제 학술 그룹 [World8]가 구성되었습니다.
 그 첫 시작이 되었던 활동이 [제1회 국제 VR심포지엄](2007년 11월 20일, 포럼에이트 동경 본사). 거기서는 [World8]설립을 선언함과 동시에, 각 멤버에 의한 연구 및 VR모델 활용 사례의 발표, 기타 강사에 의한 초대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계속해서 2008년 8월 12~14일에 미국 피닉스에서 [VR워크샵 at ASU]을 실시. [UC-win/Road]의 이용 연수, [World8]로써의 중간 보고 및 협의등으로 구성했습니다.
 이러한 [World8]의 활동 단락으로써 자리매김된 것이, 이번의 [제2회 국제 VR심포지엄]으로, 특별 강연과 함께, 각 멤버에 의한 대처와 VR응용 작품이 발표되었습니다.

●[제2회 국제 VR심포지엄]의 구성
 [제2회 국제 VR심포지엄]은, [World8] 및 그 일련의 활동을 코디네이트 해주신 고바야시 요시히로씨의 인사로부터 스타트. 계속해서 영국 티즈사이드 대학 이공학부의 나슈원∙다우드 교수, 영국 그리니치 대학 계산 수리과학부의 에드윈∙R∙갈레아 교수가 각각 특별 강연을 실시했습니다.

■특별 강연1
   [VR Application to Construction PM]  Nashwan Dawood 교수(티즈사이드 대학, 영국)

 심포지엄의 서두는, 영국 티즈사이드 대학 이공학부 건설 이노베이션 연구 센터(CCIR)장인 나슈원∙다우드 교수에 의해 [건설 프로젝트∙매니지먼트로의 VR의 적용]을 표제로 한 특별 강연입니다.
 건설 매니지먼트와 정보 기술(IT)을 전문으로 이 분은, 처음에 자신이 센터장을 맡고 있는 CCIR에 대해서 소개. 계속해서, 유럽의 건설 업계가 오늘날 안고 있는 다양한 과제를 들고, 그러한 과제들을 해결하는 툴로써 VR의 리얼타임 가시화 시뮬레이션등 각종의 기능성에 착안. VR의 활용이 건설 프로세스나 그 성과물이 가져오는 장래의 개선 가능성을 표현합니다.
 게다가, 버추얼 건설 현장의 계획 페이즈로 VR시뮬레이션을 활용하는 것에 의한 개선 효과를 연구하는 시도에 접해, 4차원이나 5차원 베이스의 사고방식에 대해서 해설. 실제로 그러한 모델을 도입하여 실시한 여러가지 프로젝트 예에 대한 영상을 섞어가며 설명합니다.
 그 외, 최근의 독특한 예로써, GPS(범 지구 측위 시스템)를 사용한 확장 현실(AR) 기술의 응용에 관한 유틸리티 기업과의 공동 연구, 도시 모델링을 베이스로 사회∙환경∙경제로의 영향 분석과 연계시키는 도시 계획의 연구 프로젝트, 반년전에 스타트한지 얼마 안되는 대형 프로젝트 [IntUBE(Intelligent Use of Buildings' Energy Information)]에 있어서 BIM(빌딩∙인포메이션∙모델링)베이스의 가시화나 시뮬레이션 수법에 의한 에너지 소비 삭감에 연결되는 기술을 개발하고자 하는 대처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한층 더, 주목되는 VR∙시뮬레이션 기술, 새로운 연수∙교육 수법에 대해서 소개를 한 후, 이러한 것이 향후의 건설이나 도시 계획의 분야에 있어서 변혁의 구동원이 될 수 있다라는 견해를 나타냅니다.
▲Nashwan Dawood 교수 ▲[VR Application to Construction PM]강연의 모습
▲Construction Innovation and Research ▲Application of 4D to town planning

Nashwan Dawood 교수(티즈사이드 대학, 영국)
종합 건설과 IT를 전문으로 활동. 영국 Teesside대학에 있어서, 건설 기술 혁신 연구 센터 소장. 최근은, 토목 업계에서의 프로젝트∙리스크 매니지먼트, 원가 예측과 분석, 시공 순서에 있어서 VR과 가시화의 적용, 4D시공 계획과 스케줄링,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업계에서의 시뮬레이션 최적화 기술, 그리고 게임 엔진의 시공 트레이닝으로의 적용등을 테마로 활동중.


■특별 강연2
   [EXODUS / SMARTFIRE]  Ed Galea 교수(그리니치 대학 화재 안전 공학 그룹, 영국)

 영국 그리니치 대학 계산 수리과학부 화재 안전 공학 그룹(FSEG)장인 에드윈∙R∙갈레아 교수의 강연은 [계산 화재 공학]으로 표제하고, 특히 [화재와 피난의 컴퓨터∙시뮬레이션]에 초점을 맞춥니다.
 처음에, 그리니치 대학의 개요 및 FSEG의 설립 경위∙조직∙주된 연구 대상등을 소개합니다. 그 중에서, FSEG가 20년간에 걸친 연구를 통해서 개발해 온 계산 화재 공학과 그것에 기초를 둔 애플리케이션∙툴에 대해서 언급. 그것이 화재나 피난이라고 하는 복잡한 개념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하고, 모델화를 도모해 왔는가라는 관점으로부터 패닉으로의 착안과 그 분석을 근거로 한 인간의 거동 모델화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그 베이스가 되고 있는 것이, FSEG스스로 임해 온 많은 조사∙실험. 화재나 사고등 다양한 상황하에서 사람들이 실제로 어떻게 피난했는가에 관한 적극적인 데이터 수집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써 주목하고 있는 것이, 사람들의 거동으로의 문화의 영향이라는 점. 런던의 지하철 테러와 한국의 지하철 화재에 있어서 승객의 피난시의 거동, 혹은 중국과 스페인에서의 에스컬레이터 이용시의 행동 패턴등을 예로, 문화적인 배경에 의한 분명한 차이가 엿보인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FSEG가 개발한 건축 환경용 피난 모델[building EXODUS], 해양 환경용 피난 모델[maritime EXODUS], 화재 모델링용의 CFD(계산 유체 역학)소프트[SMARTFIRE] 각각의 기능이나 여러가지 활용 사례를 소개. 한층 더 에스컬레이터∙엘리베이터∙계단의 이용과 인간의 거동과의 관계, 혹은 [building EXODUS]의 신기능등 개발중인 대처에도 접했습니다.
▲Ed Galea 교수 ▲[EXODUS / SMARTFIRE]강연의 모습
▲에스컬레이터로의 대응(개발중) UC-win/Road for EXODUS

Ed Galea 교수(그리니치 대학 화재 안전 공학 그룹, 영국)
1986년부터 영국 그리니치 대학의 교수. 또한 이 대학에 설립되어 있는 화재 안전 공학 그룹(FSEG)의 디렉터로써 활동.(FSEG:화재나 인간 행동, 피난, 평상시의 군집의 거동에 대한 연구.)"SFPE Jack Bono Engineering Communication Award(2008)"를 비롯한 다수의 어워드를 수상. 현재도 여러가지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검증 실험, 조사등의 활동이나 논문 발표등 적극적으로 활동중.


■[World8]연구 발표

 [World8]의 연구 발표에 앞서, 고바야시 요시히로씨가 우선, [World8]로써의 1년간에 걸친 활동을 정리. 서두로 접했던 비전이나 미션, 혹은 현상태의 과제 인식을 재차 확인. 게다가 이번, 멤버가 각각의 아이디어에 대해서 [UC-win/Road]로 표현한 성과를 발표하는 것의 의의를 설명합니다. 거기서 향후는, 그 연구 성과를 외부로 적극적으로 발신해 나감과 동시에, 이러한 성과를 이용하여 더욱 큰 연구 프로젝트로 발전시켜 가고 싶다고 말합니다.
 계속해서, 현재 자신이 임하고 있는 [디지털∙피닉스∙프로젝트]에 대해서, 프로젝트 전체의 개요와 최신 상황, 거기에서의 VR모델 작성의 흐름, 그것을 베이스로 한 새로운 응용례 및 자신이 관련하는 연구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Overview of World8 Activity

▲Prof. 고바야시 요시히로(애리조나 주립대학, USA)

 코스타스∙타지디스씨는, 우선 자신의 최근의 대처로써 스트캐스틱∙서치(확률론적 탐색)에 대해서 해설. 그 관점으로부터 [UC-win/Road]를 사용해 작성한 VR에 의한 시뮬레이션으로의 견해를 설명합니다. 또한 실제 스스로가 VR작성을 해가면서 그 자동화된 VR의 작성∙편집 기능으로의 주목을 말합니다.
▲Prof. Kostas Terzidis (하버드 대학, USA)

 나라하라 타로씨는, 건축 공간의 특성에 대한 인간의 심리적 반응을 가시화 가능한 인간 행동 모델을 개발하고, 그것을 디자인 검토에 이용하고 싶다고 하는 종래부터의 발상과 그 이용 이미지를 소개. 게다가 모션 캡처 파일을 이용하여 리얼한 인간의 움직임을 재현하는 모델을 만들고, 그것을 [UC-win/Road]로 옮기고, 아울러 심리적인 요소를 거기에 얼마 만큼 포함시킬 수 있는가에 챌린지한 이번 시도를 해설. 그 결과, 그것이 간접적이지만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나라하라 타로씨(하버드 대학, USA)

 계속해서, 비디오 참가인 워일∙압델하미드씨는, 실제 스스로가 리더로써 참가한 이집트의 프로젝트를 예로, [형태 계획 프로젝트에 있어서 VR이용]이라는 표제로써 발표. [UC-win/Road]를 사용하여 작성한 복수 VR모델을 기초로, 추상적인 요소를 평가나 의사 결정 프로세스로에 반영하는 시도에 대해 설명. 아웃풋을 리얼타임으로 가시화할 수 있는 등, [UC-win/Road]의 플래닝이나 디자인 툴로써의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Prof. Wael A. Abdelhameed (바레인 대학, Bahrain) (비디오 강연)

 마이클∙젬트러드씨를 대신해서 강연에 선 머길 대학 건축학부 객원 교수의 토벤∙번즈씨는, 도시 디자인 연구 개발 프로젝트로의 [UC-win/Road]의 이용 가능성에 대해서, 최근 몬트리올에 있어서 노면 전철을 중심으로 한 공공 교통 인프라의 검토를 예로 소개. 거기에서는 [UC-win/Road]를 개발 및 커뮤니티와의 대화 툴로써 이용하고 있으며, 실제로 작업을 맡은 멤버로부터의 사용 평가나 개선 제안을 보고했습니다.
▲Prof. Torben Berns (머길 대학, Canada)

 호나우드∙호커씨는, 수업을 통하여 실천적 연습에 무게를 두고, 응용 연구 프로젝트의 커리률럼으로의 통합과 불충분한 리소스를 어떻게 하는가가 문의되어 왔다고 설명. 그 관점으로부터 자신이 임하는 UAE의 역사∙문화의 기본 데이터를 디지털 문서화하여 축적하는 것의 의의를 설명합니다. 거기서는 여러가지 소프트웨어가 사용되고 있는 가운데, [UC-win/Road]에 의한 가시화는 다양한 레벨이나 앵글의 시점을 얻을 수 있으며,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 각 시스템의 구조를 파악할 수 있는 등의 메리트를 실감하고 있다고 합니다.
▲Prof. Ronald Hawker (자이드 대학, UAE)

 클라우디오∙라베르카∙몬토야씨는, 3D도시 모델이나 시뮬레이션을 자신의 디자인 프로세스에 도입하는 한편, 도시 코드와도 연계시켜서 산티아고 시내의 여러 장소에 적용해 왔습니다. 여기에서는 이 시의 교외의 스키 리조트를 중심으로 하는 도로 정비에 관한 프로젝트용으로 실시한 3D모델에 의한 가시화를 포함하는 디지털∙플래닝에 대해서 소개. 거기서의 [UC-win/Road]를 이용한 작업 순서, 떠오른 과제나 메리트등을 설명. 향후의 활용 가능성에 기대를 나타냅니다.
▲Prof. Claudio Labarca Montoya (칠레∙카톨릭 대학, Chile)

 멤버의 마지막 연구 발표는, 후쿠다 토모히로씨에 의해 [환경 디자인을 위한 3D CG/VR]을 표제로써 실시되었습니다. 우선, 환경 디자인의 대상이나 3D CG와 VR의 차이등에 대해서 해설. 이 1년간의 대처로써 사카이시에서 계획중인 LRT프로젝트, 대만의 Next Gene프로젝트, 고교생과의 공동 프로젝트를 소개. 거기에서의 [UC-win/Road]나 3D CG의 이용과 여러가지 고안, 트래픽 시뮬레이션이나 휴먼 액티비티, 이지 모델링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게다가 얼마나 VR의 매력이나 소구력을 강화해 나가는가, 건축의 세계에서의 이용의 장소를 넓혀가는가, 온사이트에서 검토하기 위한 유비쿼터스 대응등을 향후의 과제라고 자리매김합니다.
▲Prof. 후쿠다 토모히로(오사카 대학, Japan)

 또한, [World8]멤버중, 카를로스∙칼데론씨는 급한 용무때문에, 이번 심포지엄에서의 연구 발표는 참가하지 못했습니다. [World8]멤버 여러분에게는 바쁘신중, 그 취지를 이해해 주시고 1년간에 걸쳐서 대응해 주신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특별 강연3
   [Analysis of Tsunami and Disaster Control]   이마무라 후미히코 교수(토호쿠 대학, 일본)

 이번 심포지엄의 마지막을 장식한 특별 강연은, 토호쿠 대학 대학원 공학 연구과 토목공학 전공의 이마무라 후미히코 교수에 의한 [해일 해석과 재해 제어]입니다. 이 대학 공학 연구과 부속 재해 제어 연구 센터에 있어서 해일 공학이나 자연 재해 과학에 관계되는 폭넓은 연구를 하는 관점으로부터, 여기서는 해일에 의한 재해의 실정과 피난 경보등 해일 피해를 경감하기 위한 수치 시뮬레이션 기술에 대해서 말합니다.
 우선, 해일의 기본적인 이해를 위해, 지진에 의해서 해일이 발생, 해역에 전파되고, 연안부에 소상해 육상의 인적∙물적 피해를 가져온다고 하는 메카니즘을 해설. 게다가 과거에 일본에서 일어난 해일의 예, 또 일본이 세계적으로도 고빈도로 해일이 일어나고 있는 실태에 접하여, 과거의 해일에 대해서 그 발생∙전파∙소상이라고 한 메카니즘의 수치 시뮬레이션을 개발해 온 경위를 되돌아 봅니다.
 특히 이마무라 후미히코씨가 주목하는 것은, 2004년의 수마트라 지진∙해일입니다. 역사적인 규모였다고는 하지만, 향후 일본에서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는 발상으로부터, 그 상세한 데이터를 기초로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NHK와 협력하여 CG를 작성. 지진 발생을 받아 해면이 융기되고, 그것이 육지로 향하는 모습, 연안부에서는 빠지는 파도후, 큰 밀기 파도가 덮쳐오는 모습, 해일이 거리를 소상해 오는 모습등을 리얼하게 재현하고 있습니다.
 그 때, 리얼타임의 시뮬레이션을 하기에는 상당히 하이 오더의 모델이 필요해 시간을 필요로 하는 점으로부터, 여기서는 독자의 수치 계산법에 의해 지진의 발생 장소나 규모, 메카니즘등을 입력함으로써 리얼타임으로 실제에 가까운 시뮬레이션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이마무라 후미히코 교수 ▲[Analysis of Tsunami and Disaster Control] 
  강연 모습
▲Analysis on Tsunami and Research for disaster control

이마무라 후미히코 교수(토호쿠 대학, 일본)
토호쿠 대학 대학원 공학 연구과 부속 재해 제어 연구 센터에 있어서, 재해 과학, 유체 파동 수치 계산(해일등), 국제 해일 방재 기술 개발 및 이전, 역사 지진 해일 흔적 조사(국내외), 지형∙모습(프랙탈 기하학등) , 유설구(2상 유체), 피난 시뮬레이션(홋카이도∙오쿠시리를 대상으로 개발중), 인지 심리학(기억과 인간 행동)등을 연구 테마로 활동중.


 이 후, 고바야시 요시히로씨의 사회로 [World8]의 각 멤버에 의한 디스커션을 전개. 마지막으로 코스타스∙타지디스씨 및 후쿠다 토모히로씨의 [World8]로써의 연구 성과에 대해서, 각각 아카데미 장려상이 수상되었습니다. 또한, 해외로부터의 청강자에게도 배려하여, 어떠한 강연∙발표도 일영의 동시 통역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든 강연 종료후, [VR프리젠테이션과 새로운 거리 만들기]의 출판 기념 파티를 겸하여, 교류의 장소로써 네트워킹∙파티를 개최, 많은 분들이 참가해 주셨습니다. 유익한 기회가 되었던 점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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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3D∙VR콘테스트 리포트
개초 개요 페이지 (Up&Coming 2009년 1월호)
 포럼에이트에서는, 작년 11월에 제7회가 되는 [3D∙VR시뮬레이션 콘테스트 by UC-win/Road]를 개최했습니다. 본 콘테스트는, UC-win/Road의 2002년 소프트웨어∙프로덕트∙오브∙더∙이어 수상을 계기로 창설한 것으로, VR의 고도 활용을 도모하기 위한 기술 발표의 장소로써 지금까지 수많은 우수한 작품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노미네이트 및 본선에 있어서 심사위원으로 전문가 여러분의 참가를 부탁했습니다. 경관 디자인이나 거리 만들기, 설계 기술등에 관련되는 우수한 실적과 견식을 가진 여러분을 심사위원으로 모심으로써, 한층 더 기술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CG-ARTS협회(재단법인 화상 정보 교육 진흥 협회), 월간[CAD&CG매거진](엑스나렛지사), 월간[교량&도시PROJECT](교량 편찬 위원회), [건통 신문](건통신문사)의 후원과 동시에 각지로 보도를 해주셨습니다.
 노미네이트는, 본선에 앞서, 11월 7일 동경 본사에서 심사위원 3명에 의해 실시되어, 당일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위원 여러분의 채점을 합계하여, 상위부터 12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VR콘테스트∙노미네이트 모습, 12작품(국내6, 해외6)에게 노미네이트상이 주어졌다.

 본선은, 2008년 11월 21일, 동경 컨퍼런스 센터∙시나가와 대홀A에서, 개최되어, 노미네이트 12작품의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해외로부터는, 심포지엄 참가 연구자나 응모 작품 관계자가 참가해 주셔서, 200명 수용의 대홀이 만석이 되었습니다.
 심사 결과로써는, 세키 후미오씨가, 심사원을 대표하여 코멘트를 해주셨습니다. 이번은, 해외로부터, 대규모의 프로젝트가 많이 출품되고, 국내에서는, 고령자의 피난 시뮬레이션, 운전 시뮬레이션, 교육 툴, 기술의 선전등 VR기능을 구사하고 있는 작품이 눈에 띄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VR이 지금까지는, 개별의 클라이언트로의 설명에 이용되는 케이스가 많았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프로젝트의 기업, 학생, 시민등 불특정 다수의 여러분에게로의 설명에 이용되고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VR이 어떠한 종류의 사회적인 메시지를 가지기 시작했으며, VR의 새로운 사용 방법이 소개되었다고 설명하셨습니다.
 3D∙VR콘테스트는, 내년 VR-Studio를 릴리스하고, 제8회가 되는 점으로부터 지금까지보다 이상으로 성대하게 개최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장 스페이스도 배이상의 규모로 2009년 11월 20일의 개최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회장∙동경 컨퍼런스 센터∙시나가와 ▲그랑프리 트로피, 부상 상품

●수상 작품

http://vr.forum8.co.jp/korean/ (UC-win/Road사이트)UC-win/Road 비디오∙갤러리 에서,
수상 작품의 동영상 무비를 보실 수 있습니다.

GRAND PRIX  그랑프리
[CG시뮬레이션을 이용한 모의 운전 진단 시스템]
 독립 행정 법인 자동차 사고 대책 기구
 운전 적성 진단 시스템[나스바넷]의 가장 특징적인 기능인 [CG시뮬레이션을 이용한 모의 운전 진단]에 있어서, VR시뮬레이션을 활용. 안전 에코 운전석∙예방 안전 운전도∙급한 운전도∙배려 운전도의 각 진단을 커버. 본 시뮬레이터상에서의 운전에 의한 차량의 움직임을 상세하게 기록하고, 그 기록을 Web을 통해서 분석, 안전 운전의 어드바이스에 유용하게 쓰고 있다. 상점가, 간선도로, 고속도로 코스의 각 시나리오가 소개되었다.
EXCELLENCE AWARD  우수상
[사카이시 대소로 LRT계획 VR데이터]
 오사카 대학 대학원 공학 연구과 환경∙에너지 공학 전공
 본 VR은 사카이시에서 계획중인 LRT 정비 사업의 검토와 합의 형성을 위해서 작성. 도입 예정 구간중, 난카이덴테츠 본선 사카이역부터 코야선 사카이히가시역까지의 구간 약 1.6 ㎞를 대상으로 했다. 현황 이외에 LRT 궤도의 외측 배치안, 트랜짓몰안이나 연도 경관 개선안등을 표현하고, 사카이시 도심부의 장래에 대해서, 교통이나 경관의 시점에서 검토할 수 있는 것이 소개되었다.
IDEA AWARD  아이디어상
[역구내의 지하 통로 건설에 있어서 공사 거더의 가설]
 주식회사  노다 엔지니어링
 역구내에 있어서 배리어프리화에 수반하여, 엘리베이터 및 선로 바로 밑에 지하 통로 건설 공사를 하기 때문에, 지하 통로상에 일시적인 가설 공사 거더를 가설하는 공사이다. 홈의 좁은 장소에서의 설치 작업이 되어, 크레인 작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새로운 가설기 공법을 검토하고, VR모델로 설명되었다.
ESSENCE AWARD  에센스상
[연구∙교육 커리큘럼으로의 VR활용 사례]
 다이도 공업 대학 공학부 도시 환경 디자인학과
 연구에서는, VR에 의한 가로 경관 패턴의 작성과 마케팅 수법을 응용한 가로 경관의 평가 수법의 제안을 하고 있다. 또한, 2007년도는 보다 VR을 이용한 거리 만들기 교육의 일환으로써 UC-win/Road의 실습을 도입하고 있으며, 다양한 시점에서 설계∙디자인 제안을 할 수 있는 기술자의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OVERSEAS AWARD  해외부문상
[AFRICA_SUDAN 프로젝트]
 CION Media Company (터키)
 CION Media사는 아프리카의 수단에 있는 달훌의 기아와 빈곤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해서, 새로운 마을의 3D모델을 작성했다. 이 프로젝트의 아이디어는, 자선가로부터의 기부를 가난한 사람들의 지원에 유용하게 쓰고 있는 KIMSE YOK MU 단결과 지원의 모임에 의한 것이다. 프로젝트 지역은 현재 사막이며, 사람들은 거기서 텐트 생활을 하고 있다. 새로운 도시로써의 기능을 하는데 필요한 800의 1층 건물 주택, 회교 사원, 자치체의 오피스, 학교, 보건소, 공교육 센터등이 포함된 VR모델이 소개되었다.
HONORABLE JUDGE'S AWARD  심사원 특별상 지역 만들기상
 
NPO지역 만들기 공방 카사키 히로오씨
[산청-수동 VR시뮬레이션]
 부산 지방 국토 관리청(한국)
 경상남도 산청군 생초면 신연리에서 함양군 수동면 화산리까지 신설되는 국도 3호선 계획에서, 마을의 주민사이에 의견 대립이 있어, 마을의 앞을 통과하는 노선과 마을의 뒤를 우회하는 노선등을 비교하여 최적의 노선 선정이 필요하게 되었다. 주민설명회를 통해서 지역 주민들에게 최적의 안(마을 뒤 통과 노선)이 선택되었다.
HONORABLE JUDGE'S AWARD  심사원 특별상 디자인상
 
다이세이건설 주식회사 세키 후미오씨
[3차원 VR을 활용한 고령화 사회의 피난 시뮬레이션의 사례]
 다이세이 엔지니어링 주식회사
 고령화 사회 환경속에서, 고도 성장기에 건설된 공공 시설물이 많이 현존한다. 3차원 VR을 활용한 피난 해석은, 고령자를 포함한 고유 특성을 활용한 해석으로, 현상태의 시설 구조를 이용하여 저비용의 안전 대책의 제안이 가능하다. 본 사례는 터널내 사고 화재를 상정하여 고령자와 정상인의 피난 상황을 3차원 VR과 피난 해석을 연계하여 소개되었다.
HONORABLE JUDGE'S AWARD  심사원 특별상 기술상
 
야치요 엔지니어링 주식회사 키타가와 신스케씨
[Digital Phoenix Project by UC-win/Road III]
 Arizona State University (USA)
 2년전 시작한 총액 1억엔의 디지털∙피닉스 프로젝트. 목적으로써, 1)고속도로에서 중심지까지의 교통을 발생시켜, 주요도와 교차점에서의 교통 상황 가시화 2)드라이브∙시뮬레이터에 의한 운전과, 그 시간, CO2배출량 데이터 수집 3)테러등의 긴급 사태시의 교통 루트 실험 툴의 개발등에 활용하는 학술 연구 VR모델이다. 다수의 교통 루트와 대규모의 교통흐름의 모습이 알기 쉽게 설명되었다.

 Design Festival
FORUM8디자인 페스티벌
2010년 11월 17일~19일  회장:메구로 가죠엔(예정)
 
●제9회 3D∙VR콘테스트 2010년 11월 19일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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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카일렉트로닉스전
(Up&Coming 2010년3월호)
 포럼에이트는 2010년1월20일부터 1월22일의 3일간,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 [제2회 국제 카일렉트로닉스 기술전]에 출전했습니다.
국제 카일렉트로닉스 기술전은 재작년부터 개최되어 자동차 관련 기술에 대해서 전자납품・디바이스, 편입 시스템 기술, 테스팅, 제조・검사 장치/기술의 카테고리에서 모두 240사가 출전하여 회기중 국내외로부터 16,000명을 넘는 방문자가 있었고 성공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포럼에이트 부스에서는 6축 모션플랫폼에 의한 UC-win/Road체험 시뮬레이터의 전시, ECO드라이브, 커뮤니케이션 플러그인을 이용한 네트워크 드라이빙 시뮬레이션 체험 코너, 실제로 UC-win/Road에 의한 코스 작성, 드라이브 시뮬레이션, 주행 로그의 취득까지 회장에서 10분간에 체험할 수 있는 세미나 형식의 체험 프레젠트 코너를 실시해 3일간에 약400명의 방문자께서 체험을 해주셨습니다.
 UC-win/Road체험 시뮬레이터 코너에서는 시나리오 옵션에 의한 주행시의 이벤트 발생이나 주행 종료시의 주행 로그를 기초로 순식간에 CO2배출력이 계산되는 ECO드라이브 결과 표시 기능도 체험하시고 그 ECO드라이브 결과를 회장에 설치된 포터블 프린터로 출력하여 배포하였습니다. 또한 10분간의 체험 프레젠트 코너에 있어서는 UC-win/Road Ver.4에서 서포트된 라이팅 옵션에 의한 조명・헤드라이트 기능도 실제로 동작・체험하셨으며 회장에 있어서도 고객분들의 업무 적용으로의 문의등도 다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드라이브 시뮬레이터 관련 기능의 기술 개발에 의해 다양한 시뮬레이터 환경을 제공하겠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UC-win/Road체험 시뮬레이션 ▲UC-win/Road Ver.4체험 프레젠트 코너
▲UC-win/Road네트워크 드라이빙
시뮬레이션 체험 코너
▲포럼에이트 부스 모습

자동차 기술전
사람과 자동차의 테크놀로지전2010

개최일 : 2010년 5월 19일(수)~21일(금)
개최지 : 카나가와현 퍼시픽코효코하마
드라이브 시뮬레이터를 출전
▲에코드라이브 결과 화면

국제 카일렉트로닉스 기술점에 출전한
[UC-win/Road체험 시뮬레이터](SUBARU6축 모션형)의 소개 기사가 게재
【카일레10】 스바루의 드라이브 시뮬레이터의 루트를 발견
http://response.jp/article/2010/01/22/1352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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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O 시빌 포럼
(Up&Coming 2010년3월호)
  2010년1월29일에 [제2회 시빌 포럼 시민 요구를 살린 거리만들기・지역만들기]가 토목학회 강당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공공사업과 관계되는 NPO의 향후의 방향성을 나타내는 시빌 포럼의 제2회가 되었습니다. 당사는 NPO법인 IT스테이션[시민과 건설]의 찬조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1부로써 NPO법인[NPO연구・정보 센터]대표이사인 세코 카즈호씨에 의한 특별강연이 실시되어 [참가와 협동의 거리만들기~새로운 공공을 디자인]이라는 제명으로 NPO와 시민, 행정과의 협동에 관한 강연이 실시되었습니다.
 제2부로써 NPO법인 대표자 6명에 의한 활동 사례 발표가 실시되었습니다. [풍토공학디자인 연구소]다케바야시 세이조씨에 의한 [앞으로의 "거리만들기”풍토공학]이라는 제명으로 풍토공학이라는 사고방식의 소개, [사회자본 어셋매니지먼트 컨소시엄]야마모토 야스히코씨에 의한 [사이타마현과의 협동 사업 시읍면으로의 장수화 수선 계획 책정 지원]이라는 제명으로 인프라 정비 지원 활동의 소개, [유니버설 사회공학 연구회]곤도 타케오씨에 의한 [UD굿・프랙티스의 보급 계몽 활동]이라는 제명으로 제도나 활동에 있어서의 유니버설 디자인의 소개, [요코하마에 LRT를 주행시키는 모임]후루카와 히로시씨에 의한 [시민에 의한 사람과 환경에 친근한 교통을 목표로 한 활동]이라는 제명으로 LRT도입을 목적으로 한 활동의 소개, [도시 주택과 거리만들기 연구회]스기야마 노보루씨에 의한 [지역사회와 코포라티브하우스]라는 제명으로 주택의 재건축에 의한 지역활성화 활동의 소개, [미치부신비토]후쿠바야시 요시노리씨에 의한 [세계속의 사람들로부터 감사, 일반 시빌 엔지니어의 활동]라는 제명으로 개발도상국에 있어서의 도로 정비 활동의 소개로 되어 있습니다.
 한층 더 제3부로써 정보교환회가 실시되어 포럼 참가자간의 교류, 정보 교환이 실시되었습니다.


▲NPO법인IT스테이션
[시민과 건설]이사장 하나무라 요시히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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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UM8인정VR엔지니어 시험
(Up&Coming 2010년3월호)
 VR의 활용분야가 다양화 되면서 현재, 관련 기술의 체계적 지식과 실천적 기능을 겸비한 기술자의 육성, 그리고 VR로의 관심과 인지도업을 목적으로 2008년12월부터 FORUM8인정VR엔지니어 시험이 스타트했습니다.
 수험에 대해서는 VR세미나・Advanced세미나에 있어서 매회 실시되고 있습니다. 시험의 출제 범위는 VR・CG기초 지식, 애플리케이션 관련 지식・실기의 3부 구성으로 원칙, 세미나의 수강 범위내에서 회답 가능한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도쿄・나고야・오사카・후쿠오카, 16회61명의 분들이 수강하셔서 42명이 합격되었습니다.(합격율:69%, 100점 만점으로 70점 이상 합격) VR경험자가 많이 수강하시는 Advanced세미나쪽이 정확율이 높은것 같습니다.
 약1년을 경과한 지금, 당초의 구상에 수반하여 VR엔지니어의 다음 스텝이 되는 VR마스타 시험의 실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향후는 VR세미나에서 VR엔지니어 시험, Advanced세미나에서 VR마스타 시험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여기서 다른1개의 인정 시험을 소개합니다. FORUM8도 회원으로 되어 있는 일본VR학회에서는 4월에 제1회 버추얼 리얼리티 기술자 인정 시험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학생・연구자용이지만, 기업분들에게도 권장합니다. 출제는 교과서 [버추얼 리얼리티학]으로부터 제출됩니다. 상세는 일본VR학회의 Web사이트(http://www.vrsj.org/)를 참조하여 주십시오.
▲UC-win/RoadVR기술자 캐리어패스

FORUM8인정/VR엔지니어 시험 개요

3차원 VR데이터 작성과 VR시뮬레이션의 기초적 기술, 애플리케이션의 기본 조작 기능, VR데이터 작성에 필요한 관련 전문 지식을 가지는 기술자를 인정.
당사가 정하는 필기, 실기 병용 시험에 합격한 것을 인정.

FORUM8인정/VR마스타 시험 개요

VR시뮬레이션의 실무 경험과 응용 기술을 가지는 기술자를 인정. VR에 대해서 고도의 지식・기능을 습득해 VR엔지니어의 지도 및 업무에 있어서의 문제 해결이나 적절한 판단을 할 수 있는 레벨을 상정. VR의 고도 활용, 상급 프리젠테이션이 가능한 시니어 엔지니어 수준. 당사가 정하는 경험 또는 VR엔지니어 합격자를 대상으로 필기 시험, 실기 시험을 실시해 합격한 자를 인정. 감수 예정, 칸사이대학 정보종합학부 다나카 시게노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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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기술 페어 2009 in 중부
(Up&Coming 2010년1월호)
 2009년11월28일・29일에 국토교통성 중부지방 정비국의 중부 기술 사무소내의 특설 회장에서 개최된 [건설 기술 페어 2009in중부]에 출전했습니다. 이번에는, [풍부하고 안전한 생활과 환경의 조화를 목표로 하여]라고 하는 테마로 개최되어, 모두 11분야의 146출전자가 신기술・신공법의 전시・시연을 실시하였습니다.
당사에서는, UC-win/Road에 의한 최신 VR데이터를 전시하고, 피난 해석이나 범람 해석과의 연계를 전시하여 재해시의 피난 훈련・해저드맵으로의 활용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UC-win/Road커뮤니케이션 플러그인이나 에고 드라이브 플러그인에 대해서도 전시하여, 100명을 넘는 많은 분들이 최신 VR기술을 체험해 주셨습니다. 또, Engineer’s Studio, UC-win/FRAME(3D)의 구조 해석 소프트의 전시도 실시하여, 3차원 비선형 해석에 대해서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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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일본 도로 회의
(Up&Coming 2010년1월호)
 2009년10월29일~30일에 도시 센터 호텔에서 개최된, [제28회 일본 도로 회의]에 출전했습니다. 본 회의는, 도로의 행정, 건설, 유지관리, 도시 계획 및 도로 교통에 임하고 있는 전국의 관계자분들이 참가하여, 도로에 관한 광범위한 문제에 대해서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회의입니다. 사단법인 일본 도로 협회의 주최에 의해, 1952년 이후 거의 격년마다 개최되고 있습니다.
 당사 부스에서는 UC-win/Road네트워크 드라이빙 시뮬레이션, 에코 드라이브・플러그인을 중심으로 전시하고, 다수의 방문자분들이 체험해 주셨습니다. 당사에서는, 복수의 유저가 같은 UC-win/Road공간상을 운전할 수 있는 네트워크 드라이빙 시뮬레이션, 에코 드라이브 플러그인에 의한 에코 드라이브 진단이 가능한 UC-win/Road옵션 판매, 커스터마이즈를 실시하고 있으며, 고객님들의 요구에 맞춘 드라이브 시뮬레이터의 제안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향후의 개발을 기대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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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카와 꿈 미래 박람회 2009
(Up&Coming 2010년1월호)
 포럼에이트는, 2009년10월30일부터 11월1일의 3일간, 이시카와현 산업 전시관 1호관에서 개최된 [이시카와 꿈 미래 박람회 2009]에 출전했습니다. 이시카와 꿈 미래 박람회는 첨단 기술을 알기 쉽게 소개하면서, [쾌적하고 풍부한 미래의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습니다.
 당사에서는, UC-win/Road체험 시뮬레이터를 전시하고, 총 500명을 넘는 방문자분들이 체험해 주셨습니다. 일반 가족분들이 많이 방문하시어, UC-win/Road의 다채로운 VR기술을 이용한 드라이브 시뮬레이터 환경에서 드라이브 시뮬레이션을 체험하시고 매우 호평을 받았습니다.
 향후도 드라이브 시뮬레이터 관련의 제품 개발을 진행하여, 최신의 시뮬레이터 환경을 제공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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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도시 환경 소프트웨어전 2009
(Up&Coming 2010년1월호)
 2009년1월11일~13일에 동경 빅사이트에서 개최된 [건축 도시 환경 소프트웨어전 2009]에 출전했습니다.
 본 전시회는, “저탄소형 사회의 실현을 향해서 ―주택에서 오피스 빌딩, 거리 만들기까지―”를 테마로 주택・건축 업계를 향해서 폭넓게 정보 발신하는 것으로, 주택 설비나 에콜로지 환경이나 재해 대책등의 존으로 나눠져 여러가지 전시를 실시하였으며, 당사 부스에서는, Allplan[3차원 토목 건축CAD], DesignBuilder[건물 에너지 시뮬레이션]등의 건설 BIM제품이나 건설 관련 제품과 UC-win/Road의 제안을 하였습니다. 그 외, [VR-Studio(TM)에 의한 대규모 3D디지털 시티의 구축], [유럽발 BIM건축 디자인 소프트, Allplan], [주택 에너지 시뮬레이션, Design Builder]의 세미나도 실시했습니다.
 국내에서도 BIM으로의 흥미가 높아지고 있으며, 독일의 CAD메이커 Nemetschek사 개발의 BIM통합 솔루션 Allplan이 일본 국내의 전시회 첫출전으로써 큰 반응이 있었습니다. 또한, 건물 화재 해석을 가시화하여 보실 수 있는 UC-win/Road for EXODUS는, 일반 방문자분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셨습니다. 향후도 건설 BIM관련의 솔루션을 진행시켜 갈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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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웨이 테크노 페어 2009
(Up&Coming 2010년1월호)
 2009년11월5일~6일에 동경 빅사이트에서 개최된, [하이웨이 테크노 페어 2009]에 출전했습니다. 본 전시회는, 공익활동의 일환으로써 개최하는 것으로, 2004년도에 고속도로 기술 센터에서 개시한 이래, 작년까지 5회 개최되어, 올해는 고속도로에 관한 조사 기관인 고속도로 조사회가 주최가 되어, NEXCO동일본(동일본 고속도로), NEXCO중일본(중일본 고속도로), NEXCO서일본(서일본 고속도로)의 3사와 공동 주최가 되었습니다.
 전시는 고속도로에 관련되는 많은 기업이나 대학부터 고속도로에 이용하고 있는 신기술・신공법, 자기재, 현장의 지원 시스템의 전시가 실시되었지만, 전시 면적의 절반은 NEXCO동일본, NEXCO중일본, NEXCO서일본의 NEXCO 3사가 차지하여, 고속도로의 보수・관리에 이용되고 있는 기술이나 제품외, 향후 도입을 예정하고 있는 제품의 일부가 전시되었습니다. 또한 주최자인 고속도로 조사회로부터는 고속도로에서의 위험 사상을 체험할 수 있는 [하이웨이 드라이빙 시뮬레이터]의 전시가 실시되어, 동북자동차도의 우라와 요금소~이와츠키IC(인터체인지)간의 데이터를 넣은 ETC레인 속도 초과(제한 속도 초과시)에 의한 접촉 체험 시뮬레이터가 인기를 모았습니다.
 당사 부스에서는 UC-win/Road네트워크 드라이빙 시뮬레이션, 에코 드라이브・플러그인을 중심으로 전시하고, 다수의 방문자분들께서 체험해 주셨습니다. 향후는 음성이나 비디오 채팅 기능의 추가, UC-win/Road데이터의 동시 기동이나 동시 변경・팀 에디트 기능, 파일 송수신 기능의 탑재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드라이빙 시뮬레이션의 기능으로써는, 운전차 이외의 교통흐름의 동기에 대해서도 서포트를 검토중입니다. 향후의 개발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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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기술전 2009 킨키
(Up&Coming 2010년1월호)
 2009년12월2일・3일에 오사카시의 마이돔 오사카에서 개최된 [건설 기술전 2009 킨키]에 출전했습니다.
 [건설 기술전 2009 킨키]는, 민간 기업이 개발한 신기술・신공법을 전시・소개하고, 산・관・학의 교류를 함으로써, 건설 기술의 한층 더한 고도화나 광범위한 기술 개발의 촉진, 신기술의 적극적인 활용을 재촉하는 것을 목적으로써, 개최되고 있습니다. 예년 마찬가지로, 다수의 최신 기술의 출전을 비롯하여, 학생이나 기업에 의한 [교량 모형 제작 콘테스트]나 각종 강연회가 개최되고, 많은 분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포럼에이트 부스에서는, UC-win/Road커뮤니케이션 플러그인, 에코 드라이브 플러그인의 체험 전시를 중심으로, Engineer's Studio(TM)이나 UC-win/FRAME(3D), 건설 관련 소프트・지반 해석 소프트등을 전시하여, 기간중 200명을 넘는 방문자분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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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JEAS기술 교류회
(Up&Coming 2010년1월호)
 2009년12월3일에 르포르트 코우지마찌에서 개최된, [제6회 JEAS기술 교류회]에 출전했습니다.
 본 기술 교류회는, 회원 상호간의 기술 교류 및 환경 어세스먼트 관련 기술의 내외로의 정보 발신을 목적으로 하여 개최되고 있습니다.
 구두 발표(8건), 전시(7건)으로 구성된 기술 교류회중에서 NPO지역 만들기 공방 카사키씨로부터 [3D-VR시뮬레이터의 어세스먼트에 있어서 이용의 가능성]에 대해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당사 전시 부스에서는 UC-win/Road・3D・VR시뮬레이션 콘테스트에서 수상된 다채로운 분야에서의 프리젠테이션 예나 아이디어가 피로된 VR작품을 중심으로 전시되었습니다. 당사에서는, 환경 어세스먼트, 고객님들의 요구에 맞춘 드라이브 시뮬레이터의 제안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향후의 개발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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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개최 리포트
제2회 전국 고등학원 스웨어컵
●일시 :2011년5월22일 ●개최지 :광주 대학교 체육관 (Up&Coming 2011년7월호)

제2회 전국 고등학원 스웨어컵 BIM 소프트웨어 모델링 콘테스트
「제2회 전국 고등학원 스웨어컵 BIM 소프트웨어 모델링 콘테스트 결승」은 5월 14・15일 이틀 동안 129교 619팀이 참가해서 예선을 통과한 118팀 500명 이상의 학생들이 모여 개최되었습니다.
스웨어사는 이 대회를 위해 독자의 데이터 베이스와 시스템 (THS-ACS)를 개발하고 각 팀 결승 테마는 컴퓨터로 램덤으로 선택되어 채점도 컴퓨터로 자동적으로 되었습니다. 그리고 실시간으로 집계된 회답 상황, 랭킹 등을 항상 게시판에 표시해서 방대한 채점 작업을 자동화할 뿐만 아니라 공평성, 공정성, 공개성 등도 충분히 발휘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장에 오지 못 한 학생들, 관계자들을 위해서 트웨어에서도 실시간으로 시합 상황을 갱신해서 회장에서도 사자화가 소개하면 동시에 모니터로 타임 라인이 중개되었습니다.
UC-win/Road 시뮬레이션 항목에서는 도전 팀도 포함해 44팀이 Road 유닛에 참가해 총합 우승은 심천 대학교이며 Road 유닛 4년제 대학부에서는 남창대학교 CCS 팀, 전문학교부에서는 강서 응용 기술 직업 학원이 1등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스웨어사 팽 사장님, 장씨는 앞으로도 데이터 작성 업무에 있어서 포럼에이트와 계속해서 협력하면서 하고 싶다는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이번 이벤트 종료 후 바로 내년 준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내년에는 회장을 서부 지역과 동남 지역 2군데로 해서 참가자들이 쉽게 참가할 수 있도록 규모 확대를 할 예정입니다.

▲대회에는 118팀 500명 이상 학생들이 모였습니다. ▲컴퓨터로 인한 랭킹 게시판 자동 표시 ▲UC-win/Road 시합 중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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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11년도 한국 정보 처리 학회 학술 대회
일시:2011년5월12일(금)~13일(토)  
●개최지:Jeju National University 공학동
●VR-Cloud(TM)체험URL  http://vdwc.forum8.co.jp/korean/
(Up&Coming 2011년7월호)

제주도에서 있었던 「2011년도 한국 정보 처리 학회 학술 대회」에 포럼에이트 VR과 클라우드 솔류션을 전시했습니다. 참가하신 분들은 정보 처리 학회라는 것도 있어서 데이터 암호화,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논문빌표를한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그래서 포럼에이트가 전시한 VR-Cloud(TM)를 보시고 많은 분들이 큰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네트워크 인프라 정비를 잘 하는 한국에서 VR-Cloud(TM)를 보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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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무소 개설 일주년 기념 세미나
●일시:2011년3월3일 ●개최지:서울시 (Up&Coming 2011년5월호)

작년 3월에 서울에 포럼에이트 한국 사무소를 설치해 지난 3월 1주념을 맞이하면서 포럼에이트의 VR을 활용해주시는 전문가 분들께서 각 분야에 대한 강연도 해주셨습니다. 세미너에서는 도로・교통, 드라이브시뮬레이터, MMS(Mobile Mapping System), 구조해석, 건축 에너지 해석(DesignBuilder) 피난, 교통 안전 등 7개 분야로 구성돼서 참가해주신 많은 분들에게서 자신의 전문 분야가 아닌 분야들의 얘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발표해주신 KOTI(Korea Transport Institute)のLee Dongmin교수님께서는 많은 분야의 VR 적용 사례, 연구를 보니까 신선하고 좋은 자극을 받았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밖에 참가해주신 연구소・드라이브시뮬레이터(DS)메이커・설계 컨설턴트・국토교통성 분들도 높은 평가를 받아 훈련용 시뮬레이터 등에 대한 상담도 있어서 성공적으로 세미나를 마쳤습니다. 회장에는 포럼에이트 Kinect(TM)VR을 전시해 최신 VR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도 마련했습니다. 포럼에이트는 앞으로 한국에서도 더욱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세미나 회장 모습 ▲발표자들

  발표자: (위 오른 쪽 사진)
  • 왼쪽에서 한국 교통 안전 공단LimDongwook、KOTI Ph.D.Lee Dongmin、KICT Ph.D. Kim、Jongmin、FORUM8 마츠다카츠미、FORUM8 육창길、EAN Tech Ph.D. Son Wondeuk、한국 소방 방재청 국립 방재 연구소Ph.D. Parkyoungjin、E&G IT Ph.D. Joo Young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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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쑤저우 청소년 교통 안전 이벤트
●일시 : 2011년1월12일 개최
●주최 : 장쑤성 성쑤저우시 교통경찰대
●회장 : 보대(宝帯)초등학교
(Up&Coming 2011년3월호)

 중국 장쑤성 성쑤저우시에 있는 보대(宝帯)초등학교에서 교통경찰대 주최의 교통 안전 교육 교실이 개최되었습니다. 본 이벤트는 장쑤성의 초등학생과 자동차를 운전하는 어른들의 교통 안전 교육 의식의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회장에는 교통 표식이나 신호라고 한 교통 설비나 교통 안전 비디오 등의 전시, 어린이간에 교통 안전에 대한 회담 장소가 마련되었습니다.
 회장에는 장쑤성교육청, 장쑤성교통청이라고 한 정부 책임자나 교육위원회나 학교의 학부형, 보대(宝帯)초등학교의 생도 등 많은 분들이 참가하여 매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스피드의 표시, 신호 전환의 표시, 자동차의 급발진이나 동물의 튀어나옴, 에코 드라이브를 의식한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이나 가솔린 소비량의 표시 등의 풍부한 표현을 할 수 있는 포럼에이트의 드라이브 시뮬레이터는 초등학생이 즐거우면서도 안전 의식을 높이는 것에 한몫 했습니다. 향후 동일한 교통 안전 교실의 모델을 장쑤성에 있는 초중학교, 청소년 활동 센터 등 수십군데에 설치할 계획이 있으며, 현재 구체적인 안전 교육 시나리오의 작성이나 구입을 향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포럼에이트의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는 대인기!
 즐겁게 교통 안전에 대해서 배우는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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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Expo Ireland
출전 개요
●일시 :2010년10월13일~ 14일  ●회장 : 아일랜드・Royal Highland Centre
(Up&Coming 2011년1월호)

 Road Expo Ireland는 2010년10월13일부터 14일에 걸쳐 아일랜드의 더블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포럼에이트는 최첨단의 3D・VR소프트웨어 UC-win/Road와 도로 안전 교육용의 소프트웨어 패키지 VR-Drive를 전시.
 또한 이 이벤트에 아일랜드의 새로운 파트너, ILTP Consulting과 함께 참가하여 현지에서 파트너쉽의 합의를 체결했습니다.
 ILTP Consulting은 아일랜드에 거점을 둔, S-Paramics의 유저이면서 판매점입니다. ILTP의 이사 크리스티・오사바린씨는 UC-win/Road를 만나, 포럼에이트의 3D・VR기술과 S-Paramics의 교통 마이크로 시뮬레이션을 조합하면 ILTP나 그 외의 유저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가져다 줄 것을 확신했습니다. 이번의 전시회에서 ILTP와 공동 작업함으로써 포럼에이트 유럽 오피스의 스탭은 ILTP와의 관계를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향후 한층 더 엄밀히 협력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전시회에서는 도로 안전 교육 소프트웨어 패키지, VR-Drive를 소개했습니다. VR-Drive는 주니어용 드라이브 교육 패키지로, 도로상에 발생하는 위험을 체험하여 차의 운전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소프트로 사전에 도로상의 위험을 체험함으로써 운전중에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를 학습해두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 이벤트에 방문한 정부나 지방자치체의 관계자는 컨설팅에 도움이 되는 UC-win/Road와 부주의 운전 경감 가능성을 가진 VR-Drive의 기능에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포럼에이트 출전 부스 모습 ▲ILTP 이사 크리스티・오사바린씨(우측)와
포럼에이트 유럽 오피스 대표 브렌단・하훠티(좌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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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제2회(상해)국제 감재와 안전박람회 및
상해 국제 감재와 공공 안전 포럼
출전 개요
●일시 :2010년10월13일~15일  ●회장 : 중국・상해전시중심
(Up&Coming 2011년1월호)

 상해시 상무위원회와 사천성 도강언 정부의 주최로 [상해 국제 감재와 안전박람회 및 상해 국제 감재와 공공 안전 포럼]이 2010년10월13일부터 15일의 3일간에 걸쳐, 개최되었습니다. 이 이벤트는 매년, 국제 감재날인 10월14일에 관련되어 개최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이상 기상의 영향이나 자연 재해의 대책 등 다양한 구조나 설비가 전시되어 일본으로부터는 시즈오카현 등의 지진재해가 많은 지역으로부터 시찰자가 방문하는 등 회장은 활기를 보였습니다.
 또한 사천성 도강언은 2008년5월에 발생한 사천성 지진시에 피해가 크고, 재해의 공포를 체험한 분들이 많아 방재, 감재, 진재시의 대책에 대한 의식이 매우 높았습니다.
 포럼에이트에서는 3차원 구조 해석 소프트 UC-win/FRAME(3D) 및 재해시의 피난 시뮬레이션 소프트 EXODUS, 화재 시뮬레이션 CFD소프트웨어 SMARTFIRE를 전시하고 각 해석 결과를 UCwin/Road로 읽어들여 가시화하여 전문가 이외의 분들에게도 알기 쉽게 표현함으로써 많은 방문자 분들로부터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EXODUS의 피난 시뮬레이션 결과를 UC-win/Road로 읽어들인 데이터에는 학교나 고층빌딩 등에 사용해보고 싶다는 등, 많은 반응이 있었습니다.
 상해 국제 감재와 공공 안전 포럼에서는 포럼에이트 사원인 진박사가 [구조물의 3차원 동적 비선형 해석과 실대 실험 결과와의 비교 검증]이라는 제목으로 UC-win/FRAME(3D)를 사용한 사례와 해석 결과의 소개를 실시했습니다. 진재시에 구조물의 대부분이 도괴된 경우도 있어, 매우 주목을 받음과 동시에 당사를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중국의 방재, 감재의 대처에 공헌해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벤트 개회식 모습 ▲포럼에이트 출전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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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ITS세계회의 부산2010
출전 개요
●일시 :2010년10월25일~29일  ●회장 : 한국・BEXCO, Busan
(Up&Coming 2011년1월호)

최첨단의 ITS기술과 정보가 세계로부터 집결
 포럼에이트는 이번에 2010년10월25일부터 29일의 5일간에 걸쳐 한국・부산에서 개최된 ITS세계회의에 출전했습니다.
 [ITS]란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고도 도로 교통 시스템)을 가리키며, 최첨단의 정보 통신 기술을 이용하여 사람・도로・차량・공적 교통 기관 등을 네트워크로 연결함으로써 교통사고, 정체 등의 도로 교통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적으로써 구축되는, 새로운 교통 시스템을 말합니다. 1994년에 제1회(파리)로써 스타트 한 이 국제회의는 이번으로 17회째를 맞이했습니다. 매년 세계 각국으로부터의 기업이나 공적기관, 대학의 연구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ITS분야에 관한 최첨단 기술의 전시나 심포지엄, 강연 등이 실시되고 있으며 회장에서의 비지니스 매칭도 다수 성립하였습니다.

▲사진1
ITS세계회의 2010회장이 된 BEXCO부산
방문자로 붐비는 UC-win/Road체험 코너와 하이웨이 드라이브 시뮬레이터
 포럼에이트의 출전 부스에서는 하이웨이 드라이브 시뮬레이터(SUBARU형)과 UC-win/Road체험 코너, UCwin/Road for RoboCar(R)의 코너를 중심으로써 클라우드로 3DVR을 체험할 수 있는 UC-win/Road for SaaS나 MR&AR의 전시도 실시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하이웨이 드라이브 시뮬레이터는 현지 부산의 학생을 중심으로 인기를 모았으며 한국의 방송국에 의한 시뮬레이터 시승 체험의 취재도 실시되었습니다. 종일 30분 간격으로 개최된 UC-win/Road의 체험 코너도 거의 만원이 되었으며, 통로에 멈춰서 보실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RoboCar(R)에 흥미를 가진 방문자도 많아 공학계의 대학원생이나 도로의 안전을 전문분야로 한 각국의 경찰・도로교통국・연구자 등, 다수의 분들이 당사 부스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사진2
UC-win/Road for RoboCar(R)전시
▲사진3
하이웨이 드라이브 시뮬레이터 코너
▲사진4 UC-win/Road
체험 프레젠 코너의 모습


회기중에 파트너 계약을 조인
10월27일에는 당사 부스에서 미국 MechanicalSimulation사와의 파트너 계약 조인도 실시되었습니다(사진6). 전세계에 유저를 가진 CarSim의 디스트리뷰션을 실시하고 동시에 CarSim의 데이터와 연계함으로써 UC-win/Road의 시뮬레이션이 유저에게 있어서 리얼하게 되어 한층 더 강화되게 됩니다.
 동일 독일 PTV사와의 콜라보레이션 계약 조인식도 실시되었습니다(사진7). 동사는 유럽을 비롯해 전세계의 이벤트에 널리 보급되어 있는 마이크로 시뮬레이션 [VISSIM]의 개발원. VISSIM의 UC-win/Road플러그인을 포럼에이트가 개발함으로써 포럼에이트는 모든 VISSIM유저로의 어프로치를 실시하는 것이 가능하게 됩니다. 한편으로 포럼에이트가 VISSIM을 판매함으로써 PTV사는 본래 허술했던 인도를 제외한 아시아 지역에서의 유저 획득이 가능하게 됩니다. [이 조인에 의해 양사가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관계가 탄생. 우리는 내츄럴・파트너라고 말 할 수 있다](PTV사 겔할트씨・사진8).


포럼에이트 유럽 오피스 대표에 의한 프리젠테이션
 전시회장과 별도 플로어의 세션 회장에서는 10월27일에 포럼에이트 유럽 오피스 대표인 브렌단・하훠티에 의한 강연이 실시되었습니다(사진5). 이것은 [인텔리전트한 도로・교통 시스템과 안전]을 테마로 한 모두 4개의 강연으로 구성된 세션의 1개로써 위치부여되었습니다. 『The application of 3D Visual Interactive Drive Simulation Technology to Safer Road Design』라는 제목으로 UC-win/Road의 비주얼라이제이션・드라이빙 시뮬레이션 기능에 의한 도로의 안전으로의 공헌에 대해서 구체예를 들면서 해설을 실시했습니다.
 터널 주행의 실사/VR비교의 애니메이션을 소개할 때에는, 그 정밀도의 높이에 청강자의 대부분이 흥미를 가진 모습으로 스크린을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있던 참가자도 있었습니다. 질의응답에서는 포럼에이트가 앞서 제휴의 조인을 실시한 PTV사의 VISSIM이나 Mechanical Simulation사의 CarSim과 UC-win/Road의 연계에 의해 넓어질 가능성에 대해서도 바로 언급되었습니다.


세계 각국으로부터 다양한 전시 부스에는 UC-win/Road를 활용한 시스템도
 BEXCO1층의 거대한 전시회장내에는 약150의 부스가 출전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현지인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러시아 등 각국의 ITS회의에 의한 전시도 실시되었습니다(사진14).



▲사진5 포럼에이트 유럽 오피스 대표 브렌단・하훠티에 의한 강연
▲사진6 미국 Mechanical Simulation 사와의 파트너 계약 조인


▲사진7 독일 PTV사와의 콜라보레이션 계약 조인
▲사진8 PTV사의 출전 부스 모습
▲사진9 지하층이 전시 플로어, 위쪽이 세션 및 심포지엄의 플로어


▲사진10 아이신 전시 부스
▲사진11 아이신 전시 부스
▲사진12 아이신 전시 부스



▲사진13 ITS일본
▲사진14 ITS중국


ITS일본의 전시 부스
 ITS일본의 부스에는 NEXCO히가시니혼 등 복수의 기업・조직이 참가(사진13). 카네비게이션을 사용한 미래형의 에코 관광 드라이브 시스템의 개발을 진행하는 나가사키현・고토의 프로젝트 등이 주목을 모았습니다. 또한 재단법인 도로 교통 정보 통신 시스템 센터(VICS, 사진15)의 코너에서는 전파 신호 수신에 의해 정체 해소나 주차장의 스무즈한 이용을 촉진하는 최첨단의 카네비게이션 시스템의 구조를, 실제 움직이는 모형으로 알기 쉽게 소개되었습니다(사진16).

도요타자동차
 도요타자동차는 [사람에게 상냥한][환경에 상냥한]의 2개의 큰 테마에 의해 부스를 나눠, 전자에서는 안전을 추구한 스바루형의 드라이브 시뮬레이터를 전시하였습니다. 이것은 충돌을 사전에 예지하여 드라이버에 경고하고 안전밸트를 감아올려 브레이크 어시스트를 하거나 충돌을 피할 수 없는 경우에는 자동적으로 브레이크 작동하는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세프티 시스템의 시뮬레이터로, 운전중의 다양한 액시던트를 체감할 수 있는 컨텐츠가 사용되고 있습니다(사진 18).
 또한 후자의 [환경에 상냥한]을 테마로 한 전시에서는 [스마트 그리드 실증 실험]에 대한 소개가 실시되었습니다(사진19). 이 실험은 2010년9월부터 아오모리현 6개 마을에 있는 가옥 6채로 전개되어 있어 하이브리드차의 모니터와 스마트폰과 통신을 시킴으로써 전력 소비 등의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신
 복수의 카메라에 의한 영상 합성 기술을 사용해 주차시에 자차와 주변의 장애물의 위치 관계를 직감적으로 알 수 있게 표시하고 보다 간단하게 주차가 가능하게 하는 [차량 주변 감시 시스템]을 전시. 그리고 드라이버의 졸음 운전 알림을 목표로 하여 졸음 판정에 도움이 되는 심박 검지 센서를 좌석에 편입한 [드라이버 모니터 시스템]도 전시되고, 같은 하드웨어에 UC-win/Road에 의한 시뮬레이터도 기동 가능하게 되어 있는 등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최신 기술의 전시도 되었습니다.

INNO SIMULATION사
 포럼에이트 부스의 반대편쪽에 위치하는 장소에 출전을 한 한국 INNO SIMULATION사 부스에서는 소형의 시뮬레이터 [i-Drive CDS]와 실차 타입의 시뮬레이터[i-Drive FDS]를 전시. 후자는 실제의 차량과 같은 부품의 캐빈 시스템, 조작계・계기류를 이용하고 있으며 방문자의 인기를 모았습니다(사진22).



▲사진15~17:재단법인 도로교통정보통신시스템센터(VICS)의 부스. 최첨단의 카네비게이션 시스템과 그 구성을 소개(16)
▲사진18~20:도요타자동차의 전시 부스. SUBARU형 체험 드라이브 시뮬레이터(18)나 ITS기술의 스마트 그리드 실증 실험에 대한 전시(19)
▲사진21~23:한국 INNO SIMULATION사의 부스. 실차형의 [i-Drive FDS]등의 시뮬레이터를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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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motive Testing Expo - North America
출전 개요
●일시 :2010년10월26일~28일  ●회장 : 미국・미시건주 Novi
(Up&Coming 2011년1월호)

 Automotive Testing Expo는 2010년10월26일부터 28일에 걸쳐 아메리카 미시건주, Novi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포럼에이트 유럽 오피스와 포럼에이트 AZ(애리조나)는 최첨단의 3D VR소프트웨어 프로그램[UC-win/Road], 아메리카 미시건주 Arbor에 거점을 둔 Mechanical Simulation Corporation이 개발한 최첨단의 차량 역학 시뮬레이션 [CarSim]과의 연계, 또 포럼에이트의 파트너인 SENSODRIVE(독일)의 SENSO-Wheel이라고 한 시장에서 주류를 차지하는 촉각 피드백 타입의 핸들을 전시했습니다. 전시회의 방문자는 자동차산업의 제조 메이커가 주류로, 기계 엔지니어나 자동차 엔지니어 등을 전문으로 하는 연구자도 방문하였습니다. UCwin/Road, CarSim, SENSO-Wheel이라고 한 3개의 연계는 방문자의 관심을 모았으며 3D VR의 사용을 별로 볼 수 없는 자동차산업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
▲센소 드라이브 체험 풍경1
  리얼타임 3D・VR, 차량 역학 시뮬레이션, 전문적인 드라이브 시뮬레이션 하드웨어라고 하는 3개의 연계에 의해 저자격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경감한 형태로 실험, 연구, 개발을 할 수 있는 실체험에 가까운 수법을 자동차업계에 제공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MechanicalSimulation이나 SENSODRIVE와 콜라보레이션 하는 것에 의해 포럼에이트 유럽 오피스는 자동차공학의 분야에 있어서의 적극적인 3D VR의 사용을 한층 더 촉진하는 것이 가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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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수박람회(Water Expo China 2010) 북경국가회의중심
출전 개요
●일시 :2010년11월17일~19일  ●회장 : 중국・북경국가회의중심
(Up&Coming 2011년1월호)

 중국수리부, 중국수리학회, 中国膜工業協会가 주최하는 수박람회가 11월17일~19일의 기간 개최되어 포럼에이트도 출전했습니다. 중국에서는 환경 오염등 물로의 영향이나 공업화에 의한 물수요의 확대에 따라 수리사업으로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대규모 기업이나 벤처기업을 포함한 다수의 기업이 출전하였습니다.
 포럼에이트에서는 우수유수해석 소프트웨어 xpswmm 및 UC-win/Roadforxpswmm을 전시했습니다. 당일은 xpswmm 체험 코너를 만들어, 항공사진의 임포트나 지형 등의 입력부터 해석, 개선 등, 15분 정도의 체험을 했습니다. 체험하신 분들로부터는 『소프트의 조작성이나 해석 결과의 보기 편함과 VR의 표현 작성까지 매우 간단하여 놀라셨습니다. 지형이나 토지의 이용 상황으로부터 범람 해석을 하는 것이 가능하고, 시간의 경과와 수량, 수류까지 계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중국의 남부에서는 매년 발생하고 있는 홍수의 대책으로 검증이나 대책에 이용할 수 있다』라고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중국에서는 지형이나 도로 선형의 GIS데이터가 이미 있어서 읽어들여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설계자가 주목했습니다.
 향후 중국에서의 활동에 기대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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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제 궤도 교통 기술 전람회(중국 국제 철도 수송쇼)
출전 개요
●일시 :2010년11월18일~20일  ●회장 : 중국・북경전람관
(Up&Coming 2011년1월호)

 2010년11월18일~20일의 3일간, 북경전람관에서 중국 국제 궤도 교통 기술전이 개최되었습니다. 궤도 교통이란 철도, 지하철, 리니어모터카를 가리키며 각 교통에 관한 설비나 소프트가 한자리에 전시되었습니다. 철도의 길이로 세계 제일을 자랑하는 중국이지만, 고속철도의 실설 등, 아직 확장할 계획이 있어, 그 철도망의 전체길이는 일본의 4배에 이른다고 발표되어 국가로써 매우 힘을 기울이고 있는 분야입니다. 회장에는 많은 정부관계자나 철도국의 고관이 참가하여, 3일간 많은 참가자들로 붐볐습니다.

▲북경전람관의 전체도
 포럼에이트에서는 UC-win/Road를 중심으로 신칸센의 시뮬레이션 데이터나 철도 시뮬레이터, 포럼에이트 본사가 있는 나카메구로역 구내의 재현과 EXODUS를 사용한 역구내의 피난 시뮬레이션 등을 소개했습니다.
 당사에서는 철도 시설의 계획을 작성할 때에 종래의 2차원이 아니라 VR로 검토함으로써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점으로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과 철도망을 VR상에 재현하여 도시계획, 역구내의 재현, 재해시의 피난 시뮬레이션이나 사람 흐름의 검토 등, 다른 설계 결과도 표현함으로써 설계 플랫폼으로써 사용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장에서는 중국 국내는 물론, 해외의 기업들도 주목을 받아 매우 성황이었습니다. 향후 중국에서의 활동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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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Safety Conference
출전 개요
●일시 : 2010 년 8월 31일~9월 3일  ●회장 : 오스트레일리아・캔베라
●URL : http://www.roadsafetyconference2010.com.au
(Up&Coming 2010년11월호)

오스트레일리아에서 1년에 한번 개최되는 교통 안전 이벤트, [오스트레일리아 Road Safety Research, Policing, Education 컨퍼런스]. 2010년의 테마는 [안전 시스템-그 최신 정보와 실시-] 이 테마는 향후의 국가 도로 안전 전략을 담당하는 안전 시스템의 이해와 도입의 중요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안전 시스템으로의 어프로치는 교통 안전 향상으로의 기본 지침으로써 오스트레일리아 교통 심의회(ATC)에 의해서 승인되었습니다. 이 회의는 하기를 목적으로써 오스트레일리아로부터 교통 안전 관계자가 모였습니다.
  • 도로 안전에 있어서의 최신 연구와 실험의 소개.(특히 국가 도로 안전의 최우선 사항에 대해서)
  • 교육, 실시, 작업, 도로 환경에 있어서의 도로 안전 연구와 실험의 이점에 대해서 논의하는 기회의 제공.
  • 교통 안전 정책, 계획, 연구, 실험 및 평가에 관한 혁신이나 진보 및 새로운 방향성 제시.
 오스트레일리아나 아시아의 대학으로부터 약 400명의 참가자가 모였습니다. 정부(지방, 주, 나라), 경찰, 교육・훈련부문, 기술자, 자동차 메이커 및 민간기업의 관계자가 모였습니다.
 1번째의 기조 강연자는 아메리카의 저널리스트 겸 블로거, 톰・밴더빌트씨였습니다. 최신의 저서[옆 차선은 왜 휙휙 진행되는가?교통의 과학(원제 Traf-c: Why We Drivethe Way We Do(and What It Says About Us))](http://www.howwedrive.com/)에서는 컨트롤의 착각 등을 예로 들어, 드라이버의 착각에 관한 문제에 임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거울에 비쳐지고 있는 것은 겉보기보다 복잡하다]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실시하여, 드라이버의 사회적인 상호 작용에 대해서 논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자동차를 운전하는 인간의 치우친 인식 경향, 환경과 행동 등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2명째의 기조 강연자, 네덜란드 국토교통성, 넬・올랜도씨는 1970년대는 3,000명이었던 교통 사고 사망자수가 2009년에는 720까지 감소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2020년까지 도로 통행 요금을 지속적으로 개량하기 위해서 나라의 도로 안전 전략으로 실행 가능한 것은 무엇인가라고 하는 질문으로의 회답을 설명했습니다.
 2일간에 걸친 프리젠테이션은 [속도-정책과 인텔리전트 속도 적정][청년・고령・알콜/드래그를 사용한 드라이버의 행동][오토바이 드라이버, 차량과 도로 공학과 교육 프로그램]의 3개의 분야로 나눠서 실시되었습니다.
 포럼에이트는 몇개 안되는 전시회 스폰서중 하나로, UCwin/Road소프트를 이용한 3화면 LCD, 드라이브 시나리오를 탑재한 연구용 드라이브 시뮬레이터를 전시했습니다. 많은 관계자분들이 시뮬레이터를 시승 운전하여 자신의 연구에서의 활용 가능성에 대해서 논의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목해야 할 것은, 많은 대학의 연구자나 교습소 관계자가 현재 시뮬레이터를 소지하고 있지 않지만 향후 도입을 원한다는 점입니다. 이번 Road Safety Conference와 같은 규모의 큰 회의에서 전시를 실시한 경우, 이 분야에 있어서의 연구나 교육 시스템의 주요 서플라이어로써 포럼에이트의 존재를 강고하게 하는 기회로 연결될 것이라고 실감했습니다. 또한 톰・밴더빌트 씨가 포럼에이트 부스에서 라운드 어바웃 시뮬레이터를 운전하는 모습이 현지 간행의 캔베라 타임즈에 소개되었습니다 (개최지인 캔베라에는 많은 라운드 어바웃이 있습니다).
▲포럼에이트 부스 ▲포럼에이트의 드라이브 시뮬레이터를 운전하는 기조 강연자
(캔베라타임즈 기사2010년9월3일(금))
▲전시홀내 접수 모습 ▲Road Safety Conferenc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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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전국 공정 설계 컴퓨터 응용 학술 회의
출전 개요
●일시 : 2010년 9 월 16 일・17 일  ●회장 : 중국 하얼빈시 하얼빈 공업 대학
(Up&Coming 2010년11월호)

 이 회의는 중국 토목학회 컴퓨터 응용 분회의 주최로 2년에 1번 중국의 각 도시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포럼에이트는 2008년 항주의 제14회부터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테마는 [CAD/BIM의 공정 설계]와 [프로젝트, 기업 및 기업 정보화]였습니다.
 포럼에이트는 [테마1:컴퓨터 수법과 CAD/BIM공정 설계 분야]에서 [멀티 플레이트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벽식 RC교각의 내진에 관한 연구]라고 하는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해, 포럼에이트의 최신 BIM&VR솔루션, 중국 기준에 대응한 RC단면 제품의 릴리스 정보, UC-win/Road for SaaS, 점군 플러그인 등에 대해서 발표했습니다. 또한 [테마2:프로젝트, 기업과 업계 정보화 분야]에서는 [클라우드 기반을 활용한 3차원 버추얼 리얼리티의 적용]이라는 제목으로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했습니다. 이러한 2개의 논문은 논문집에 게재되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교내의 강당에서 실시되었기 때문에 전시 스페이스는 마련하지 못하였지만, 주최자측의 협력을 받아 포럼에이트는 유일하게 해외 스폰서로서 특별히 스페이스를 준비해, 방문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았습니다.
 개최지 하얼빈은 중국 최고 북쪽 지역이며 참가자가 예년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지만, 질높은 의견 교환이 가능하였으며 그리고 포럼에이트의 클라우드 기능을 활용한 UC-win/Road for SaaS나 점군 플러그인 등 신기능이나 VR-StudioTM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향후도 중국에서의 포럼에이트 활동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클라우드 기반을 활용한 3차원
버추얼 리얼리티의 적용]프리젠테이션 모습
▲포럼에이트 BIM솔루션에 대한 발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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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Fall Transportation Conference
출전 개요
●일시 : 2010년 9월 30일・10월 1일  ●회장 : 미국 라스베가스・네바다대학
(Up&Coming 2010년11월호)

 운수 기술 학회(ITE), 토목학회(ASCE), 미국 고도 도로 교통 시스템(ITS), 및 라스베가스, 네바다대학(UNLV)교통 연구 센터(TRC)에 의해 공동 개최된 본 이벤트에서 강연을 실시했습니다. 네바다주의 공공과 민간 양쪽으로부터 많은 교통 엔지니어가 모였습니다.
 새롭게 포럼에이트・프리미어・파트너가 된 라스베가스에 거점을 둔 시그마 엔지니어링 솔루션사를 비롯해 네바다주의 교통 공학 관련 톱 컨설턴트7사에 의해 컨퍼런스 실행위원회는 구성되어 있습니다.
 포럼에이트는 공동의장 9년째인 시그마사, 폴・빌라루스씨로부터 참가자 150명을 위해 UC-win/Road활용 사례의 프리젠테이션 의뢰를 받아 주 외로부터는 유일한 프리젠터로써 참가했습니다.

▲간이 드라이브 시뮬레이터
 프리젠테이션은 포럼에이트 북미 파트너, 아스톤・라운드어바웃・엔지니어링사가 위스콘신주 운수성으로부터 위탁받은 라운드 어바웃 프로젝트를 예로 들어, UC-win/Road의 기능과 포럼에이트에 대해서 소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북미 최대의 라운드 어바웃 프로젝트로, 국도41호선(US41)의 2개소, 총연장 31마일(약50km)에 미치는 확장・개량하는 것이 목적이였습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새로운 라운드 어바웃이 가져오는 이점을 일반적으로 넓혀간다는 목적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아스톤사의 엔지니어는 AutoCAD에서 3개의 라운드 어바웃 섹션을 구축하고 포럼에이트의 데이터 개발팀이 위스콘신주 운수성의 사양에 맞춰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회의에서 3D시스템을 데몬스트레이션하는 위스콘신주 운수성에서는 3D환경을 베이스로 하는 UC-win/Road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지텍사 스티어링 랙을 사용함으로써 발주자 본인이 안전하고 리얼한 3D버추얼 리얼리티 환경에서 라운드 어바웃을 직접 운전하는 것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전시 에리어에서는 포럼에이트 애리조나 스탭의 협력을 얻어 전시 부스를 설치했습니다. 3D비주얼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을 전시하고 있는 부스가 그 외에 없었다는 점도 있어 포럼에이트 부스는 방문자들의 주목을 모았습니다.
 앞으로도 미국에서의 포럼에이트의 활동에 기대하여 주십시오.

▲UC-win/Road에 의한 라운드 어바웃의 표현 ▲위스콘신주 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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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S-Paramics 유저 그룹 미팅
출전 개요
●일시 : 2010년 9월 28일  ●본회장 : 영국・버밍험
(Up&Coming 2010년11월호)

 S-Paramics유저 그룹 미팅은 2010년 9월 28일에 영국, 버밍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 그룹 미팅은 새롭게 릴리스 한 UC-win/Road와 S-Paramics의 연계 기능을 소개하기 위해서 포럼에이트에 의해 개최되었습니다. 소회의실에 전시 스페이스를 마련하고 오전중의 세션에서는 S-Paramics플러그인 기능에 대해서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했습니다.
 S-Paramics는 영국, 에든버러에 거점을 둔 SIAS사가 개발한 고성능 교통 마이크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입니다. 영국이나 유럽에서는 많은 컨설턴트 회사가 지방 자치체가 교통 모델링, 공공교통 계획, 교통 관리, 조사 및 컨설턴트, 주차장 계획, 스타디움 계획, 이벤트 운영 등에 S-Paramic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SIAS사 디렉터, 스테판・돌잇씨에 의해 미팅이 시작되어 유럽 전체에서 모인 컨설턴트, 학술 전문가, 지방자치체 관계자 등의 스피치가 계속되었습니다. 포럼에이트의 프리젠테이션은 처음에 실시되어 UC-win/Road와 3D비주얼 양방향성 시뮬레이션 테크놀로지는 높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휴식 시간이나 점심 시간중에 드라이브 교육 패키지 VR-Drive와 S-Paramics플러그인을 전시한 스페이스에 많은 사람이 모였습니다. 이 제품은 더블린에서 10월에 개최되는 Road Expo 아일랜드에서 전시될 예정입니다.
 UC-win/Road와 S-Paramics와의 연계에 대해서 기술 지식이 부족하고 S-Paramics의 비주얼리제이션의 이해가 어려운 클라이언트에게, 교통 계획을 전하는 수단으로써 매우 도움이 될거라는 코멘트를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공공사업이나 조사 등을 일상적으로 실시하는 지방자치체 관계자는 UC-win/Road와 S-Paramics교통 마이크로 시뮬레이션의 연계가 그들의 작업에 많은 이점을 가져다 줄것이라는 코멘트를 받았습니다.
 대화형 비주얼 3D테크놀로지로의 경향이 강해지는 오늘날, 이와 같은 추이에 최신 기술을 적용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SIAS사는 포럼에이트의 3D비주얼 대화형 시뮬레이션 기술을 도입한 최초의 교통 마이크로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회사가 되었습니다. 대화형 3D비주얼 시뮬레이션의 수요 증가에 수반해, 그 외의 교통 관련 소프트웨어 회사와 협력하는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예측됩니다.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많은 참가자가 VR-Drive, S-Paramics를 체험 ▲소회의실에 마련된 전시 스페이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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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VR심포지엄-World16썸머 워크숍
(Up&Coming 2010년9월호)

 2010년7월22일~24일의 3일간, 국제 VR심포지엄을 전개하는 World16그룹은 3회째가 되는 하기 워크숍을 미국에서 개최했습니다. 제1회는 2008년8월12일~14일 애리조나주 피닉스, 제2회는 2009년7월28일~31일에 일본의 이즈 하코네에서 개최되어, 어느쪽도 그 후의 연구 성과가 그 해의 국제 VR심포지엄에서 발표되었습니다. 올해도 11월에 개최된 FORUM8디자인 페스티벌, 제4회 국제 VR심포지엄을 향해 연구 내용의 협의나 검토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특별 세미나에서의 강연 내용과 W16그룹 연구 멤버의 연구 예정 내용에 대해서 리포트합니다.



▲워크숍 개최지,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산타바바라교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Barbara/UCSB)

●워크숍 개최지
 올해의 하기 워크숍은 작년의 국제 VR심포지엄에서의 Marcos Novak 교수의 제안에 의해 캘리포니아대학 산타바바라교(UCSB http://www.ucsb.edu/)에서의 개최가 되었습니다. 캘리포니아대학(UC) 은 미국에서도 최대 규모의 주립대학군으로 본부인 버클리교를 비롯해 10대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산타바바라교는 캘리포니아주 산타바바라군내의 태평양 기슭에 위치해 경치가 좋은 해안선과 온화하고 쾌적한 기후로써 일본인에게 있어서는 매우 부러운 환경입니다.
 이하에 UC산타바바라교 [미디어 예술공학부]의 컨퍼런스룸과 베스트 웨스턴 호텔의 회의실을 회장으로써 3일간 개최된 워크숍 모습을 소개합니다.
▲Marcos Novak교수에 의한 개회 인사
 (USCB, Media Arts And Technology)

●워크숍 스케줄
 오프닝에서는 World16의 대표인 고바야시 요시히로 선생님, 포럼에이트 사장 이토 유지, UCSB미디어 예술공학부 교수 Marcos Novak선생님의 인사와 안내가 실시되었습니다. 국제 VR심포지엄에서의 VR에 관계되는 연구는 해마다 충실히 진행되어, 이번 워크숍에 있어서도 W16의 연구 멤버의 강한 자세가 느껴졌으며 기대감으로 가득찬 분위기로의 개막이 되었습니다.
 국제 VR심포지엄은 VR(UC-win/Road)을 활용한 연구나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VR에 관계되는 연구나 기술의 보급에 공헌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성과를 입학해, 한층 더한 발전・확장된 연구나 전혀 새로운 발상으로 어프로치 하려고 하는 연구 등, 매년 다채로운 테마가 실시・발표되고 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1)World16멤버 프리젠테이션, (2)게스트 스피커 특별강연, (3)FORUM8프리젠테이션, (4)VR시스템 견학, (5)디스커션, (6)World16 Group파이널 프리젠테이션을 주로 한 6부 구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Day1에서는 예정대로 W16프리젠테이션으로써 13명에 의한 발표와 게스트 스피커 2명에 의한 특별강연이 실시되었습니다.

World16 VR Summer Workshop 2010 스케줄
Day 1 7월22일(목)9:00-18:00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Barbara
 ・Opening(오프닝 인사), 고바야시 선생님, 이토 사장, Novak선생님
 (1) World16멤버 프리젠테이션
 (2)게스트 스피커 특별강연, Google, TRB
Day 2 7월23일(금)9:00-23:30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Barbara
                    the Best Western South Coast Inn
 (3) FORUM8프리젠테이션, 데몬스트레이션, 디스커션ン
 (4) AlloSphere VR시스템 견학(13:40-15:40)
 ・Santa Barbara 산책&저녁식사
 (5) NightWorkshop /디스커션
Day 3 7월24일(토)9:00-12:30 the Best Western South Coast Inn 
 (6) W16 Group 파이널 프리젠테이션
 ・견학 투어(캘리포니아・와이너리)


●오프닝 세션
 국제 VR심포지엄의 제창자이며 World16대표인 Novak씨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동 심포지엄의 당초 구상부터 그 미션을 확인하고 지금까지의 활동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제2회(2008년)에 있어서 W16멤버 발표 프로젝트의 스크린샷이나 이번 워크숍 개최 경위 등이 소개되어 스케줄을 확인하고 워크숍이 스타트 하였습니다.


●World16멤버에 의한 프리젠테이션 내용과 연구 예정
 여기에서는 1회째의 W16프리젠테이션부터 디스커션을 거친 파이널 프리젠테이션까지의 발표 내용에 더불어 각 멤버의 최종적인 연구 예정을 소개합니다.

 고바야시 요시히로씨  프리즘라보/애리조나 주립대학
애리조나 주립대학에서의 디지털 피닉스 계획에서 제작된 VR모델에 접해 자신의 연구에 관련하여 City Generation과 Procedual Modeling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향후의 관심으로써는 BIM+VR, BIM의 3D데이터의 VR화로써 Allplan, UC-1, DesignBuilder, UC-win/Road의 연계에 의한 건축 설계・도시 설계툴의 개발에 더불어 도시 디자인 툴로써 MAXScript에 의한 3D도시 생성 기능과 다양한 API와의 연계에 의해 넓어질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파이널 프리젠테이션에서는 지금까지의 MAXScript를 넘는 디자인툴의 개발이 연구 테마로써 올려졌습니다.

■ [스크립트가 불필요한 도시 디자인 생성]
컴퓨터에 의한 자동적인 도시 디자인 생성을 실시하는 툴의 개발을 목적으로 이전 2009년의 VR심포지엄에서 데몬스트레이션을 실시한 툴의 발전판이 됩니다.
현행 툴에서는 건물의 퍼사드를 새롭게 생성할 때에 MAXScript의 코드 수정을 할 필요가 있어, 프로그래밍 지식이 적은 사람에게는 난이도가 높은 작업이었습니다. 새로운 버전에서는 이미지 파일의 셋트를 사용해 스크립트를 하지 않고 건물 퍼사드의 생성 출력이 가능하게 됩니다. 11월의 심포지엄에서는 완성된 툴로 생성한 10도시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Ronald Hawker 씨 자이드대학/UAE
Google Earth의 활용과 UC-win/Road의 연계, UAE에서의 역사적 시가지 재현 등을 테마로써 들어, 이러한 속에서도 UC-win/Road에서의 GIS적인 기능, 특히 URL로의 링크를 희망했었습니다. 현재도 UC-win/Road의 신기능으로써 모델의 클릭 액션으로 링크를 실현하는 사양을 고안하고 있습니다.
■ [두바이 역사지구의 재구축]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근대 두바이 설립의 공로자인 Sheikh Saeed Al Maktoum통치하 시대의 두바이의 도시 구조를 시뮬레이션하는 것입니다. 두바이의 2지구에 초점을 맞춰, 지역 독특의 스타일을 가진 역사적 건조물을 비주얼화함과 동시에 건물 주변의 연안부・내륙부의 지형 환경을 표현하고 동적 모델을 통합합니다.

 Nik Luka 씨  맥길대학, 캐나다
우선 맥길대학이 과거 2년동안 임한 [노면 전철의 가시화 프로젝트], [고속도로 인터체인지의 재구축 프로젝트]를 되돌아 보았습니다. 특히 작년의 프로젝트에서는 아카데미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고도의 VR활용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향후의 전개로써는 건축・도시 계획 통합 유통 포럼에서의 시민 참가의 촉진을 들어 그를 위해서는 인터랙티브한 웹사이트의 이용을 빠뜨릴 수 없다는 것을 설명했습니다. 포럼에이트에서는 UC-win/Road Ver.5의 클라우드로의 대응을 실현시키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 [대규모 도시 프로젝트에 있어서의 시민 참가]
UC-win/Road를 대규모 공공 디자인 연구인 [건축・도시 디자인의 통합적 보급 포럼]에 있어서 활용하는 것입니다. 일반인들을 대상으로써 몬트리올 남서지구에서 실시되는 [자신의 시나리오를 선택하자]계획으로의 참가를 재촉합니다. UC-win/Road에 학생이 만든 컨텐츠를 임포트하여 연구 대상의 모델 작성, 도시 개발 프로젝트와 그것이 가져오는 영향의 가시화를 위해 사용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유저가 인터랙티브로 사용하기 간편한 웹사이트상에서 접할 수 있는 비주얼라이제이션이나 시나리오로써 이용됩니다.

 Wael Abdelhameed 씨 바레인대학/바레인
마이크로 시뮬레이션 플레이어를 이용한 스케줄・진척 관리 및 GIS와의 연계에 의한 모델 속성을 UC-win/Road에서 확인하고 속성을 편집하여 DB에 반영시키는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특히 4D건설 시스템에서 활용 가능한 기능으로써 생각되고 있습니다. UC-win/Road에서도 GIS기능의 확장을 예정하고 있으며, 범용적인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면 본 연구 프로젝트에도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프로젝트 관리에서의 VR:스케줄링과 리포팅]
마이크로 시뮬레이션 플레이어 또는 시나리오 편집・컨텍스트 기능을 이용한 빌딩 건설 프로세스에 있어서의 프로젝트 관리 모니터링이 테마가 됩니다. 스케줄의 변경・수정에 의한 가시화 프로세스의 변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 스텝으로써는 건축 데이터와 VR의 연계로 기둥의 강재 밀도, 형상, 체적 등의 데이터를 GIS로부터 임포트되도록 합니다.

 후쿠다 토모히로 씨 오사카대학/일본
작년, 아카데미 장려상을 수상한 후쿠다씨로부터 오사카 고베의 VR활용 프로젝트 등 6개의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 심포지엄을 향해 몇가지의 테마를 예로 들었지만, 최종적으로는 UC-win/Road Ver.5에서 서포트되는 점군 모델링에 관한 프로젝트가 발표되었습니다.
■ [도시 디자인 연구에 있어서의 3D레이저 스캐너 데이터로부터 VR데이터로의 최적화 시스템]
물리 모델・공간을 간편하게 디지털 모델로 변환하기 위해 3D・CAD모델러가 아니라 3D레이저 스캐너를 사용. 스캐너 부속 소프트웨어로 3D점군 데이터에서 생성할 수 있는 폴리곤의 대부분은 UC-Win/Road와 같은 리얼타임 렌더링에는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입방체나 삼각뿔 등의 기본 형상을 최적화하는 기하학 소프트웨어의 개발에 착수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대부분의 기본 형상이 도시 모형(SCMOD)안에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기하 형상 베이스로 최적화된 부분의 개발에 이어, UC-Win/Road로 임포트하기 위해 필요한 파일 출력 부분([.fbx], [.wrl]등)의 개발을 실시합니다.

 Claudio Labarca 씨, Rodrigo Culagovski씨 카톨릭대학/칠레
이번에 처음으로 참가하는 Rodrigo Culagovski씨는 다양한 비주얼화의 프로젝트를 소개했습니다. 한편 Claudio Labarca씨는 Skype를 통해서 참가하여 앞으로의 연구 테마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 [다운타운 산티아고: 1810 - 1910 - 2010]
산티아고의 시가 중심 구획에 있어서의 역사적・형태적 변화의 비주얼화를 제안합니다. 연구자나 계획 담당자 일반시민까지 거리의 변화 과정을 정적인 것이 아니라 다이나믹한 것으로써 다시 파악하고 현재의 구조나 형태가 과거의 흔적을 어떻게 남기고 있는가에 대해서 이해를 새롭게 할 수 있습니다. 시뮬레이션에 의해 리얼타임으로 건물, 차량, 도로, 보행자의 변화를 경험하고 시간 경과의 감각을 보다 강렬하게 얻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에 대한 개인적・실험적인 어프로치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종래와 같은 애니메이션이나 렌더링보다도 한층 더 깊은 이해가 가능하게 됩니다.

 Ruth Ron 씨 플로리다대학/아메리카
고속도로의 프로젝트를 한층 더 발전시켜, 소음 해석을 VR로 시뮬레이션 표현하는 것에 도전될 예정입니다. 포럼에이트에서는 소음 해석 플러그인을 개발중이며 프로토타입판의 데몬스트레이션을 실시했지만, 해석 결과에서는 역시 [등음선]을 표시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교통 시뮬레이션에서 한대 한대의 자동차 소음을 해석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이상적이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 [건축 형태 생성을 위한 UC-win/Road에 의한 소음 시뮬레이션]
UC-win/Road의 교통 시뮬레이션 결과를 이용해 소음 시뮬레이션을 작성하고 모델 주변의 소음 레벨을 예측. 장래의 음향 샘플을 생성하여 음을 다시 UC-win/Road로 되돌려 사용합니다.


 Matthew Swarts 씨 조지아공과대학/아메리카
이번 연구 테마로써 Isovists(공간 스페이스량)의 건축이나 점포 설계에서의 활용이나 GIS에서의 Viewshed(가시 환경 요소)를 들었습니다. 한층 더 이러한 공간 해석 기능의 UC-win/Road에 있어서의 실현이 제안되었습니다.

■ [비주얼 공간 해석]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포럼에이트에 공간 해석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플러그인을 통해서 UC-win/Road의 공간 해석 기능을 높이고 UC-win/Road내에서 해석 결과를 비주얼화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플러그인은 UC-win/RoadSDK를 사용해 Delphi2007로 개발합니다. 기본적인 2D해석 방법은 Isovist법, 부분적 Isovist법 및 복수색의 선을 그리는 명령과 수치에 의한 형상 평가를 텍스트에 의해 리스트화 한 것을 이용한 e-partition이 됩니다. UC-win/Road의 도시 모델은 특정한 위상과 기하학적 형상의 프로퍼티를 만들어내는 도시 건설 알고리즘에 의해 생성됩니다. 다른 규모에서의 복수의 가로 배치를 비교합니다.


 Paolo Fiamma 씨 피사대학/이탈리아
작년의 심포지엄에서는 이탈리아・피사의 사탑 근교의 모델링과 그 역사적인 시가지의 재구축 계획을 프로젝트로써 선정되었습니다. 이것을 한층 더 구체화하여 공공 지하주차장에 있어서의 교통 검토를 실시합니다. 이것은 UC-win/Road의 교통흐름과 통합된 보행자의 교통흐름 시뮬레이션이 서포트됨으로써 간편하게 실현되는 것으로 현재 UC-win/Road Ver.6에서의 대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나라하라 선생님의 협력을 의뢰하고 개발을 진행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보행자와 교통흐름의 상호 작용]
본 연구는 피사시가 역사지구의 남측에 건설한 공공주차장에 관련된 것입니다. 철도의 역과 주차장을 잇는 보행자의 이동에 관해서 2가지의 다른 해결 방법에 의해 교통의 흐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시뮬레이트 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는 지하도에 의한 것으로 두번째는 가로의 횡단보도에 의한 것입니다. 중요한 포인트로써 현상황이 가져오고 있는 영향과 보행자와 자동차의 무질서한 움직임을 정리하고 당지구가 보다 적절하게 이용되도록 재편하는 것입니다. 소프트웨어의 현기능을 가지고 교통의 흐름을 보행자 흐름의 상호 작용을 얻을 수 있도록 테스트합니다.

10  Marcos Novak 씨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산타바바라교/아메리카
Novak교수가 기고한 서적[Manifestos of urban future](하:표시 사진)에서 채택한 신도, 붓다 등의 다양한 컨셉의 활용이나 Newsweek지에서의 [장래의 도시]라고 하는 특집(※)이 소개되었습니다. UC-win/Road의 SDK의 함수를 알기 쉽게 UDP/TCP상에서 공개하고 Delphi 또는 UC-win/Road의 구조에 깊은 이해가 없어도 외부 애플리케이션과 연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제안되었습니다. 이것에 의해 외부 머신이나 다른 OS, 다른 개발 언어와의 연계가 가능하게 됩니다. 실현 가능한 부분이 한정되어 있는 면도 있지만, 현재의 SDK를 이용해 UDP/TCP의 연계 플러그인을 개발하고 제공할 예정입니다.

※Novak교수 기고 서적 Newsweek게재 기사 [the future of work LA]
 http://www.newsweek.com/feature/2010/future-of-work.html

■ [정보 분야 네비게이션]
현대의 도시 환경 네비게이트하는 것은 외부와 내장, 인테리어, 자연과 인공, 직접적인 것과 간접적인 것 등, 모든 분야를 횡단하여 네비게이트하는 점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에 의한 심리・생리적 반응, 타인과의 회화, 정보, 라디오, 그 외의 미디어, 타는 것, 보행자, 가로의 광고, 움직이는 광고, 액티브한 디스플레이로써의 빌딩. 이러한 것은 모든 사람들의 한정된 지각으로부터 주의를 끌려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종래와 같은 건물과 광고, 수단, 오락 미디어 등의 경계는 서로 겹쳐 정보 과다로 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이러한 밀도의 정보 분야가 조화되고 효과적인 지각을 방해하지 않는 형태를 모색합니다.


11  나라하라 타로 씨 뉴저지공과대학/아메리카
재작년의 심포지엄에서의 모션캡쳐를 이용한 보행자 등의, 리얼한 인간 모델의 개발이나 작년 발표의 인터랙티브 디바이스와의 연계 등의 소개가 실시되었습니다. 올해는 한층 더 작년의 연구를 진행시킴으로써 내년의 썸머 워크숍까지의 장기 프로젝트로써 하기의 개발을 들었습니다.
■ [인터랙티브・디바이스 개발]
1)작년부터의 UC-win/Road와 물리 환경과의 인터페이스의 개량
2)리얼타임으로 복수 유저가 상호간에 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 물리 인터페이스의 작성
3)복수 디자이너에 의한 공동 제작을 촉진할 수 있는 플랫폼의 준비

12  Amar Bennadji 시 로버트고든대학/영국
이번에 처음 참가하는 영국 스코틀랜드・에버딘시의 로버트고든대학(RGU)의 캠퍼스 이설에 수반하는 문제에 대해서 프로젝트를 적용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통이나 오염 문제, 바이패스 검토 등이 예정되고 있습니다.
■ [로버트고든대학의 신주차장과 Dee교 혼잡 완화]
동대학은 시가 중심부의 캠퍼스로부터 Garthdee캠퍼스로의 이전에 있어서 많은 노력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직원이나 학생의 이동에 의한 교통 이용 인구는 증가하고 남부에서의 RGU Garthdee캠퍼스로의 유일한 액세스인 Dee교 부근의 예전부터의 혼잡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Dee교의 혼잡과 A90선을 통행하여 Aberdeen남부로부터 오는 RGU관계자의 이동 시간 삭감을 위해 Dee교 바로앞의 새로운 주차장의 건설과 대학 건물에 연결되는 새로운 보행자 전용교의 건설을 제창하고 있습니다. 이 모델에 의해 Dee교에서의 원활한 흐름과 강의 반대측에 있는 현행 Aberdeen Garthdee 캠퍼스로 향하는 기계적인 흐름으로부터의 파생을 표현합니다.

13  Kostas Terzidis 씨 하버드대학/아메리카
인간의 기억이나 추억을 VR로 재현하는 것에 대한 제안이 설명되고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한 SNS(Location based SNS)를 연구 테마로써 들었습니다.
■ [퍼스널・인포매틱스:인생의 인치]
기억은 아이덴티티 인식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소설, 영화, 노래, 포스터 등은 그 사람 자신이 직접 창조하거나 경험하거나 하지 않았던 간에 사람의 기억의 일부입니다. 퍼스널・인포매틱스는 사람이 자기 반성이나 자기 통찰을 실시하기 위해 그 사람과 관련된 개인적인 정보를 모으는데 도움이 되는 연구 분야입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일반적인 미디어로부터 가져온 시나리오를 개인의 기억으로 변환하기 위해 퍼스널・인포매틱스를 사용합니다. 예를 들면 영어[모터사이클 다이어리]와 같은 로드 무비를, 그 사람이 주역이 되어 그 사람이 알고 있는 사람이나 길이 등장하는 것으로 다시 만들어 바꾼다는 것을 실시합니다.

●게스트 스피커 강연

 Aidan Chopra 씨  에반게리스트/Google Inc.
Google이 개발・제공하고 있는 3차원 모델링 소프트의 SketchUp과 Building Maker에 관한 강연이 실시되었습니다. SketchUp이 공헌할 수 있는 점에 대해서 역사적인 배경도 포함하면서 설명되었습니다. BuildingMaker는 2009년10월 릴리스된 3D건물 모델링툴로 구체적인 데몬스트레이션을 풍부하게 바꿔가면서 설명했습니다. 참가자의 대부분이 유저인 점도 있어서 수많은 질문이 있었습니다. FORUM8디자인 페스티벌(참조:P.53)에서도 이 분의 특별강연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Michael Manore 씨  미국 교통 운수 연구 회의 교통 비주얼리제이션 위원장
 포럼에이트와 컨설턴트 계약을 맺고 있는 위 사람의 강연에서는 교통의 가시화에 대한 트랜드나 연구, 가능성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연방도로국 등의 수많은 프로젝트가 소개되었습니다. W16멤버로부터도 질문이 많았습니다.


●포럼에이트・프리젠테이션
포럼에이트의 세션에서는 UC-win/Road Ver.5의 최신 기능, 최근의 시스템 개발 사례, SDK의 사용방법에 관한 데몬스트레이션 설명이 실시되었습니다. 특히 연구 테마로써 높은 관심을 모은 신기능[UC-win/Road for SaaS에 의한 Web공개], [3D레이저 스캔과 점군 모델링 기능], [UC-win/Road for RoboCar(R)]에 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SDK의 사용방법 설명에서는 이번 개발을 예정하고 있는 복수의 연구자로부터 수많은 질문이 있었습니다.
FORUM8 AZ의 마이크, 리드, 크리스로부터는 각각 VR모델링에 관한 튜토리얼이나 고도의 사용방법에 관해서 설명이 있었습니다. 심포지엄을 향해 W16멤버의 서포트를 합니다.
▲나이트 워크숍 모습


●AlloSphere 3D스테레오 VR시스템 견학 (www.allosphere.uscb.edu)
UCSB의 미디어・아트 기술 연구 대학원의 연구 시설로써 AlloSphere로 불리우는 2개의 3D스테레오 돔을 견학했습니다. Novak교수로부터는 UC-win/Road가 3화면에 머물지 않고 제한이 없는 다중 표시를 서포트하면 이용 가능해진다는 요망이 있어, 개발 검토를 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TransLAB투어, 음과 영상의 체험(우측 하단 사진)등의 시설 견학도 실시되어 참가자는 인터랙티브한 음과 영상의 표현을 체험했습니다.
최종일인 토요일에는 친목을 겸한 관광 투어로써 유명한 캘리포니아 아와인의 와이나리 견학도 실시했습니다.
제4회 국제 VR심포지엄은 11월18일에 개최됩니다. 멋진 연구 프로젝트가 발표되는 것에 틀림없으며 기대할 수 있는 워크숍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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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통공학분야에 있어서의 VR기술 활용 세미나]공동 개최
(Up&Coming 2010년9월호)
포럼에이트는 2010년7월12일, 한국의 주요 교통 도로 연구 기관인 KOTI(한국교통연구원), KICT(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도로학회 및 서울대학교와의 공동 개최로 [교통공학분야에 있어서의 VR기술 활용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한국 KICT(건설기술연구원)의 회의실에서 교통 공학, 도로 설계, 보행 환경, 교통 관리, 운전자 형태 등의 각 전문분야의 연구자로부터 발표와 제안이 실시되어 포럼에이트도 VR기술의 최신 정보와 UC-win/Road에 대한 강연을 실시했습니다. 세미나는 KICT의 노・광섭 연구위원을 단장으로써 진행되어 도로에 관계되는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연구자로부터 아래와 같은 발표가 실시되었습니다.
 (1) [교통공학분야에 있어서의 VR기술의 활용 법안]  한국교통연구원(KOTI) 이・동민 부연구위원
 
(2) [도로설계분야에 있어서의 VR기술의 활용 법안]  다산컨설턴트 서・근열 전무
 
(3) [보행환경분야에 있어서의 VR기술의 활용 법안]  서울대학교
 
(4) [교통운영에서의 VR기술의 활용 법안]  한국도로공사 이・승준 책임연구원
 
(5) [운전자 형태 연구에 대한 VR기술의 활용 법안]  KICT 김・종민 주석연구원

 (1)의 교통공학분야에서는 전반적인 VR기술의 소개와 그 필요성에 대한 발표가 실시되어 새로운 도로 규격을 정하는 프로젝트로써 [2+1차선도로]가 사례로써 소개되었습니다. UC-win/Road에서 작성된 VR데이터로 새로운 규격의 도로를 제작하여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함으로써 전문가 이외의 시민이나 주민과의 합의형성이 부드럽게 실시되었다는 설명이 있었습니다.
 (2)에서는 도로설계분야에 관련하여 설계 컨설턴트인 서・근열씨가 자사에서 설계를 실시한 부산시의 도로 노선 검토에 대해서 발표했습니다. UC-win/Road에서 제작한 VR데이터를 이용해 실시함으로써 비교안을 충분히 이해하고 의사결정을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3)의 보행환경분야에 관련된 발표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의 한・민주 연구원으로부터 역안의 보행자 흐름의 VR화를 테마로써 실시되었습니다.
 (4)에서는 교통운영측면에서의 VR기술 활용에 대해서 발주자측인 한국도로공사분으로부터 발표가 있었습니다. VR기술을 이용해 운전하는 사람의 희망 속도와 설계자가 의도하는 설계 속도의 차이를 가능한 한 작게 하여 설계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한 검토를 해나가고 싶다는 설명을 했습니다.
 (5)의 운전자 형태 연구의 분야에서는 한국기술연구원(KICT)분으로부터 VR활용 사례가 발표되었습니다. 주로 드라이브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운전자의 운전 형태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운전자의 시각이나 인지의 특성을 분석하여 그 결과를 도로 설계에 반영시켜 보다 안전한 도로를 만든다는 점을 테마로 하여 드라이브 시뮬레이터에 필요한 VR기술을 보다 현실에 가까운 것으로 하기 위한 공부가 필요하다는 설명이 있었습니다.
 또한 발표후에 실시된 패널 디스커션에서는 도로 설계의 발주자나 설계를 실시하는 컨설턴트회사, 도로분야의 연구자 등, 모든 분야의 전문가가 참가해 질높은 논의가 실시되어 한국에 있어서의 VR활용 확대의 기대가 느껴진 세미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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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KOREA 2010
(Up&Coming 2010년9월호)
 포럼에이트는 2010년7월14일부터 3일간, 한국 서울시의 COEX에서 개최된 EV Korea2010에 참가했습니다. 한국에서 처음 실시된 전기자동차의 전시회이며 참가 기업의 열의가 느껴졌습니다. 전시회는 전기자동차와 그 부품으로 크게 2개로 나누어져 부품에서는 특히 전지에 관련된 전시 부스가 많아, 전지의 이용 형태에 대해서도 다양한 전시가 있었습니다.
 포럼에이트에서는 VR솔루션인 UC-win/Road를 이용한 드라이브 시뮬레이터를 전시하여 전기자동차 그 자체의 시뮬레이션 및 부품 개발 단계에서의 시뮬레이션 이용을 중심으로 한 전시를 실시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드라이브 시뮬레이터를 체험하셨으며 VR공간에서의 시뮬레이션의 유효성과 UC-win/Road에 대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근년 증가하고 있는 드라이브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연구나 광고용으로써의 이용 등 한국에서의 가능성을 느꼈습니다. 앞으로의 한국에서의 활약도 기대하여 주십시오.

▲포럼에이트의 드라이브 시뮬레이터 전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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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hicle Dynamics 2010
(Up&Coming 2010년9월호)
 Vehicle Dynamics 2010은 6월21일부터 24일에 걸쳐 독일・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업계의 최신 테크놀로지를 자랑하는 톱레벨의 자동차 엔지니어와 메이커의 담당자가 세계로부터 모였습니다.
 포럼에이트는 이번에 개발한 플러그인을 이용해 UC-win/Road와 연계한 미국의 차량 다이나믹스 소프트웨어 CarSim이나 독일 SensoDrive의 스티어링랙 등을 탑재한 최신의 드라이브 시뮬레이션의 전시를 실시해 많은 방문자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이 시스템에 의해 자동차 전문가가 연구나 개발 프로젝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리얼한 3D비주얼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에 의한 솔루션이 제공됩니다.
 모든 차량의 운전 시뮬레이션을 정확하게 실시하는 것이 가능하며, 차량을 제작하기 전에 가상 환경에서 차량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자동차 공학에 관련된 모든 사람에게 있어서 효율성 향상에 도움이 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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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링 월드 2010
(Up&Coming 2010년9월호)
 Modelling World 2010은 6월17일에 영국, 런던의 첼시 F.C.스타디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 이벤트에는 영국 전국에서 교통분야의 전문가가 참가했습니다. 포럼에이트는 최신의 3D비주얼・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3D VIS)테크놀로지를 전시하여 SIAS사 피터・스카이씨와 당사 제너럴 매니저, 브렌단・하퍼티가 공동으로 [마이크로 시뮬레이션 모델에 있어서의 고품질 비주얼리제이션의 역할]이라고 하는 타이틀의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했습니다. 방문한 많은 교통분야의 담당자는 전시・프리젠테이션 양쪽 모두에 흥미를 가졌으며 교통 프로젝트에 있어서의 비주얼리제이션의 중요성을 어필할 수 있었습니다.

▲Chelsea F.C. 스타디움 ▲Modelling World 2010 Exhibition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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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Testing China 2010
(Up&Coming 2010년9월호)
 자동차 시험, 계측, 제어 시뮬레이션에 특화한 Car Testing China2010이 2010년7월21일・22일에 북경 국제 회의 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CarTesting Japan의 계열 이벤트로써 올해 처음으로 중국에서 개최되었기 때문에 일본의 자동차 부품 메이커도 출전자로써 참가했습니다.
 포럼에이트는 이번에, UC-win/Road Ver.5, UC-win/Road for RoboCar(R), 고속도로 시뮬레이터, 체험 드라이브 시뮬레이터, 3D・VR솔루션 데이터, 매년 실시되고 있는 3D・VR콘테스트 작품 등을 소개하고 데몬스트레이션을 실시했습니다. 방문자는 자동차 부품 메이커, 특히 전지나 모터 등 부품 테스트용 설비의 생산 메이커 관계자를 중심으로, 당사 부스에는 많은 날에 약 70명의 분들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특히 중국교통부, 일본의 도요타사 등, 드라이브 시뮬레이터 관련의 실적에 관심을 가지셨습니다.
 자동차 메이커로부터 제공된 제어 유닛용 성능 테스트, 평가 대책 등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은 UC-win/Road에 의한 비주얼리제이션에 관심을 가졌으며 다음 업무에 UC-win/Road를 사용할 수 있는가 검토하고 싶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커스터마이즈가 필요한 안건도 포함해 향후 몇개의 회사로부터 검토의 안건이 있었습니다.
 그 외 북경 주변의 유저나 시뮬레이터를 검토하고 있는 기업 등을 방문하였습니다. 북경 지구에서도 당사 대리점과 함께 협력하여 한층 더한 전개를 도모해 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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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운수기술학회(ITE)
(Up&Coming 2010년9월호)
 ITE Western District Annual Meeting은 2010년6월27일부터 30일에 걸쳐 미국 캘리포니아주・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전시 스페이스에는 교통 관련의 전문가나 ITE서부(Institute of Transportation Engineers : 운수기술학회, 몬태나주, 와이오밍주, 콜로라도주, 뉴멕시코주, 알라스카주, 하와이주)의 기업, 공공부문의 관계자가 모였습니다. 방문자는 회의에서 학술적인 논문을 주고받았으며 휴식 시간에 전시 부스를 방문했습니다. 포럼에이트는 가장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부스에게 전해지는 [최우수 부스상]을 수상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케이블카 ▲ITE Western District전시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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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미국/제10회 캐나다 지진공학회의
(Up&Coming 2010년9월호)
 제9회 미국・제10회 캐나다 지진공학회의는 2010년7월25일부터 29일까지 토론토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세계에서 지진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지진 엔지니어링에 대한 최신 정보를 교환했습니다. 포럼에이트는 포스터 세션으로 E-디펜스(실대3차원 진동 파괴 실험 시설)에 의한)블라인드 해석 콘테스트에서 발표한 해석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또한 UC-win/FRAME(3D), UC-win/RoadEngineer's Studio(TM)을 전시하여 많은 방문자분들게서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정보 테크놀로지나 CG테크놀로지의 진보에 의해 고품질의 비주얼라이제이션이 요구되어 오고 있습니다. 포럼에이트는 그러한 수요에 따라서 시대 최첨단의 테크놀로지를 제공합니다. 이 전시회에서는 많은 전문가들이 교통공학, 자동차공학, 지진공학의 3개의 분야에서 3D테크놀로지의 우수한 기능을 체험하셨습니다. 포럼에이트는 앞으로도 국제기업으로써 세계의 고객들에게 고품질의 제품 서비스를 넓혀가도록 하겠습니다.
 유럽 오피스는 올해 겨울 한층 더 이벤트에 참가할 예정이므로 홈페이지에서 상세를 참조하여 주십시오.

▲トロント(カナ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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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merican Annual Meeting and Exposition
(Up&Coming 2010년7월호)
 포럼에이트는 2010년5월3일~5일,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실시된 ITS America Annual Meeting and Exposition (ITS아메리카 연차대회・전시회)에서 최신의 3D에 의한 비주얼로 인터랙티브(상호작용)인 시뮬레이션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포럼에이트 애리조나의 협력을 받아 USB접속의 핸들을 접속한 컴팩트한 드라이브 시뮬레이터를 전시하여 데몬스트레이션을 실시했습니다.

 포럼에이트 애리조나는 ITS아메리카의 명예 회원으로 포럼에이트가 ITS아메리카에 참가하는 것은 2회째가 됩니다. 다른 ITS아메리카의 멤버는 공공(시읍면, 주, 나라), 컨설턴트 회사, 제단, 각각의 운수 부문의 전문가 여러분입니다.
 그 외 유럽, 아메리카 대륙 각국과 마찬가지로 아메리카에서도 비주얼라이제이션, 특히 인터랙티브인 비주얼라이제이션의 중요성으로의 이해는 아직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부스 방문자 분들에게는 UC-win/Road가 제공하는 비주얼라이제이션과 쌍방향성 퀄리티에 대해 강한 인상을 줄 수 있었습니다. 어느 방문자께서는 [UC-win/Road와 같은 시스템은 본 적이 없습니다. CAD나 마이크로 시뮬레이션과 같은 다양한 데이터를 임포트 할 수 있으므로 ITS분야의 담당자는 매우 큰 도움이 될겁니다.]라는 코멘트를 받았습니다.
 UC-win/Road는 운수 부문 담당자 분들께서는 공공 분야의 컨설팅에 있어서 매우 편리하다고, 교통 담당의 기술자 분들께서는 마이크로 시뮬레이션이나 CAD데이터와 쌍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놀라우며, 학계 분들께서는 UC-win/Road에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점에 흥미가 있다고, 대단히 호평이었습니다.
 포럼에이트에서는 비주얼로 인터랙티브인 시뮬레이션이, 아메리카에서 한층 더 일반적으로 되어 아메리카에 퍼지는 파트너 힘을 빌려 UC-win/Road로의 요구가 높아질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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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Urban Transport Summit 2010
(Up&Coming 2010년7월호)
 4월28일부터 4월29일에 걸쳐 上海錦江湯臣洲際大酒店(상해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Asia Urban Transport Summit 2010이 개최되어 포럼에이트 중국 현지 법인인 FORUM8 Technology Development (Shanghai) Co., Ltd.도 참가했습니다. 상해박람회 바로 직전이라는 이유도 있어 특히 교통 관련의 연구에 주목되는 가운데, 아시아 각지에서 정부 교통 부문 관계자, 기업가, 전문가가 참가했었습니다.
 도시 교통 시스템, 공공 교통 관리 시스템, ITS, 에코 교통의 각 분야에서 연구 성과나 대처가 발표되어 각국의 교통 사정이나 향후의 발전성, GPS, ETC 활용 상황의 차이, 설계, 도입 후에 발생한 과제 등, 참가자와의 디스커션을 섞어가면서 진행되었습니다.
 포럼에이트에서는 UC-win/Road드라이브 시뮬레이터, 에코 드라이브를 전시했습니다.
 중국에서도 차량 시스템 개발이나 ITS교통 시스템 연구, 드라이버, 차, 도로, 교통과의 상호작용 등에 수많이 적용되고 있기 때문에 체험하신 분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습니다.
Asia Urban Transport Summit 2010공식 사이트:http://www.globaleaders.com/china/2010/au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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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Analysis Protective Structures 2010
(Up&Coming 2010년7월호)
 제3회 Design & Analysis of Protective Structures (DAPS)는 2010년5월10일부터 12일까지 Novotel Hotel(싱가폴)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충격, 충돌, 폭발 등의 부하에 대한 구조물의 예방, 대책을 고려한 설계나 해석에 대한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는 생각은 컨퍼런스의 창설자 3자에 의해 2003년에 만들어 졌습니다. 그 3자란, 방위대학교(일본),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USA), 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싱가폴)입니다.
 제1회 DAPS(2003년)는 도쿄에서 실시되었습니다.
올해의 컨퍼런스는 방위・과학기술국(Defence_Science_& Technology_Agency,_Singapore교), 환경 엔지니어링 대학교
(School of Civil & Environmental Engineering), Nanyang Technological, Singapore의 공동 주최였습니다. 20개국 이상 300명 이상의 출석자가 호텔에 모여 2일간에 걸쳐 정보 교환과 논의를 실시했습니다.
 포럼에이트는 이 이벤트의 스폰서 1사로써 초대를 받아 컨퍼런스 특별 출전사 6사중 1사가 되었습니다. 당사는 UC-win 시리즈, UC-1시리즈의 지반 해석, 구조 해석 솔루션을 출전하고 이러한 제품에 의한 유효성 실험이 주목을 모았습니다. 참가하신 분들께서는 포럼에이트 제품으로 산출되는 시뮬레이션의 정확성에 크게 관심을 가져 주셨으며 그리고 이 소프트들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고 열심이셨습니다. 저희는 새롭게 개발되는 제품을 가지고 차기 컨퍼런스에도 참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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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ecT 2010
(Up&Coming 2010년7월호)
 SimTecT 2010은 2010년5월31일부터 6월3일에 걸쳐 Brisbane Convention Centre(브리스번, 호주)에서 개최되었습니다. SimTecT의 이름대로 시뮬레이션 기술을 중심으로 매년 호수에서 개최되고 있는 컨퍼런스입니다. 이번에는 [Improving Capability and Reducing the Cost of Ownership(시뮬레이션의 가능성을 높이고 토탈 소유 코스트를 삭감)]이 테마였습니다.
 포럼에이트는 3ch모니터 표시의 드라이브 시뮬레이터를 전시함과 동시에 3일째에는 [Driving Simulation To Assist Safer Road Design(보다 안전한 도로 설계를 어시스트하는 드라이브 시뮬레이션)]이라는 타이틀로 논문 발표도 실시했습니다.
 원래 방위 산업 관련의 방문자가 많은 전시회로써 다른 부스에는 전투, 채굴 등의 시뮬레이터도 볼 수 있었습니다. 포럼에이트 부스에는 많은 날에는 40명 이상, 적은 날에도 30명 이상의 분들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국제 전개하고 있는 대기업 컨설턴트 기업, 컨설턴트・기술계의 참가자 등 공공 관계의 방문자도 볼 수 있었습니다.
 논문 발표에서는 UC-win/Road의 우위성으로써 드라이브 시뮬레이터, 그 외 하드웨어와의 연계, 도입과 데이터 작성, SDK에 의한 커스터마이즈, 도로・교통에 관한 정확성, Exodus의 해석 결과를 임포트하는 플러그인에 의한 피난 시뮬레이션 등에 발표했습니다.
 부스의 방문자께서는 드라이브 시뮬레이터를 체험하셨습니다.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는 체험해 본 적이 있어도 드라이브 시뮬레이터는 처음이라고 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구급차, 소방차 등의 시뮬레이션에 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 물론 통상의 토목관계의 인프라를 담당하는 분들께서도 관심을 보이셨습니다. 시뮬레이션 기술의 발전도 있어 전년도와 비교해 출전, 방문자의 범위가 넓어진 듯합니다. 이것을 계기로 호주의 공공기관을 비롯한 시장으로 한층 더 전개해 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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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마트 소프트웨어 회의
(Up&Coming 2010년7월호)
 2010년5월19일, 한국 대구시에서 IT분야와 타분야와의 융복합에 대한 스마트・컨버전스를 주제로 한 2010년 [스마트 소프트웨어 회의(SSC)]가 개최되어 정보 통신 관계 각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포럼에이트는 영광스럽게도 주최자의 의뢰를 받아 SSC의 국제 방재 세션에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부터는 SSC로 되었지만, 대구시에서는 2003년~2009년간, 편성 시스템을 주제로 한 [대구 국제 편성 시스템 회의(DEC)]가 개최되었으며 DEC・SSC가 산업 진흥・고용 촉진・기술 혁신 등을 목적으로 한국 지식 경제부(MKE)와 대구시가 공동 주최하는 국가적 행사인 것을 보면 한국에서도 정보 통신 기술 분야가 향후 유망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발표 중간에는 대구시의 다방면 관련 벤처기업을 안내 받았으며 SSC성공에 거는 주최자측의 기대 또한 상당했습니다.
 SSC의 국제 방재 세션에 있어서 포럼에이트에서는 [일본에서의 화재 피난 해석과 VR기술의 현상황]이라는 표제로 발표했습니다. 화재・피난 해석 소프트웨어 [buildingEXODUS]・[SMARTFIRE](영국 그리니치대학 화재 안전 공학 그룹 개발) 과 VR작성 소프트웨어[UC-win/Road]에 의한 2007년 다카라즈카시 가라오케 화재로의 적용 사례 등의 내용에 관해서 청강하신 분들께서는 본 발표의 해석 뿐만 아니라 VR시뮬레이션에 대해서도 매우 흥미를 가져 주셨으며, 대구보건대학(Daegu Health College)의 Young-Sang Choi교수, 경일대학교(Kyungil University)의 Sung-Chan Kim조교수 등은 발표후에도 건설적인 토의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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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d Model International User Conference 2010
(Up&Coming 2010년 5월호)
지난 3월7일(일)~9일(화)의 3일간에 걸쳐, 12d Model International User Conference 2010이 오스트레일리아 제3의 도시 브리스번에서 개최되었습니다.
 12d Model은 호주 12d Solutions사의 CAD로, 측량 기기에서 가져온 데이터를 토대로 화면상에 3D디지털 지형 모델을 재현하고, 도로 설계를 실시하거나, 굴착 공사시의 절토, 성토등의 토량 계산을 매우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소프트입니다. 그 외에 범람 해석 소프트 xpswmm과 연계함으로써, 화면상의 3D디지털 지형 모델상에서 범람 모습을 재현하는등, 여러 기능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작년 12월에 당사에서 일본국내에서의 신규 릴리스를 하여, 당사로써는 가장 역사가 짧은 제품이면서도, 구입 검토 문의가 빈번하며, 이미 판매 실적을 이루고 있는 주목의 소프트입니다. 12d Solutions사에서는 2~3년에 1회, 유저와 대리점을 모아, 12d Model을 사용한 실예나 별로 알려지지 않은 기능의 활용 방법등을 소개하고, 한층 더 유저, 12d Solutions사, 대리점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외대리점으로써, 이번에 처음 본 이벤트에 참가했습니다. 3일간의 참가자수는 약 400명으로, 2/3정도는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의 유저였지만, 일부 동남아시아나 유럽 미국으로부터의 참가자도 있었습니다. 본 이벤트의 특징중 하나로써, 메인홀에서의 게스트 스피커나 12d Solutions사 스탭에 의한 프리젠테이션 이외에 “Birds of a Feather”라고 하는 시간대가 매회 마련되어, 그 시간대에는 휴식 스페이스에 마련된 참가 기업의 전시를 보거나, 담당자와의 상당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당사는 본 이벤트 직전에 완성한 UC-win/Road for 12d Model라고 하는, UC-win/Road와 12d Model간에서 지형과 도로 선형 데이터의 주고 받음이 가능한 플러그인 소프트의 소개도 겸해, 메인홀에서의 프리젠테이션과 Birds of a Feather에서의 전시 양쪽에 참가했습니다. Birds of a Feather에서는 드라이브 킷에 의한 UC-win/Road샘플 모델상에서의 드라이브 체험도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많은 참가자로부터 호평을 받았습니다. 다른 전시 기업으로써는, xp-swmm사등의 12d Model과 연계하고 있는 소프트 메이커(당사와 마찬가지로 대리점이 되는 케이스가 많음)나, 12d Model로 가져오는 데이터의 측량 기기의 메이커등이 참가하고 있었으며, 각 기업마다의 취향을 살린 전시로 경쟁하고 있었습니다. 메인홀에서의 프리젠테이션에서는, 12d Model의 최대 유저인 호주 Queensland주 도로건설국에서의 실예나, 두바이에서의 프로젝트의 실예등, 다양한 실예 소개가 실시되었습니다.

 Conference종료 다음날에 실시된 판매대리점 미팅에서는, 향후 12d Model을 동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등으로 넓혀 갈 의향이 표명되어, 동아시아에서의 당사의 12d Model의 보급 활동에 큰 기대를 걸 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Birds of a Feather스페이스
▲당사 전시 부스
▲참가자는 전원 러프 스타일

▲런던 올림픽 회장 주변으로의 적용 사례 ▲아부다비의 대로 수복 작업으로의 적용 사례

■12d Model의 특징
 좌표점수는 500만점까지 대응. TXT파일 편집, CSV좌표점 가져오기에 대응. 입출력 파일의 종류가 GIS소프트와 동등히 풍부. 토량 계산은, PAD, GRUND등 지형면에서 구할 수 있다. 3D뷰 기능, 텍스처 붙이기, 자동 비행 표시에 대응. 도면 연동, Open-GL기능에 의해, 평면도, 종단도, 횡단도를 한번에 작성. 다른 도면에서 추가 데이터의 연동도 가능. 버전업판은, 기동시 자동 업데이트 가능. 유저 예산에 따라, 필요한 프로그램만 구입 가능. 영어판(일본어판 매뉴얼 첨부), 가격 오픈.

UC-win/Road for 12D Model에 대해서
 Conference에서 소개한 UC-win/Road for 12d Model에 대해서 조금 소개하겠습니다. 12d Model 내의 지형과, 모델링 한 도로 선형 및 횡단면 형상을 그래피컬한 다이얼로그 조작으로 UC-win/Road로 임포트 할 수 있습니다. 이것에 의해, 12d Model에서 작성한 프로젝트를 UC-win/Road에서 재현하고, 다양한 오브젝트를 배치하거나, 자동차를 달리게 하거나, 렌더링하거나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반대의 조작도 가능하여, UC-win/Road에서 작성한 도로를 건설하는데 필요한 절토 및 성토의 토량 계산을 12d Model에서 매우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12d Model에서의 지형과 도로 ▲도로 횡단면 속성의 설정
▲UC-win/Road로 임포트된 지형과 도로 ▲임포트된 도로 횡단면 속성

조인트 마케팅에 관한 연계를 합의

이번에 FORUM8는, 12d UK리미티드와 조인트・마케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유럽의12D Model유저에게 FORUM8의 VR을 제공하고, 또한 UC-win/Road유저에게 12D Model의 모델링・설계 기술을 제공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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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etshek International Meeting
(Up&Coming 2010년 5월호)
■네메체크・인터네셔널・미팅
지난 3월 18일, 3월 19일의 2일간에 걸쳐, 독일・뮌헨의 Nemetshek본사에서 인터네셔널 미팅이 개최되었습니다. 이 미팅은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Allplan의 1년간 영업 전개에 대한 내용이 메인이지만, 유럽, 러시아, 그리고 아시아의 지사나 대리점이 한자리에 모이는 기회이므로, 글로벌한 정보 교환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림2에 Allplan이 판매되고 있는 나라를 나타냈습니다. 청색이 Nemetchek에 의한 직접 판매를 하고 있는 나라, 노란색이 파트너 회사의 지역. 여기에 아시아에서는 일본(포럼에이트)과 한국이 Allplan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덧붙여 말하면, Allplan은 독일에서는 물론 러시아에서도 1000이상의 유저가 있으며, 유럽・러시아권에서는 상당히 유저가 많고, 또 Nemetshek의 AEC분야에서의 유저수는 27만명을 넘습니다.

▲그림1 Nemetshek본사 ▲그림2 유럽에서의 전개

■Allplan브랜드
미팅 첫날에는, CEO의 Peter Mehlstaebler씨에 의해, Allplan브랜드에 대해서 기조 강연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Allplan브래드란 무엇일까요?이하와 같은 점을 들 수 있습니다.
  • 소프트웨어 그 자체뿐만 아니라, 서포트나 WEB으로부터의 프리미엄・프로덕트이라는 것.
  • 다양한 소프트・파일 형식과 연계할 수 있는 오픈적인 BIM의 플랫폼.
  • 지역 대응. Allplan의 유럽 각국으로의 지역 대응에는 정평이 나 있습니다.
 계속해서, 2010년의 토픽으로써, 캠페인을 통해 지역마다의 연계, Allplan2011을 응시한 개발, 커스터머 서비스의 충실을 들 수 있습니다.
▲그림3 Peter Mehlstaebler씨
 게다가 금년의 캠페인에 관련된 미팅에서는, 새로운 포스터와 함께 캐치 카피에 해당하는 [Key Messege]가 발표되었습니다. Allplan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Allplan은 작업 공정에 있던 툴을 제공합니다. 2D에서도 3D에서도 1개의 프로그앰으로!]
 BIM툴인 Allplan에서는, 속성을 가진 3차원 모델을 작성하고, 거기에서 입면이나 단면에 의한 도면화와 수량 계산을 하는 것이 주된 프로세스입니다. 그러나 Allplan은 역사가 있는 Nemetschek사의 기술이 꽉 찬 소프트이며, 풍부한 2D・3D툴이 1개의 패키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 외, 주목된 것은 AllplanCampus에 대한 보고입니다. AllplanCampus란, 교육 기관 및 학생용의 Allplan 사이트입니다. 학생용 1년간 유효 라이선스를 무료로 취득할 수 있습니다. 150이상의 튜토리얼 무비나 샘플 데이터를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Web을 통해서 E러닝이 가능합니다.
 AllplanCampus가 가동되어 8개월 경과한 현재, 전세계에서 10,000명 이상의 등록이 있고, 8000명 이상의 라이선스 취득, 포럼에서는 3,000건 이상의 코멘트가 투고되고 있습니다. AllplanCampus는 유저간의 커뮤니케이션의 장소로써도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Allplan Campus의 일본 사이트는 여기를 참고해 주십시오.
  http://www.forum8.co.jp/product/shokai/AllplanCampus/Allplan_Campus.htm

■일본에서의 전개
Nemetshcek사의 세일즈, 기술 각 부문의 주요 멤버와 개별로 실시한 미팅에서는, 일본에서의 전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일본에서의 Allplan의 전개로써, 릴리스에 가까운 Allplan일본어판, 작년의 Build Live Tokyo, Build London Live라고 하는 BIM이벤트로의 참가, 건축 관계 전시회로의 출전이나 IFC에 의한 데이터 연계 개발의 대처에 대해서 정보 교환을 했습니다.

▲그림4 Allplan일본어판의 툴 화면 ▲그림5 일본어판 평면 매니저

이 미팅에서도 사용된, 포럼에이트에서 작성한 RC라멘 교각의 모델을 소개합니다.
 이 모델은 구조물 표준 설계 자료집을 참고로 3차원으로 배근한 것이기 때문에, Allplan2009 Engineer의 배근 기능에 의해 모델화 되었습니다. Allplan의 배근 기능에는, 프리폼이나 오픈 스터럽이라고 한 배근의 종류를 선택해 덮개나 휨배근을 입력해 배근을 실시하는 [철근 형상]툴과, 메쉬를 작성하는 [메쉬 철근]기능이 있지만, 이 모델은 [철근 형상]툴을 사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가공도나 치수선・인출선은 철근을 클릭함으로써 자동적으로 작성됩니다.
 이것들은 Allplan의 기능의 일부분이며,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건축물 3D모델의 작성, 기본 설계나 상세도 작성, 수량 계산, 애니메이션등이 패키지로 가능합니다.

▲그림6 RC라멘 교각 모델 ▲그림7 철근을 클릭하는 것만으로
가공도가 가능

■마지막으로
포럼에이트가 긴 세월에 걸쳐 쌓아온 기술력은 Nemetschek사와 견줄 수 있는 것입니다. 향후도 Nemetshek사와 협력하면서 Allplan과 당사 제품인 UC-win/Road・UC-1시리즈와의 연계를 도모하고, 3D도면 서비스를 실시하는등, BIM이라고 하는 새로운 분야에서 기술 제공을 계속해서 해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3D도면 서비스란, 해석 지원 서비스의 옵션으로써 계획되고 있는, BIM대응 3D도면 옵션을 말합니다. Allplan3차원 데이터 출력을 최종 성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무상 뷰어를 이용하여 유저에게 납품합니다. 더불어, 2차원 도면은, 종래와 마찬가지 스타일로 제공합니다. 동경, 오사카, 후쿠오카에서 기술진이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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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 Technical Conference
(Up&Coming 2010년 5월호)
 2010년 3월 14일, 아메리카 조지아주 사바나에서, 금녀도의 ITE(Institute of Transportation Engineers)테크니컬 컨퍼런스가 개최되었습니다.
 컨퍼런스에는 미국 연방 교통 도로 당국(US Department of Transport Federal Highway Authority)이나, 그 외 교통 산업의 전문가등, 전미 각주, 해외로부터도 많은 관계자분들이 방문하였습니다.
 포럼에이트는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등을 출전하고, 매일 많은 손님이 전시 부스에 방문하셨습니다. 방문자는 아메리카, 캐나다의 정부 기관, 컨설턴트, 대학관계자가 중심으로, 그 중에는 구체적으로 프로젝트를 시야에 넣고 있는 손님도 계셨습니다. UC-win/Road의 3D비주얼 시뮬레이션 테크놀로지와 저코스트의 드라이빙 시뮬레이터에 강한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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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TEC DELHI
(Up&Coming 2010년 5월호)
 제3회TRANSTEC(Transport Science and Technology Congress)congress 2010은, 4월5일~6일, Commonwealth Games in Delhi와 동시에 델리(인도)에서 개최되었습니다.
 TRANSTEC DELHI에는, 전세계에서 연구자나 교통 분야의 전문가가 참가하고, 지속 가능한 교통, 교통 운용의 선진 시스템, 교통 모델링, 시뮬레이션 분야에서의 새로운 방향성에 대해서 의견 교환을 했습니다.
 포럼에이트는, 6사중 스폰서의 1사로써 이 이벤트에 참가할 기회를 얻어, UC-win/Road ECO Drive , Microsimulation Player등을 출전했습니다. TRANSTEC 2010은 아이디어를 글로벌로 서로 교환하는 매우 좋은 기회로, 교통 분야에 있어서의 대학, 기업 관계자에 의해 보다 밀접한 공동 연구의 기회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포럼에이트에서는, 이것을 계기로 업계의 리더와 교류의 기회를 만들어, UC-win/Road의 최첨단 기술을 소개해 나갈 예정입니다.
 TRANSTEC 많은 공공분야의 관계자나 컨설턴트 회사 분들에게 UC-win/Road에 대한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향후는 뉴델리 사무소나 인도 국내의 대리점과 공동으로, 인도의 다양한 프로젝트에 UC-win/Road를 제안해 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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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이벤트 리포트 Build London Live 2009
(Up&Coming 2010년3월호)
 teamBIM JAPAN에 참가하여 그랑프리를 수상

■Build London Live
포럼에이트는, 2009년12월15일부터 2일간에 걸쳐 개최된 [Build London Live 2009]에 참가했습니다. Build London Live 2009는, 2009년9월에 일본에서 실시된 Build Live 2009 II 마찬가지로(Up&Coming No82에서도 소개), 48시간으로 설계를 실시하는 건축의 디자인 컴페티션 이벤트입니다. BIM Products Ltd, Asite PLC ,AEC3이라고 하는 EU의 소프트웨어 회사가 주최하여 영국에서 실시되었습니다. 참가팀도 국제적으로 영국, 핀란드, 인도, 칠레, 싱가폴, 아메리카등 세계 각국에서 10팀이 참가했습니다.

■team BIM Japan
이번, 일본 국내의 설계 회사나 소프트웨어 벤더등이 집결하여, 팀명을 team BIM JAPAN로써 이 국제적 이벤트에 참가했습니다.
치프아키텍에 건축 설계사무소의 빔・아키텍, 구조를 다이세시건설 주식회사, 4D시뮬레이션을 인포매틱스, 시큐리티 계획을 세콤IS연구소, 군집 해석・구조 해석과 버추얼 리얼리티를 포럼에이트라는 편성으로 이 컴페티션에 임했습니다.

■과제
설계 과제는 템즈강 하구 가까이에 있는 몇개의 가공 인공섬중의 하나, Thorpe섬의 6번째의 구획이 team BIM Japan에 주어지고, 오피스・호텔・주거의 복합 시설을 계획하는 것이였습니다.
  1. 호텔:250실(지하 주차장:최소한 100대)